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 김나나
1972년생. 서울여자대학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했다.
지금은 한국출판미술협회 회원으로서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키다리 아저씨』, 『치노의 모험』, 『톰소여의 모험』등에 그림을 그렸다.
저자 : 구두룬 멥스
'독일 아동 문학상'을 비롯하여 '오스트리아 어린이 도서상', '스위스 어린이 도서상'을 받은 독일의 대표적인 작가이다. 프랑크푸르트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그녀는 배우 학교에서 공부를 하였고, 18세 때 첫 공연을 하여 평론가들이 주목하는 배우로 인정을 받기로 했다. 어린이의 시점에서 바라본 죽음에 관한 한 이야기인『작별 인사』는 사실적인 이야기의 전개, 슬픔을 극복하는 과정을 담담하게 보여 주여 감동을 전달하고 있다. 구두룬 멥스의 작품으로는『일요일의 아이』『나는 너랑 함께 있어서 좋을 때가 더 많아』『갈 테면 가 봐』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