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데이비드 베드포드
영국의 데본에서 태어났습니다. 생물학을 전공한 이학자이자 철학 박사이기도 한 데이비드는 1997년부터는 글 쓰는 일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책 ≪내 차례야≫를 '리틀 타이거'출판사에서 펴냈습니다. 그리고 ≪엄마곰 아기 곰≫을 펴냈지요. 데이비드 베드포드는 여행을 떠나 신선한 공기를 마음껏 들이마시기를 좋아합니다. 음악과 책읽기, 그리고 태극권을 비롯한 운동을 즐깁니다. 아내 데보라와 딸 이사벨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림 : 제인 채프먼
1970년 영국의 플리머스에서 태어나 요빌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초상화를 그리고 장난감 디자인은 하기도 했고,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인 팀 윈스와 결혼했으며 ≪아주 게으른 새≫ ≪메리의 아기≫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역자 : 창작집단 바리
세계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올곧은 우리말로 옮기며, 잃어버린 우리말을 되찾아 빛을 입히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지금까지 ≪터비네 파티≫ ≪도깨비와 착한 일≫ ≪우쭐대는 삐뽀 아저씨≫ ≪생쥐와 코끼리≫ ≪한 마리씩 끼어드는 원숭이≫ ≪와르륵 뚝딱, 궁전 짓기≫ ≪바둑이는 어디 숨어 있을까요?≫ ≪개가 되고 싶어≫ ≪잘한다, 아기 늑대!≫ ≪벨벳은 유별난 친구래요≫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