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강력추천 EPUB
eBook 책 읽는 청춘에게
21권의 책에서 청춘의 답을 찾다 EPUB
가격
7,200
6,480 7,2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3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책을 펴내며 | 우리도 해냈어, 그러니까 너희들도 할 수 있어!

#1 도전할 용기를 주는 책
청춘, 나의 이야기|정선미

삶은 재미있어야 한다 |우석훈
추천도서|《파운데이션》 아이작 아시모프

희망 바이러스를 세상에 뿌려라 |서진규
추천도서|《노인과 바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인권 감수성을 세계적 수준으로 높여라 |박경서
추천도서|《지구촌 시대의 평화와 인권》 박경서

#2 책, 자유의 또 다른 이름
청춘, 나의 이야기|김수정

인간은 존엄하다, 잊지 말기를! |최문순
추천도서|《별이 총총한 하늘 아래 약동하는 자유》 임마누엘 칸트

창의적인 역발상을 시도하라 |박원순
추천도서|《내 인생의 첫 수업》 박원순·홍세화 등

독특함으로 세상의 중심에 서라 |민규동
추천도서|《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신영복

#3 나를 돌아보게 하는 책
청춘, 나의 이야기|박종현

청춘, 있는 그대로 아름답다 |노희경
추천도서|《소크라테스의 변명》 플라톤

거울 속의 나를 제대로 들여다보라 |김혜남
추천도서|《호모 노마드 유목하는 인간》 자크 아탈리

‘진짜 삶’을 그리는 데 에너지를 써라 |송일곤
추천도서|《백년 동안의 고독》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4 유연한 시각을 길러주는 책
청춘, 나의 이야기|이소연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일이 일치하지 않을 때는?|박철민
추천도서|《태백산맥》 조정래

나는 무엇에 탁월하지? |유정아
추천도서|《마음의 사회학》 김홍중

실수를 두려워하면 계속 실수하게 된다 |이영철
추천도서|《설득의 논리학》 김용규

#5 책, 창조의 에너지
청춘, 나의 이야기|양지은

진정한 자유를 찾는 젊은이로 살아라 |홍세화
추천도서|《자발적 복종》 에티엔느 드 라 보에티

행복은 ‘과정’에서 찾아진다 |박문성
추천도서|《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박경철

재능을 갖춘 승자는 행복하다 |이지나
추천도서|《서유기》 오승은

#6 나와 세계를 이어주는 책
청춘, 나의 이야기|선우의성

네 멋대로 해라, 진짜로! |박성수
추천도서|《불의 기원》 에두아르도 갈레아노

힘을 길러라, 소신대로 살고 싶다면 |마해영
추천도서|《그건 정말 트라이였어!》 기영노

인간에 대한 연민이 바로 희망이다 |차승재
추천도서|《적절한 균형》 로힌턴 미스트리

#7 다양한 경험을 선물하는 책
청춘, 나의 이야기|윤은지

풍성한 삶을 원한다면,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라 |조영욱
추천도서|《극단의 시대:20세기 역사》 에릭 홉스봄

여행을 통해 놀라운 메시지를 경험하라 |최미선·신석교
추천도서|《여행의 기술》 알랭 드 보통

다양한 경험을 통해 앞으로 전진하라 |김봉석
추천도서|《남쪽으로 튀어》 오쿠다 히데오

저자 소개 13

Hong Se-hwa,ホンセファ,洪世和,

저자는 무역회사원, 난민, 택시기사, 언론인 생활을 거쳐 은퇴한 산책자의 일상을 보냈으며,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은행장(?) 명함을 자랑스럽게 휴대하였다. 1979년, 무역회사 주재원으로 프랑스에 체류 중 ‘남민전’ 사건에 연루되어 망명하였다. 프랑스 정부로부터 사상의 자유 침해에 따른 난민으로 인정받아, 관광 안내·택시 운전을 하며 이주노동자로 생활하였다. 이때 집필한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는 ‘똘레랑스’라는 용어에 ‘공존’의 메시지를 담아 우리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2002년 귀국하여 언론, 출판, 교육, 사회운동, 정치 등 다양한 분야의 최전선에서 활동하였다
저자는 무역회사원, 난민, 택시기사, 언론인 생활을 거쳐 은퇴한 산책자의 일상을 보냈으며,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은행장(?) 명함을 자랑스럽게 휴대하였다.

1979년, 무역회사 주재원으로 프랑스에 체류 중 ‘남민전’ 사건에 연루되어 망명하였다. 프랑스 정부로부터 사상의 자유 침해에 따른 난민으로 인정받아, 관광 안내·택시 운전을 하며 이주노동자로 생활하였다. 이때 집필한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는 ‘똘레랑스’라는 용어에 ‘공존’의 메시지를 담아 우리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2002년 귀국하여 언론, 출판, 교육, 사회운동, 정치 등 다양한 분야의 최전선에서 활동하였다. ‘장발장은행’의 은행장으로 시민 모임 ‘마중’을 통해 화성 외국인 보호소에 수용된 외국인들을 지원하였다. 주요 저서로 『미안함에 대하여』, 『결: 거칢에 대하여』, 『공부』, 『무엇이 우리를 인간이게 하는가』, 『생각의 좌표』, 『지구를 구하는 정치 책』 등이 있고, 『노루 인간』, 『딸에게 들려주는 인종차별 이야기』, 『왜 똘레랑스인가』 등을 번역했다.

