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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주네 이야기
엄마 없는 날 영주의 독립 선물 이건 꿈일 거야 내 가슴에 착한 별 하나 달고 엄마 마음은 이랬다저랬다 2. 순미네 이야기 순미네 까치집 순동아, 너 어디 갔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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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별이 되는 거예요?"
"음……. 이렇게 영주하고 엄마하고 저 별을 보면서 이야기를 나누라고……." 영주는 엄마가 하늘 말을 알 듯 모를 듯합니다. 정말 별은 어디서 왔을까요? 낮에는 어디에 숨어 있었을까요? "엄마, 착한 사람들이 저렇게 많아요?" "그럼. 셀 수도 없지." 별들은 점점 더 반짝거립니다. 금방이라도 촤르르 쏟아져 내릴 것 같습니다. 영주는 더 멀리 올려다보았습니다. 저 별 밭 위로, 더 위로 까마득히 높고 높은 곳에 하느님이 사는 나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 봅니다. 엄마의 말대로 하늘나라고 간 착한 사람들이 밤이 되면 가슴에 불을 하나씩 켜고 반짝이는 건지도 모릅니다. --- p.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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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별이 되는 거예요?"
"음……. 이렇게 영주하고 엄마하고 저 별을 보면서 이야기를 나누라고……." 영주는 엄마가 하늘 말을 알 듯 모를 듯합니다. 정말 별은 어디서 왔을까요? 낮에는 어디에 숨어 있었을까요? "엄마, 착한 사람들이 저렇게 많아요?" "그럼. 셀 수도 없지." 별들은 점점 더 반짝거립니다. 금방이라도 촤르르 쏟아져 내릴 것 같습니다. 영주는 더 멀리 올려다보았습니다. 저 별 밭 위로, 더 위로 까마득히 높고 높은 곳에 하느님이 사는 나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 봅니다. 엄마의 말대로 하늘나라고 간 착한 사람들이 밤이 되면 가슴에 불을 하나씩 켜고 반짝이는 건지도 모릅니다. --- p.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