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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리뷰
세상에는 자신만만한 일만 있는 게 아니랍니다. 때론 겁도 나고, 망설여지는 일도 아주 많지요. 그때마다 자신 없다고 포기한다면 이룰 수 있는 일이 별로 없을 거예요. 자신의 한계는 자기 스스로 만들 때가 많거든요. 내 뒤를 졸졸 쫓아다니는 그림자처럼 말이에요. 할 수 없을 것 같은 일들, 어려워 보이는 일이라도 용기를 내서 도전해 보세요.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뜻을 이룬다면 그 뒤에 얻는 기쁨은 더욱 클 거예요. 아직 망설이기만 하고 시도해 보지 못한 일이 있다고요? 자, 그럼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용기를 내 보세요. 동글 박사님과 동물 친구들이 옆에서 열심히 응원해 줄 거예요! - 문성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