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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는 파도를 넘어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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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어린이 창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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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2

글그림암스트롱 스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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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년 미국 코네티컷 주에서 태어나 1976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어려서부터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쓰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예일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이 터지자 미국 해군에 입대했다가, 전쟁이 끝난 뒤에는 뉴욕과 파리에서 미술 공부를 했고 광고 회사에서 일하기도 했습니다. 청소년 독자를 위해 많은 책을 썼는데, 그 가운데에는『돛을 모두 올려라』『잃어버린 석호』『얼어붙은 불』등이 있습니다. 한 소년의 잠재력을 다룬『용기는 파도를 넘어』는 1940년에 처음 출간되어 이듬해에 뉴베리 메달을 받았고, 이후 다양한 연령층에서 즐겨 읽는 고전이 되었습니다.
1897년 미국 코네티컷 주에서 태어나 1976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어려서부터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쓰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예일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이 터지자 미국 해군에 입대했다가, 전쟁이 끝난 뒤에는 뉴욕과 파리에서 미술 공부를 했고 광고 회사에서 일하기도 했습니다. 청소년 독자를 위해 많은 책을 썼는데, 그 가운데에는『돛을 모두 올려라』『잃어버린 석호』『얼어붙은 불』등이 있습니다.

한 소년의 잠재력을 다룬『용기는 파도를 넘어』는 1940년에 처음 출간되어 이듬해에 뉴베리 메달을 받았고, 이후 다양한 연령층에서 즐겨 읽는 고전이 되었습니다. 오래된 목판화처럼 단순하면서 강렬한 그림이 곁들어진 이 책은 어린이들이 꿈꾸는 모험에 대한 열정을 시원스럽고 정직한 문체에 담아 청소년 독자들에게 특히 사랑받는 작품입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외국어대 영어과를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저작권 중계회사 ‘임프리마 코리아’ 영미권 담당부장, 도서출판 ‘사람과책’ 편집부장 등을 역임했다. 약 300여 종에 달하는 영서를 번역했다. 학계에서 발표한 다양한 「번역방법론」 및 「한글 특징」백여 편을 정리하고 25년에 걸친 번역 경력을 접목해, ‘한겨레 문화센터’에서 번역방법론을 강의하며 검증해서 『한글을 알면 영어가 산다』로 발표했다. '비꽃'에서 천민자본주의를 화려하게 풍자한 『찰스 디킨스 선집』을 필두로, 파시즘을 파헤치는 『조지 오웰 삼부작』을 우리말 어법에 맞게 새롭게 번역했다. 고전 작품 전체를 새
서울에서 태어나 외국어대 영어과를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저작권 중계회사 ‘임프리마 코리아’ 영미권 담당부장, 도서출판 ‘사람과책’ 편집부장 등을 역임했다. 약 300여 종에 달하는 영서를 번역했다. 학계에서 발표한 다양한 「번역방법론」 및 「한글 특징」백여 편을 정리하고 25년에 걸친 번역 경력을 접목해, ‘한겨레 문화센터’에서 번역방법론을 강의하며 검증해서 『한글을 알면 영어가 산다』로 발표했다. '비꽃'에서 천민자본주의를 화려하게 풍자한 『찰스 디킨스 선집』을 필두로, 파시즘을 파헤치는 『조지 오웰 삼부작』을 우리말 어법에 맞게 새롭게 번역했다. 고전 작품 전체를 새롭게 번역해서 한국사회의 문화토양을 굳건히 다지는 걸 목표로 오늘도 힘차게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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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8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1쪽 | 368g | 154*217*20mm
ISBN13
9788990396518

출판사 리뷰

* 25개 국이 넘는 나라에서 번역 출간된 책

한 소년의 잠재력을 다루어 ‘용기’라는 ‘힘’을 잘 보여준 이 이야기는 전설이 되어 전해집니다. 히쿠에루 섬 사람들은 아직도 밤에 모닥불 둘레에 모여앉아 이 이야기를 하며 노래를 부른답니다. 암스트롱 스퍼리는 실제로 남태평양의 섬에서 살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누구에게나 감동을 주는 이 이야기는 탁월한 구성력과 정직하고 강렬한 문체, 빠른 이야기 전개로 숨가쁘게 책장을 넘기게 됩니다. 스퍼리가 직접 그린 목판 그림 또한 단순하면서도 아주 강력하여 이야기의 느낌을 한껏 살려내었습니다.

『용기는 파도를 넘어』 는 현재 25개 국이 넘는 나라에서 번역되었고, 영어, 프랑스어, 독이어, 스페인어, 노르웨이어, 브라질어, 힌두어, 우르두어, 중국어, 일본어, 인도네시아어, 아랍어, 히브리어 등으로 옮겨져 연령을 불문하고 세계의 여러 곳에서 널리 읽고 있습니다. 뉴베리 상 수상작.

추천평

마파투의 영웅적인 이야기는 아주 강렬하다.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감동을 주는 이야기다.
-『뉴욕 타임스』

이야기의 뛰어난 구성을 독자가 깨달을 새도 없이 빠르게 전개된다.
-『뉴욕 해럴드 트리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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