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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 마법
양장
김영선
열린어린이 2008.03.14.
원제
HALF MAGIC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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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8,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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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어린이 창작동화

책소개

목차

1. 시작
2. 엄마에게 일어난 일
3. 마크에게 일어난 일
4. 캐서린에게 일어난 일
5. 마사에게 일어난 일
6. 제인에게 일어난 일
7. 끝
8. 다시 시작

저자 소개1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와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언어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2010년에 『무자비한 윌러비 가족』으로 IBBY(국제아동도서위원회) 어너리스트(Honour List) 번역 부문 상을 받았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힘쓰고 있으며, 20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옮긴 책으로 『메리와 마녀의 꽃』, 『늑대 숲 모험』, 『루도와 별에서 온 말』,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물의 아이들』, 『구덩이』,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 『수상한 진흙』, 『수요일의 전쟁』 등이 있으며, 『로빈슨 크루소』, 『검은 고양이』,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와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언어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2010년에 『무자비한 윌러비 가족』으로 IBBY(국제아동도서위원회) 어너리스트(Honour List) 번역 부문 상을 받았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힘쓰고 있으며, 20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옮긴 책으로 『메리와 마녀의 꽃』, 『늑대 숲 모험』, 『루도와 별에서 온 말』,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물의 아이들』, 『구덩이』,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 『수상한 진흙』, 『수요일의 전쟁』 등이 있으며, 『로빈슨 크루소』, 『검은 고양이』, 『동물농』, 『여자로 변한 거 아니야?』, 『Someday 섬데이』, 『The Boy 얼굴을 잃어버린 소년』, 『보물섬』, 『소녀의 소녀에 의한 소녀를 위한 사회운동 안내서 Girls Resist!』 등을 비롯해 여러 고전을 완역했다.

김영선의 다른 상품

글 : 에드워드 이거 (Edward Eager)
1911년 미국 오하이오 주의 톨레도에서 태어나, 하버드 대학에서 공부했습니다. 극작가와 작사가로 유명합니다. 이거는 어린 시절 프랑크 바움의 ‘오즈 시리즈’의 팬이었고, 아들에게 읽어 주기 위해 어린이책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어린이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이거는 네스빗(E. Nesbit)의 작품들에 반했고, 그 영향으로 마법을 소재로 한 어린이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거의 마법 이야기들은 일상과 마법을 결합하여, 낭만적인 모험 이야기를 하면서 동시에 보통 아이들의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 사실적으로 묘사를 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가 쓴 다른 마법 이야기들로는 『기사의 성』 『호수의 마법』 『시간 정원』 『마법이냐 아니냐?』 『마법의 우물』 『칠 일 동안의 마법』 등이 있습니다. 1964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림 : N.M. 보데커 (Niels Mogens Bodecker)
1922년 덴마크의 코펜하겐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공부했습니다. 2차 대전 후 미국으로 이주하여 활동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어린이책 작가, 시인입니다. 『하퍼』 『새터데이 이브닝 포스터』 『에스콰이어』 『홀리데이』 등의 잡지에 그림을 그렸고, 어른을 위한 책은 물론 어린이책에도 많은 그림을 그렸습니다. 어린이를 위해 쓴 시로 크리스토퍼 상을 두 차례 수상했습니다. 1988년 세상을 떠났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3월 1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520g | 153*218*20mm
ISBN13
9788990396556

줄거리

만약 뭐든지 가능하게 하는 마법의 물건이 있다면 어떤 소원을 빌까?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상상을 해 보았을 것입니다. 『반쪽 마법』에서 이 달콤한 상상은 현실이 됩니다. 지루한 여름을 보내고 있던 네 남매, 제인과 마크, 캐서린, 마사는 길거리에서 동전 하나를 줍게 됩니다. 우여곡절 끝에 아이들은 그것이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의 동전이라는 사실을 알아내지요.
하지만 이 동전은 단순한 마법의 동전이 아닙니다. 웬만큼 눈치 있는 사람은 책 제목을 보고 짐작했겠지만, 그것은 반쪽 마법을 부리는 동전입니다! 즉, 소원을 빌면 그 절반만 들어주어요. 당연히 반쪽 마법에는 소동이 따르지요. 반만 말을 하는 고양이, 반만 안 보이는 투명인간 등, 자칫 잘못하면 모든 게 반쪽에다 뒤죽박죽이 됩니다. 원하는 것을 온전히 얻으려면 계산과 논리가 필요합니다. 바라는 바를 정확히 두 배로 빌어야 합니다. 그게 뭐가 어렵냐고요? 하지만 얼핏 생각하는 것만큼 쉬운 일은 아닙니다. 이런, 어떻게 소원을 빌어야 하지?
일주일 동안 마법의 동전과 함께 한 아이들의 모험이 신 나고 벅찹니다. 아무도 없는 사막 같은 무인도를 원했다가 사막으로 가 모두를 고생시킨 마크, 아서 왕 시대로 가 랜슬롯 경과 마상 창 시합을 벌인 캐서린, 반만 사라진 투명인간이 된 마사, 다른 집 아이가 되어 버린 제인, 거기다 혼자인 엄마가 새아빠를 만나게 되는 일까지, 일상과 마법을 넘나드는 이야기가 숨 가쁘게 전개됩니다.
소원을 말하기가 이렇게 어려운 줄 몰랐을 거예요. 또 소원을 이루는 일은 마법의 도움만으로 되는 것도 아니지요. 지금 그 동전은 어디에 가 있냐고요? 여러분도 약간의 행복이 필요하다면 길을 잘 살피세요. 물론 마법을 믿는 건 기본!

