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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고판]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문고판
박완서 저
세계사 200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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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내가 잃은 동산
2박 3일의 남도 기행
부드러운 여행
내가 걸어온 길
언덕방은 내 방

2.
화창한 세상
유치원 뜰에서의 소원
앓아누운 산
소멸과 생생의 수수께끼
나의 아름다운 이웃
특혜보다는 당연한 권리를
늙은 곡예사
까만 손톱
눈에 안 보일 뿐 있기는 있는 것

3.
머리털 좀 길어 봤자
노상 방뇨와 빌로드 치마
난 단박 잘살 테야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항아리를 고르던 손
주말 농장

4.
추한 나이테가 싫다
봄에의 열망
짧았던 서울의 휴가
그까짓 거 내버려 두자
답답하다는 아이들
비정
잘했다 참 잘했다
보통으로 살자
겨울 이야기

5.
시골뜨기 서울뜨기
겨울 산책
우리 동네
내가 싫어하는 여자
고추와 만추국
도시 아이들
내 어린 날의 설날, 그 훈훈한 삶

6.
여자와 맥주
여자와 남자
여자와 춤
틈
어떤 탈출
노인
그때가 가을이었으면
사랑을 무게로 안 느끼게
코고는 소리를 들으며

저자 소개 1

朴婉緖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다. 1970년 마흔이 되던 해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裸木)』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문단에 나온 이래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평범한 일상을 풍부하고 다채로운 언어로 길어 올리며 한국 문학의 지평을 넓혔다. 특유의 예리한 시선과 살아 숨 쉬는 문장으로 시대와 삶의 풍경을 오롯이 담아낸 그의 작품은 오늘날까지 세대를 넘어 깊이 사랑받고 있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미망』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다. 1970년 마흔이 되던 해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裸木)』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문단에 나온 이래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평범한 일상을 풍부하고 다채로운 언어로 길어 올리며 한국 문학의 지평을 넓혔다. 특유의 예리한 시선과 살아 숨 쉬는 문장으로 시대와 삶의 풍경을 오롯이 담아낸 그의 작품은 오늘날까지 세대를 넘어 깊이 사랑받고 있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미망』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그 남자네 집』 『친절한 복희씨』 등 다수의 작품이 있고,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중앙문화대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대산문학상 만해문학상 인촌상 황순원문학상 호암상 금관문화훈장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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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5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92쪽 | 120*170*20mm
ISBN13
9788933801598
리뷰 총점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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