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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키스트 나이트 : 그린 랜턴
시공사 201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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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그래픽노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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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책소개

저자 소개 1

글제프 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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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ff Johns

제프 존스는 현대 만화 스토리 작가 중에서도 많은 작품을 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작가이다. 대표적으로 좋은 평가를 얻은 시리즈로는 『슈퍼맨』, 『그린 랜턴』, 『플래시』, 『틴 타이탄즈』,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오브 아메리카』 등이 있고, 그래픽 노블로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린 랜턴: 레드 랜턴의 분노』, 『그린 랜턴: 시네스트로 군단의 역습』,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오브 아메리카: 킹덤 컴』, 『슈퍼맨: 브레이니악』이 있다. 존스는 디트로이트 태생으로 미시건 주립 대학에서 미디어 예술과 영화 시나리오, 영화 제작, 영화 이론 등을 전공했으며, 이후 LA로 가서
제프 존스는 현대 만화 스토리 작가 중에서도 많은 작품을 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작가이다. 대표적으로 좋은 평가를 얻은 시리즈로는 『슈퍼맨』, 『그린 랜턴』, 『플래시』, 『틴 타이탄즈』,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오브 아메리카』 등이 있고, 그래픽 노블로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린 랜턴: 레드 랜턴의 분노』, 『그린 랜턴: 시네스트로 군단의 역습』,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오브 아메리카: 킹덤 컴』, 『슈퍼맨: 브레이니악』이 있다.

존스는 디트로이트 태생으로 미시건 주립 대학에서 미디어 예술과 영화 시나리오, 영화 제작, 영화 이론 등을 전공했으며, 이후 LA로 가서 영화 “슈퍼맨”, “리썰 웨폰 4”, “컨스피러시”의 감독 리처드 도너의 인턴으로 시작해 이휴 어시스턴트로 활동했다.

만화에서의 경력은 DC 코믹스 『스타즈 앤 스트라이프』 시리즈를 다루고 스타걸을 창작하면서 시작했다. 이후 위자드 팬 어워드 2002년 신인상,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올해의 스토리 작가상을 수상했으며, 2003, 2005, 2007, 2008년 CGB 올해의 스토리 작가상, 2001년부터 2005년까지 『JSA』로 최고의 만화 시리즈 상을 받았다.

『플래시』와 『틴 타이탄즈』 등 히트 시리즈에 참여하고 베스트셀러 미니 시리즈인 『인피닛 크라이시스』를 쓴 이후에는 멘토인 도너와 함께 『액션 코믹스』를 썼다. 2006년에는 그랜트 모리슨, 그렉 러카, 마크 웨이드 등과 함께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주간 만화 시리즈 『52』를 공동 집필했다.

존스는 다른 미디어에서도 활약했는데, “스몰빌”의 “리전” 에피소드로 호평을 받았고, “로봇 치킨” 4시즌에도 참여했다. 또한 소니 온라인 엔터테인먼트의 게임 “DC 유니버스 온라인” 스토리를 담당했으며, 2018년 DC 엔터테인먼트 창작 최고 책임자(CCO)로 있던 임원직을 물러나 DC 코믹스 자산을 기반으로 영화, TV쇼, 만화를 제작하는 매드 고스트 프로덕션(Mad Ghost Productions)을 차렸다.

제프 존스의 다른 상품

그림 : 더그 만케(Doug Mahnke)
1963년 토끼해에 태어난 더그 만케는 다섯 살 때 아래층에 살던 마이크라는 이름의 럭비를 즐기던 대학생에게 〈스파이더맨〉 이슈를 선물받고는 만화와 사랑에 빠졌다. 만화에 대한 꾸준한 흥미에 미술적인 감각이 결합된 결과, 더그는 스물네 살에 다크호스 코믹스에서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정확한 날짜는 알 수 없지만, 그 일을 시작한 지 2주 정도 뒤에 그는 사랑스런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의 첫 번째 작업은 존 아르쿠디가 스토리를 쓴 〈호미사이드〉라는 제목의 원샷에서 무게 있는 탐정을 그린 것이었다. 더그는 존과 계속해서 호흡을 맞추며 다크호스 코믹스의 〉마스크〉와 그들 두 작가가 저작권을 가진 시리즈 〈메이저 버머〉를 그렸는데, 〈메이저 버머〉는 처음에 DC에서 출간된 바 있다. 이후 더그는 〈슈퍼맨: 맨 오브 스틸〉, 〈JLA〉, 〈배트맨〉, 〈세븐 솔저스 오브 빅토리〉, 〈프랑켄슈타인〉, 〈블랙 아담: 다크 에이지〉, 〈스톰왓치: P.H.D.〉 등 수많은 타이틀을 작업하게 된다. 그리고 2009년 〈파이널 크라이시스〉에 참여한 이후 〈그린 랜턴〉 시리즈의 그림을 맡았다. 그는 아내와 일곱 명의 아이, 개 한 마리, 그리고 수지라는 이름의 토끼와 함께 미국 중서부에 살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5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784g | 167*257*17mm
ISBN13
9788952775962

출판사 리뷰

초대형 크로스오버 이벤트
DC 코믹스 최초의 대규모 이벤트 〈크라이시스 온 인피닛 어스〉가 출간된 1986년. 앨런 무어는 〈그린 랜턴〉 시리즈에서 오아의 가디언들이 우주의 질서를 바로잡는다는 명목으로 자행한 비탄의 제국 대학살에 관한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제프 존스는 이 설정을 2000년대로 끌어와 〈그린 랜턴: 시크릿 오리진〉, 〈그린 랜턴: 레드 랜턴의 분노〉 등의 작품을 통해 현대적으로 각색했다. 존스는 대학살에 대한 복수를 시도하는 레드 랜턴에 덧붙여 빨주노초파남보 스펙트럼을 형성하는 일곱 가지 색깔의 랜턴들을 등장시킨 후, 그 중심에 그린 랜턴을 뒀다. 그리고 ‘가장 어두운 밤(블랙키스트 나이트)’ 예언을 두고 벌어지는 이들 일곱 세력의 거대한 우주 전쟁을 그려 나갔다. 한동안 마블에서 밀어붙인 〈시빌 워〉 등 거대 이벤트의 위세에 눌려 있던 DC는 〈블랙키스트 나이트〉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마블을 누르고 꽤 오랫동안 정상을 지켰다. 그린 랜턴과 관련하여 국내 팬들이 지속적으로 기다려 온 작품이며, 지금까지 출간된 그린 랜턴 타이틀은 이 시리즈를 읽기 위한 준비 단계로 봐도 될 정도의 빅 이벤트이다. DC와 마블을 통틀어 최고의 이벤트를 묻는 질문에 대다수 팬이 주저 없이 꼽는 작품이기도 하다.
〈블랙키스트 나이트: 그린 랜턴〉은 수많은 캐릭터들이 얽힌 중심 스토리를 그린 랜턴의 시점에서 바라본 이야기이며, 〈블랙키스트 나이트〉가 워낙 방대한 서사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관련 타이인 작품들을 전부 읽어야만 온전한 이해가 가능하다.
리뷰 총점 10.0
한줄평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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