출판사 리뷰

소원을 반만 들어주는 마법의 동전을 주웠다면?

길에 떨어져 있는 이상한 동전 하나, 모든 일은 그것에서 시작된다. 제인이 그 동전을 발견한다. 무지무지 심심한 최악의 여름을 보내고 있던 제인과 제인의 동생들은 뭔가 신 나는 일이 일어났으면 하고 소원을 빈다. 그리고 신 나는 일이 일어난다. 소원이 이루어진 것이다. 아니, 꼭 그런 건 아니다. 소원의 반만 이루어지니까. 소원을 반만 들어주는 마법의 동전. 따라서 반드시 바라는 것의 두 배를 빌어야 한다. 두 배로 소원을 비는 거야 뭐가 어렵겠는가. 하지만 천만의 말씀. 자칫 잘못하면 고생만 두 배로 할 수도 있다. 말하는 고양이의 두 배의 절반은? 이곳에 있는 것의 두 배의 절반은? 그리고 마음속으로 제일 바라는 소원을 어떻게 두 배로 할 수 있단 말인가. 너무너무 바라는 것이라 이미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소원일 텐데…….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의 물건이라는 판타지 소설의 기본적인 소재에 ‘반쪽 마법’이라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더한 『반쪽 마법』의 지은이 에드워드 이거는 이 책을 통해 우리 나라에는 처음 소개되지만, 미국에서는 대표적인 ‘마법 이야기’ 작가로 손꼽힙니다.

1911년에 태어난 에드워드 이거는 하버드 대학을 다니면서 희곡을 썼고, 자신의 작품들이 인정을 받자, 대학을 그만두고 브로드웨이로 진출하여 많은 희곡과 뮤지컬 가사를 썼습니다. 그가 어린이 책을 쓰게 된 것은 자기 아들이 읽은 만한 책들을 찾아본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는 특히 『모래 요정과 다섯 아이들』 등으로 유명한 네스빗의 작품들에 반했고, 그 영향으로 마법을 소재로 한 어린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에드워드 이거의 마법 이야기들은 다른 작가들의 작품들과 구별되는 독특한 색깔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꼽을 수 있는 것이 일상과 마법의 결합입니다. 에드워드 이거는 낭만적인 모험 이야기를 하면서 동시에 보통 아이들의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 사실적인 묘사를 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반쪽 마법』에서도 흥미진진한 마법과 모험이 한 축이라면, 네 남매의 일상적인 모습, 가족 간의 갈등과 화해, 그리고 네 남매의 홀어머니가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이야기 등이 이야기의 다른 한 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마법의 동전을 사용하여 신 나는 모험을 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또 많은 소원을 가족 사이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쓰지요.

에드워드 이거의 작품의 또 한 가지 특징은 이야기 속에 다른 문학 작품들을 적절히 활용한다는 점입니다. 이거의 작품들 속 아이들은 ‘로빈 후드’ 시대나 『작은 아씨들』의 시절처럼 곧잘 다른 문학 작품에 나와 있는 세계로 모험을 떠납니다. 『반쪽 마법』에서 네 아이는 아서 왕 시대로 여행을 떠나 랜슬롯 경을 비롯한 기사들과 한바탕 신 나는 모험을 펼칩니다. 또한 네 아이는 하나같이 책을 아주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야기 곳곳에 다른 문학 작품을 인용하거나 언급하는 대목이 자주 나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아이들에게 다른 문학 작품들을 소개하는 편안한 길잡이 역할을 하기도 하지요.

반만 투명한 투명인간 이야기부터 엄마의 재혼으로 새아빠를 맞이해야 하는 소녀의 마음 속 갈등 이야기까지 모험과 현실이 한데 어우러져 있는 『반쪽 마법』, 이 책에서 어린이들은 ‘반쪽’이 아니라 ‘두 배’로 재미있는 마법 이야기를 보게 될 것입니다.

추천평

“『반쪽 마법』은 재미있고 매력적이며 시간을 초월한 작품이다.”
『뉴욕 타임스』
“기발한 상상에다 다양한 읽을거리, 뜻밖의 사건, 그리고 웃음……, 어린이들이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읽을 책.”
『라이브러리 저널』

리뷰/한줄평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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