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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oke Christa Shie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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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를 풍미했던 세계적인 여배우 브룩 실즈가 이제는 예쁜 두 딸의 엄마가 되어, 아이들을 위해 쓴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여동생이 태어나자 언니는 동생이 생긴 기쁨을 이야기합니다. 동생을 맞이하면서 해야 할 일, 앞으로 동생과 함께 할 일, 동생에게 가르쳐 줄 일을 하나하나 그려 보는 언니의 모습이 언니와 동생 사이의 따뜻한 사랑을 가슴 깊이 느끼게 해 줍니다.
-역자 조은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