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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구달
로절린드 프랭클린 치엔시웅 우 도로시 호지킨 레이철 카슨 바버러 매클린톡 앨리스 해밀튼 마리 뀌리 소피 제르맹 |
宋成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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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철 카슨은 과학자와 작가라는 두 분야를 하나로 결합시킨 사람이라는 평가가 가장 잘 어울릴 것이다. 레이철은 수많은 글을 통해 과학이 일상 생활과 동떨어진 특수한 분야라는 생각을 바꾸어 놓았다.
"과학의 목적은 문학의 목적과 마찬가지로 진리를 발견하고 알리는 데 있습니다. 나의 책에 아름다운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내가 일부러 집어넣은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아무도 자연 세계를 진실하게 표현하지 못했기 때문이지요." --- p.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