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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개 국이 넘는 나라에서 번역 출간된 책
한 소년의 잠재력을 다루어 ‘용기’라는 ‘힘’을 잘 보여준 이 이야기는 전설이 되어 전해집니다. 히쿠에루 섬 사람들은 아직도 밤에 모닥불 둘레에 모여앉아 이 이야기를 하며 노래를 부른답니다. 암스트롱 스퍼리는 실제로 남태평양의 섬에서 살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누구에게나 감동을 주는 이 이야기는 탁월한 구성력과 정직하고 강렬한 문체, 빠른 이야기 전개로 숨가쁘게 책장을 넘기게 됩니다. 스퍼리가 직접 그린 목판 그림 또한 단순하면서도 아주 강력하여 이야기의 느낌을 한껏 살려내었습니다. 『용기는 파도를 넘어』 는 현재 25개 국이 넘는 나라에서 번역되었고, 영어, 프랑스어, 독이어, 스페인어, 노르웨이어, 브라질어, 힌두어, 우르두어, 중국어, 일본어, 인도네시아어, 아랍어, 히브리어 등으로 옮겨져 연령을 불문하고 세계의 여러 곳에서 널리 읽고 있습니다. 뉴베리 상 수상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