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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는 누나가 좋아
강무홍
소년한길 200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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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한길 동화

목차

노래

전쟁과 평화

어쩌라구?

따라 하지 마

그래도 나는 누나가 좋아

저자 소개 1

姜茂紅

1962년 경주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를 공부했다.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주간으로 일하며, 추운 겨울날 나무꾼한테 햇살이 위로가 되듯 아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책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아이들의 고운 심성을 읽어 내는 눈으로 아이들의 깊은 속마음을 오롯이 담아낸다는 평가를 받는다. 『집으로』, 『개답게 살 테야!』, 『좀더 깨끗이』, 『새끼 표범』, 『그래도 나는 누나가 좋아』, 『비행기와 하느님과 똥』, 『까불지 마!』, 『우당탕 꾸러기 삼남매』 등 다양한 작품을 쓰고,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 『괴물들이 사는 나라』, 『새벽』,
1962년 경주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를 공부했다.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주간으로 일하며, 추운 겨울날 나무꾼한테 햇살이 위로가 되듯 아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책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아이들의 고운 심성을 읽어 내는 눈으로 아이들의 깊은 속마음을 오롯이 담아낸다는 평가를 받는다. 『집으로』, 『개답게 살 테야!』, 『좀더 깨끗이』, 『새끼 표범』, 『그래도 나는 누나가 좋아』, 『비행기와 하느님과 똥』, 『까불지 마!』, 『우당탕 꾸러기 삼남매』 등 다양한 작품을 쓰고,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 『괴물들이 사는 나라』, 『새벽』, 『어린이 책의 역사』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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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강무홍
1962년 경상북도 경주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를 공부했다. 1997년에 단편동화 <기적>으로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에 당선되었고, 현재 어린이책 전문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주간으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좀더 깨끗이』『아낌없이 주는 친구들』『초등학생을 위한 안데르센 동화』가 있으며, 역서로는『말썽꾸러기 고양이와 풍선장수 할머니』『새벽』『비 오는 날』『말론 할머니』『어린이책의 역사』등이 있다.
그림 : 신가영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이화여대 서양학과를 졸업하였다. 『올챙이 그림책』, 『달팽이 과학 동화』, 『남북 어린이가 함께 보는 전래동화 』 등에 그림을 그렸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80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5653812

책 속으로

"귀신이 나올지도 몰라...."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어둠 속에서 누나가

"솔직히!"하고 소리쳤다.

나는 화들짝 놀라, 누나한테 찰싹 달라붙었다.

"너, 빗자루가 더 중요해, 우리가 더 중요해?"

나는 냉큼 대답했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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