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플루타르크 영웅전 (하)
하서 2006.04.24.
가격
6,900
10 6,210
YES포인트?
3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1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하서명작선

책소개

목차

역자 서문
키몬 / 루쿨루스 / 키몬과 루쿨루스의 비교 / 니키아스 / 크라수스 / 니키아스와 크라수스의 비교 / 세르토리우스 / 에우메노스 / 세르트리우스와 에우메노스의 비교 / 아게실라우스 / 폼페이우스 / 아게실라우스와 폼페이우스의 비교 / 알렉산드로스 / 카이사르 / 포키온 / 소(小)카토 / 아기스 / 클레오메네스 / 티베리우스 그라쿠스 / 카이우스 그라쿠스 / 아기스 및 클레오메네스와 그라쿠스 형제의 비교 / 데모스테네스 / 키케로 / 데모스테네스와 키케로의 비교 / 데메트리오스 / 안토니우스 / 데메틜오스와 안토니우스의 비교 / 디온 / 마르쿠스 브루투스 / 디온과 브루투스의 비교 / 아라토스 / 아르타크세르크세스 / 갈바 / 오토

저자 소개 1

플루타르코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Plutarchos

제정기 로마의 속주였던 그리스 출신의 철학자이자 정치가다. 그가 활동할 당시 그리스 지식인들은 로마의 통치를 어느 정도 받아들이고 순응했다. 그도 로마 시민권을 취득하고 다양한 관직을 맡았다. 신탁이 정확하다고 소문난 델포이의 아폴론신전에서 80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소도시 카이로네아가 플루타르코스의 고향이다. 명문가에서 태어난 그는 플라톤학파 철학자 암모니오스에게 수학했다. 그의 가장 유명한 저작은 흔히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으로 불리는 『대비열전』이다. 『대비열전』 외에 그의 작품 78편이 현존하는데, 이것들을 모아 엮은 것이 『모랄리아』다. 이 책은 그중 ‘지혜’와 관련된 다
제정기 로마의 속주였던 그리스 출신의 철학자이자 정치가다. 그가 활동할 당시 그리스 지식인들은 로마의 통치를 어느 정도 받아들이고 순응했다. 그도 로마 시민권을 취득하고 다양한 관직을 맡았다. 신탁이 정확하다고 소문난 델포이의 아폴론신전에서 80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소도시 카이로네아가 플루타르코스의 고향이다. 명문가에서 태어난 그는 플라톤학파 철학자 암모니오스에게 수학했다. 그의 가장 유명한 저작은 흔히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으로 불리는 『대비열전』이다. 『대비열전』 외에 그의 작품 78편이 현존하는데, 이것들을 모아 엮은 것이 『모랄리아』다. 이 책은 그중 ‘지혜’와 관련된 다섯 편을 담았다. 플루타르코스는 생애 말년의 30년 정도를 아폴론신전의 신관으로 봉직하며 델포이의 성역을 재건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델포이와 카이로네아의 주민들은 존경의 표시로 아폴론신전에 그의 흉상을 만들어 세웠다. 그는 실로 그리스(교육)와 로마(권력)의 관계를 대표하는 저술가였다.

플루타르코스의 다른 상품

역자 : 박광순
서울대학교 역사교육학과 졸업. 현재 저술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역사학 입문』『갈리아 전기』『서구의 몰락』『펠로폰네소스 전쟁사』『조선사회 경제사』『수탈된 대지』『새로운 세계사』등이 있음. 편역서로는 『삼국사기』『난중일기』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4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355쪽 | 153*224*30mm
ISBN13
9788962591132

책 속으로

알렉산드로스
- 기원전 356년~323년
알렉산드로스는 헤카톰바이온달 제 6일에 태어났다. 그런데 그때 포티다이아 시를 점령한 필리포스에게 동시에 세 가지 보고가 들어왔다. 그 하나는 파르메니오가 일리리아군과 싸워 대승리를 거두었다는 것이고, 그 다음은 그의 말들이 올림피아의 전차 경주에서 우승했다는 것이었으며, 세 번째는 알렉산드로스가 태어났다는 소식이었다. 그러자 이 소식들을 듣고 좋아하는 필리포스에게, 점술가들이 이런 승전보와 때를 같이하여 태어난 그 아이는 장차 천하 무적의 대왕이 될 것이라고 예언해 더욱 큰 기쁨을 안겨 주었다.
알렉산드로의 용모를 가장 잘 나타낸 조상(彫像)은 리시포스가 만든 것인데, 그것을 보면 고개를 왼쪽으로 약간 기울이고 유난히 눈이 광채를 발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그래서 뒷날 그 후계자들이나 측들이 이것을 흉내내기도 했다. 또 그는 어릴 때부터 절제력이 강해 열정적인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육체적인 쾌락이나 재물을 탐내지 않고 용기와 명예만을 추구했다. 그래서 부왕이 유명한 도시를 함락시켰다는 등의 보고를 접할 때마다 그는 기뻐하기는커녕 오히려 맥풀린다는 듯 친구들에게 이렇게 말하곤 했다. "얘들아, 아버지가 다 정복해 버리면 우리들이 할 일이 없잖니."

---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