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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질이 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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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데이비드 로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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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Roberts

대학 졸업 후 패션 관련 일을 하다가 늘 끌리던 어린이 책삽화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줄리아 도널드슨, 샐리 가드너, 필립 아다 등 수많은 유명 작가의 작품 삽화를 맡았고, 직접 그림책을 쓰고 그리며 지금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흑백으로 그린 크리스 프리스틀리의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 삽화는 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다. 그림 작업을 맡은 『토스트 위의 생쥐 코Mouse Noses on Toast』가 2006년 네슬레 스마티즈 북 상을 수상했으며, 『멍청이들The Dunderheads』로 2010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최종 후보에 올랐고, 『서프러제트: 세상을 바꾼
대학 졸업 후 패션 관련 일을 하다가 늘 끌리던 어린이 책삽화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줄리아 도널드슨, 샐리 가드너, 필립 아다 등 수많은 유명 작가의 작품 삽화를 맡았고, 직접 그림책을 쓰고 그리며 지금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흑백으로 그린 크리스 프리스틀리의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 삽화는 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다. 그림 작업을 맡은 『토스트 위의 생쥐 코Mouse Noses on Toast』가 2006년 네슬레 스마티즈 북 상을 수상했으며, 『멍청이들The Dunderheads』로 2010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최종 후보에 올랐고, 『서프러제트: 세상을 바꾼 여성 참정권 운동가들』로 2020년 케이트 그리너웨이상 최종 후보에 다시 오르며 볼로냐 라가치상 논픽션 우수상을 수상했다.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하이에나 패밀리」시리즈, 「코딱지 대장 버티」시리즈, 『틴더』, 『발명가 로지의 빛나는 실패작』, 『과학자 에이다의 대단한 말썽』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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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맥도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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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n MacDonald

영국 하트퍼드셔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영문학과 연극을 공부한 후, 주로 초등학교를 돌면서 공연하는 어린이 극단에서 극본을 썼다. 이후 1989년부터 본격적으로 그림책, 소설, 비소설 등 다양한 분야의 글을 써 왔으며, BBC 텔레비전과 라디오에서 방송 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2003년에는 그림책 『겁쟁이 쥐』로 셰필드 어린이 책 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작품으로는 『곰 조심!』 『가발을 쓴 돼지』 『윌프레드를 구하라』 『트롤스, 집에 가자!』 외 다수가 있다. 현재 노팅엄에서 아내와 세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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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JEONG A

영국의 언어 연구자이자 작가.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한 음악가. 언어학자의 호기심 어린 시선과 예술가의 섬세한 감각으로, 영어 단어가 품은 오랜 역사와 흥미로운 이야기를 발견하고 수집해왔다. 어원 가이드북 『단어 속에 숨겨진 기묘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기발한 언어 상식을 담은 『뜻밖의 영어 상식』, 잊힌 단어들을 모은 365일 언어 연감 『기이한 언어들의 방』 등을 집필했다. 2020년에 출간한 『마음을 다독이는 단어들의 방』은 “지친 마음을 다독이는 언어 처방전”이라는 평을 받으며 스칼라 라디오 ‘올해의 책 TOP 5’에 선정되는 등 평단과 독자의 극찬을 받았다. 지금까지
영국의 언어 연구자이자 작가.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한 음악가. 언어학자의 호기심 어린 시선과 예술가의 섬세한 감각으로, 영어 단어가 품은 오랜 역사와 흥미로운 이야기를 발견하고 수집해왔다.
어원 가이드북 『단어 속에 숨겨진 기묘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기발한 언어 상식을 담은 『뜻밖의 영어 상식』, 잊힌 단어들을 모은 365일 언어 연감 『기이한 언어들의 방』 등을 집필했다. 2020년에 출간한 『마음을 다독이는 단어들의 방』은 “지친 마음을 다독이는 언어 처방전”이라는 평을 받으며 스칼라 라디오 ‘올해의 책 TOP 5’에 선정되는 등 평단과 독자의 극찬을 받았다. 지금까지 언어 관련 도서를 총 9종 집필했다.
X(옛 트위터) 계정 @HaggardHawks를 비롯해 동명의 웹사이트와 블로그를 운영하며 전 세계 독자들에게 흥미로운 단어와 어원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BBC 라디오 프로그램 《뉴캐슬》의 정기 출연자로도 활동 중이다. 현재 영국 뉴캐슬어폰타인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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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5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232g | 152*222*15mm
ISBN13
9788945124883

출판사 리뷰

언제나 콧구멍을 후비고 있는 꼬질이 버티.
엉뚱하지만 기발한 생각만큼은 세계 최고!
버티의 지저분한 생활이 궁금하다면 어서 읽어 봐.
주의! 꼬질이 버티의 지저분한 행동을 따라할지도 모름!


첫 번째 이야기 지렁이!
꼬질이 버티는 파티 초대장을 받고 신이 난다. 하지만 파티에 초대한 사람은 옆집에 사는 앤젤라이다. 버티를 남자 친구로 생각하며 항상 버티 뒤를 쫓아다니는 한 살 어린 여자아이 말이다. 게다가 파티에 분홍색 옷을 입고 가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너무 끔찍하다. 분홍색이라니! 버티는 파티에 가지 않기 위해 갖은 꾀를 내보지만 별 소용이 없고……. 앤젤라의 생일 파티 날이 되자, 버티는 엄마가 준 공포의 분홍색 티셔츠 대신, 분홍 침낭을 뒤집어쓰고 지렁이로 변신한
다. 흙속에서 방금 나온 것같이 지저분한 분홍 지렁이로…….

두 번째 이야기 예절!
예절이라고는 눈곱만큼도 모르는 버티가 예절 바른 아이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무슨 이유로? 그건 바로 예절의 날을 기념해서 학교에서 예절 바른 아이에게 특별 선물을 준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이다. 버티는 잘난척 닉과 함께, 심사 위원으로 오신 도서관 사서 선생님을 모시고 학교 안내를 한다. 오전 내내 예의 바르게 행동하려 노력하지만, 사사건건 끼어드는 닉 때문에 버티는 지쳐 버린다.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점심시간. 하필이면 먹기 힘든 스파게티가 나오고, 닉은 계속해서 버티의 예절 바른 행동을 방해한다. 결국 닉의 얄미운 행동에 버티의 분노가 극에 달하는데…….

세 번째 이야기 쓰레기!
쓰레기차가 오는 토요일이면, 버티는 작업복을 챙겨 입고 쓰레기 청소부가 된다. 하지만 오늘은 엄마가 버티보다 먼저 쓰레기를 치워 버린 게 아닌가? 버티는 커다란 쓰레기봉투를 새로 꺼내어, 슬리퍼, 잡지, 시든 꽃이 꽂힌 항아리 등 눈에 보이는 것을 모두 담아 멋진 쓰레기차에 넣어 버린다. 즐거운 마음으로 부엌에 들어서는데, 엄마의 눈초리가 심상치 않다. 엄마는 오늘 교회에서 열리는 여름 축제에 가져갈 꽃꽂이를 찾고 있다. 순간, 버티는 자신이 버린 항아리가 바로 엄마의 꽃꽂이라는 것을 깨닫고 교회에 가져갈 꽃꽂이 항아리를 찾아다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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