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킨더랜드 픽처북스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구스노키 시게노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Shigenori Kusunoki,くすのき しげのり

1961년 일본 도쿠시마에서 태어나 나루토 시에서 살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 일본 나루토 시립도서관 부관장을 거쳐 지금은 아동문학을 창작하면서 강연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혼나지 않게 해 주세요』로 제2회 일본 국제아동도서평의회 배리어 프리 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진짜 친구』, 『포기하지 마』, 『도우니까 행복해!』, 『미안해요』, 『생글생글 바이러스』 등이 있습니다.

구스노키 시게노리의 다른 상품

그림이나바 다쿠야

관심작가 알림신청
 

Takuya Inaba,いなば たくや,稻葉 卓也

1976년 일본 미에 현에서 태어났다. 교토 세이카대학교를 졸업한 후에 2002년부터 주식회사 로봇에서 일했다. NKK-BS 캐릭터 ‘나나미’를 디자인했고, 현재 애니메이션을 비롯해 TV 방송, 광고, 프로모션 비디오, 그림책 등 다채로운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고물 텔레비전의 황금 시간≫이 있다.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겐지 원작을 고쳐 쓴 『떼쟁이 쳇』, 그리고 100일 동안 매일 쓴 산책 일기 『100일 동안 매일』 등이 있습니다.

엄혜숙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5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49g | 210*257*15mm
ISBN13
978895618709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산이네 학교 교장 선생님은 입학식 다음 날부터 아침마다 아이들의 이름을 불러준다. 아이들과 청소도 함께하고, 망가진 곳은 곧바로 수리해 주고, 쉬는 시간에도 함께 놀고, 점심시간도 함께 보낸다. 이렇게 ‘최고로 팔팔한’ 교장 선생님을 아이들은 무척 좋아한다. 여름 방학이 끝나고, 운동회 연습이 시작되면서 산이는 가장 큰 고민이 생겼다. 바로 달리기! 반에서 늘 꼴찌인 산이는 달리기가 제일 싫다. 교장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달리기 비법을 가르쳐 주지만 모두 함께 배우기에 산이는 역시 꼴찌일 뿐이다. 어느 날 교장 선생님이 산이에게 ‘결승선 끝까지 달린다고 생각하지 말고 결승선 저 멀리까지 달리는 것’이라고 알려주지만 산이는 자신이 없다. 드디어 운동회 날, 역시나 꼴찌를 하고 풀이 죽어 있는 산이의 팔을 교장 선생님이 덥석 잡는다. 교장 선생님과 함께 결승선 너머를 바라보며 달리는 산이는 꼭 하늘을 나는 것만 같다.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교장 선생님과 두려움을 극복한 산이의 따뜻한 만남!

출판사 리뷰

‘최고로 팔팔한’ 교장 선생님과 ‘달리기 꼴찌’ 산이의 만남

학교에서 가장 어른인 교장 선생님은 아이들에게는 다가가기 너무나 어려운 존재이다. 담임 선생님처럼 늘 같이 있는 것도 아니고, 특별활동 수업 선생님처럼 함께 수업을 하지도 않는다. 함께 대화를 나누거나 시간을 보내는 일은 다른 선생님들에 비해 극히 드물기 때문에 낯설고 어렵기만 하다.
하지만 이 책에 등장하는 교장 선생님은 조금 다르다. 아침마다 아이들의 이름을 불러주며 인사를 나누고, 청소시간이나 점심시간에도 함께 시간을 보낸다. 아이들보다 더 ‘팔팔한’ 교장 선생님은 어딘가 모르게 특별하고, 아이들에게 친근하다. 아이들 역시 무척이나 따르고 좋아한다.
운동회가 다가오자 달리기 연습이 시작된다. 산이는 늘 꼴찌이기 때문에 달리기를 싫어한다. 연습을 보러 온 교장 선생님은 달리기를 잘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지만 산이는 영 자신이 없다. 이런 산이를 알아챈 교장 선생님은 산이에게 달리기를 제안한다. 하지만 엄청 빠른 교장 선생님의 뒤를 쫓다가 금방 포기한다.
언제나 활기차고 팔팔한 교장 선생님과 달리기만 하면 비실비실 기운 없는 산이의 만남! 교장 선생님과 산이에게 뭔가 특별한 일이 생길 것만 같다.

달리기 꼴찌 산이를 위한 교장 선생님의 특별 처방, “결승선 저 멀리까지!”

교장 선생님은 산이에게 결승선 너머까지 달려야 한다는 생각으로 달리라고 말해 준다. 결승선까지는 아직 달리는 중이라고 생각해야 먼저 포기하지 않게 된다는 것이다. 달리기가 시작되고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았던 산이는 또다시 꼴찌를 한다. 모두가 신이 난 운동회에 혼자 풀 죽은 산이의 팔을 잡고 함께 달리기를 하는 교장 선생님. 달리면서도 산이에게 결승선 저 멀리까지 함께 달리자고 한다.
자신이 잘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두려움을 갖고, 잘할 수 없는 것 때문에 풀이 죽은 아이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온 교장 선생님은 아이에게 용기를 주는 것뿐만 아니라 극복할 수 있도록 함께 달려준다. 목표까지라고 생각하기보다 목표 저 너머를 보라는 교장 선생님의 가르침은 달리기뿐만 아니라 모든 일에, 누구에게나 전하는 메시지 같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9,900
1 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