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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
-3부- 18. 두 아이 19. 눈부신 재회 20. 악마로소이다 21. 예상치 못한 악마들 6권 22. 길들이기 23. 같은 편 24. 지옥에서 온 자들 25. 문제의 아이들 외전3. 네가 소중했던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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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예상은 했어. 이나 안에 있을 때부터 얌전하진 않았으니까.”
“…….” “그런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대단하긴 하네.” 악마 중 최고라 불리는 루시퍼마저도 감히 손댈 수 없는 영역이다. 유일하게 생명을 창조할 수 있는 페리온에게도 위협을 줄 만큼 대단한 능력이면서도 지옥에 없는 새로운 종족. “확실한 거야?” “자각의 시간 전이니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추측뿐이지만 일단은 그래. 유현이가 직접 말한 거기도 하고.” “이런 거 보면 엄마를 닮았나.” “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잖아.” 아래로 기운 현신의 속눈썹엔 무게감이 느껴졌다. “계속해서 놀라게 하기도 하고.” “유현이랑 유라가 좀 특별하지.”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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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소설 조회 23,391,700 이상, 관심 55,910 이상, 리뷰 9,456건 이상.
『악마라고 불러다오』가 네이버에 연재되며 기록한 숫자들이다. 이 놀라운 숫자는 지금도 갱신 중에 있다. 언급한 숫자들이 나타내는 만큼 본 작품은 네이버 연재 시 매편이 올라올 때마다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현대 과학의 첨병과도 같은 성형외과의 의사가 악마라는 독특한 소재와 마치 눈으로 보는 듯 톡톡 튀는 개성을 녹여낸 캐릭터들로 큰 인기를 얻은 『악마라고 불러다오』가 드디어 출간된다. 연재 내내 책 출간을 기원하는 팬들의 염원이 끊이지 않았던 만큼 출간이 결정되었을 때의 관심도 남달랐다. 독특한 소재와 돋보이는 캐릭터성, 거기에 진한 로맨스를 담아 낸 『악마라고 불러다오』는 기존의 팬뿐만 아니라 이 소설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도 분명 매혹적인 ‘세계’를 선물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