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윤동재 선생님이 들려주는 동시로 읽는 옛이야기
윤동재 선생님이 들려주는 동시로 읽는 옛이야기
윤동재 선생님이 들려주는 동시로 읽는 옛이야기
소득공제
윤동재 선생님이 들려주는 동시로 읽는 옛이야기
김경희 그림
계림북스쿨 2003.05.05.
가격
6,500
10 5,850
YES포인트?
3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북스쿨 저학년문고

책소개

목차

글쓴이의 말

매 한 마리
콩과 팥
설악산 울산바위
벼 한 알
김 영감네 소
능라도 구경 값
거짓말
수숫대
메뚜기 아저씨
시골말과 서울말
장끼와 메추리
소야, 공부할래?
새가 된 며느리
부엉이 우는 소리
지게는 도로 가지고 가요
구두쇠 영감
콩알 새경
똑똑한 이방
하늘 덮을 천막
밥 한 그릇
욕심 많은 늙은 목수
두 스님의 절 자랑
어미 말
산을 데려오라고?
그냥 먹는 참외
이 놈의 소야, 왜 못 가느냐?
배를 실컷 먹는 법
막내딸
송편
구경만 했지
쌀 나오는 구멍
신라의 첫 임금

이하 생략

저자 소개 1

그림김경희

관심작가 알림신청
 
괜찮아 아저씨를 통해 다음엔 어떤 재미난 이야기를 할까 매일매일 즐거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제1회 CJ국제그림책상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부문 50인에 선정되었고, 『괜찮아 아저씨』로 제1회 비룡소 캐릭터 그림책상을 받았습니다. 『괜찮아 아저씨』, 『고마워! 괜찮아 아저씨』, 『천하무적 용기맨』, 『신통방통 세 가지 말』, 『누구나 식당』, 『입학을 축하합니다』 , 『왼쪽 오른쪽 아기 곰의 이 닦기』 등을 쓰고 그렸습니다.

김경희의 다른 상품

저자 : 윤동재
1958년 경상북도 청송에서 태어난 윤동재 선생님은 "현대문학"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가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재운이', 시집 '아침부터 저녁까지'가 있습니다. 현재 정신여자중학교 선생님으로 계십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5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02쪽 | 282g | 186*234*20mm
ISBN13
9788989427377

책 속으로

콩과 팥

옛날 옛날 오랜 옛날
콩과 파이 누가 세나
팔씨름을 하였지요.

콩은 콩은 팔씨름에 이겨
으하하 으하하 웃다가
얼굴이 하얘졌지요.

팥은 팥은 팔씨름에 져서
씩씩씩 씩씩씩 분해하다가
얼굴이 빨개졌지요.

그래서 지금도
콩은 얼굴이 하얗지요.
팥은 얼굴이 빨갛지요.

--- pp.10-11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