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악마라고 불러다오 5-6권 세트
초판 한정 표지, 작가 사인 인쇄본, 초판부록: 오리지널 일러스트카드 5종
베스트
국내도서 top100 2주
가격
22,000
10 19,800
YES포인트?
1,1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4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블랙라벨클럽

책소개

목차

5권
-3부-
18. 두 아이
19. 눈부신 재회
20. 악마로소이다
21. 예상치 못한 악마들

6권
22. 길들이기
23. 같은 편
24. 지옥에서 온 자들
25. 문제의 아이들
외전3. 네가 소중했던 시간

저자 소개

저자 : 안테
상상은 어려서부터 지금껏 제가 가장 많이 해 온 것 중 하나입니다. 그 꿈이 이제는 캔버스의 그림이 아닌 종이 위의 글이 되었지만요.
한평생 미술을 해 오면서도 틈틈이 글을 놓지 않고 써 왔던 건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일이 이거란 생각 때문이었을지도 모릅니다. 현재 내가 구상한 이야기를 문장으로 표현하는 작업이 더 욕심나 이곳으로 몸을 완전히 튼 상태지만 아쉬움이나 미련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니까요.
그동안 정말 기다려 왔던 일을 지금 하고 있다는 생각만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나씩 책이 나오면서 한 걸음씩 앞으로 조심스럽게 올라가는 기분입니다.
그중에서도 『악마라고 불러다오』는 제가 가장 즐겁게 쓰고, 마음껏 상상하고 원 없이 펼쳐 표현한 이야기입니다. 긴 편수만큼이나 가장 빨리 완결 짓고 싶었고, 그러면서도 아직 써야 할 얘기가 많게 느껴진 소설이었습니다. 독자님들의 애정이 없었더라면 장편이 될 수 없었을 텐데 그 애정이 더해져 이제 책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독자님들에게 한 장의 편지 같은 책이 되길 바랍니다. 언제라도 꺼내 볼 때마다 읽었던 순간을 회상할 수 있는 소설로 기억되길.
앞으로도 다른 이야기로 새로운 만남을 열고 그곳에서 색이 다른 감정을 선사할 수 있는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1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856쪽 | 140*210*40mm
ISBN13
9791126423187

책 속으로

“대충 예상은 했어. 이나 안에 있을 때부터 얌전하진 않았으니까.”
“…….”
“그런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대단하긴 하네.”
악마 중 최고라 불리는 루시퍼마저도 감히 손댈 수 없는 영역이다. 유일하게 생명을 창조할 수 있는 페리온에게도 위협을 줄 만큼 대단한 능력이면서도 지옥에 없는 새로운 종족.
“확실한 거야?”
“자각의 시간 전이니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추측뿐이지만 일단은 그래. 유현이가 직접 말한 거기도 하고.”
“이런 거 보면 엄마를 닮았나.”
“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잖아.”
아래로 기운 현신의 속눈썹엔 무게감이 느껴졌다.
“계속해서 놀라게 하기도 하고.”
“유현이랑 유라가 좀 특별하지.”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네이버 웹소설 조회 23,391,700 이상, 관심 55,910 이상, 리뷰 9,456건 이상.

『악마라고 불러다오』가 네이버에 연재되며 기록한 숫자들이다. 이 놀라운 숫자는 지금도 갱신 중에 있다. 언급한 숫자들이 나타내는 만큼 본 작품은 네이버 연재 시 매편이 올라올 때마다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현대 과학의 첨병과도 같은 성형외과의 의사가 악마라는 독특한 소재와 마치 눈으로 보는 듯 톡톡 튀는 개성을 녹여낸 캐릭터들로 큰 인기를 얻은 『악마라고 불러다오』가 드디어 출간된다. 연재 내내 책 출간을 기원하는 팬들의 염원이 끊이지 않았던 만큼 출간이 결정되었을 때의 관심도 남달랐다.

독특한 소재와 돋보이는 캐릭터성, 거기에 진한 로맨스를 담아 낸 『악마라고 불러다오』는 기존의 팬뿐만 아니라 이 소설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도 분명 매혹적인 ‘세계’를 선물할 것이다.

리뷰/한줄평52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9.9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2

  • 혜민, 법륜 스님, 신간 출간하자마자 각각 2위와 5위
    혜민, 법륜 스님, 신간 출간하자마자 각각 2위와 5위
    2016.01.29.
    기사 이동
  • 고 신영복 교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담론』 관심 재조명
    고 신영복 교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담론』 관심 재조명
    2016.01.21.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