2024년 4월 18일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홍세화의 다른 상품

공장 직공에서 미군 장교를 거쳐 하버드대학교 박사로 거듭난 ‘희망의 증거’ 서진규. 그는 1948년 부산시 기장군에서 태어나 충북 제천에서 중학교를 마치고 서울 풍문여고를 졸업했다. 공장 직공, 식당 종업원 등으로 일하다가 1971년 가정부를 모집한다는 직업소개소의 광고를 보고 단신으로 도미했다. 1975년 결혼을 하고 이듬해 3월에 딸 조성아 씨를 낳았다. 그러나 그해 11월 순탄치 않은 결혼생활을 피해 미 육군에 자원입대했으며 딸 성아 씨를 데리고 미국, 한국, 독일, 일본 등지에서 근무했다. 1972년 뉴욕 퀸스칼리지를 시작으로 여섯 군데 대학을 거쳐 1987년 입학
공장 직공에서 미군 장교를 거쳐 하버드대학교 박사로 거듭난 ‘희망의 증거’ 서진규. 그는 1948년 부산시 기장군에서 태어나 충북 제천에서 중학교를 마치고 서울 풍문여고를 졸업했다. 공장 직공, 식당 종업원 등으로 일하다가 1971년 가정부를 모집한다는 직업소개소의 광고를 보고 단신으로 도미했다. 1975년 결혼을 하고 이듬해 3월에 딸 조성아 씨를 낳았다. 그러나 그해 11월 순탄치 않은 결혼생활을 피해 미 육군에 자원입대했으며 딸 성아 씨를 데리고 미국, 한국, 독일, 일본 등지에서 근무했다.

1972년 뉴욕 퀸스칼리지를 시작으로 여섯 군데 대학을 거쳐 1987년 입학 15년 만에 메릴랜드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1990년 마흔세 살에 하버드대 석사과정에 입학하면서 군인과 학자의 길을 함께 걷다 1996년 소령으로 예편했다. 그 사이 성아 씨가 하버드대에 입학하면서 하버드대 동문 모녀가 되었고, 나이 예순을 한 해 앞둔 2006년 하버드대 입학 16년 만에 박사학위를 받았다.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출간 후 한국과 세계를 오가며 동기부여 강연자(Motivational Speaker)로 활동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파했다. 펴낸 책으로는 《꿈꾸는 엄마로 산다는 것》 《희망 수업》 《서진규의 희망》 등이 있다.

서진규의 다른 상품

Min Kyu Dong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와 한국영화아카데미 13기를 졸업한 후, 파리 8대학 영화과에서 MFA 학위를 받았다. 한국영화아카데미 시절 <창백한 푸른 점>을 공동 연출한 김태용 감독과 함께 1999년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메멘토 모리>로 데뷔했다. 이 영화는 여고생들의 성장과 심리에 괴담을 결합하여 주목을 받았다. 2005년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을 통해 여러 커플들을 섬세하고 우아하게 연결시킨 세공솜씨를 보여주었다. 2008년에는 남성동성애라는 쉽지 않은 소재를 유쾌하면서도 능숙하게 그려낸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를 연출했으며, 2009년 <오감도>에서는 파괴적이고 몽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와 한국영화아카데미 13기를 졸업한 후, 파리 8대학 영화과에서 MFA 학위를 받았다. 한국영화아카데미 시절 <창백한 푸른 점>을 공동 연출한 김태용 감독과 함께 1999년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메멘토 모리>로 데뷔했다. 이 영화는 여고생들의 성장과 심리에 괴담을 결합하여 주목을 받았다. 2005년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을 통해 여러 커플들을 섬세하고 우아하게 연결시킨 세공솜씨를 보여주었다. 2008년에는 남성동성애라는 쉽지 않은 소재를 유쾌하면서도 능숙하게 그려낸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를 연출했으며, 2009년 <오감도>에서는 파괴적이고 몽환적인 '에로스'에 대한 연출을 선보였다. 2011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은 일상적인 가족의 풍경을 담아낸 진솔한 드라마로 평가 받았다. 2012년 <내 아내의 모든 것>으로 만화적인 캐릭터와 설정을 통한 즐거움을 마음껏 펼치면서도 부부관계와 사랑에 관한 현실적인 감정을 잘 살려냈다. 옴니버스 공포영화 <무서운 이야기>와 <무서운 이야기2>를 통해 공포 쟝르에 대한 애착과 연출력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다. 2013년에는 <끝과 시작>으로 금지된 사랑에 얽힌 세 남녀의 상실에 대한 이야기를 시적이고 실험적으로 표현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민규동의 다른 상품

1959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국립 정신병원(현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12년 동안 정신분석 전문의로 일했다. 경희대 의대, 성균관대 의대, 인제대 의대 외래교수이자 서울대 의대 초빙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쳤고, 김혜남 신경정신과의원 원장으로 환자들을 돌보았다. 80만 부 베스트셀러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심리학이 서른 살에게 답하다』를 비롯해, 『나는 정말 너를 사랑하는 걸까?』, 『당신과 나 사이』, 『보이지 않는 것에 의미가 있다』 등 10여 권의 책을 펴내 130만 독자의 공감을 얻었다. 또한 2006년 한국정신분석학회 학술상을 받은 바 있
1959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국립 정신병원(현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12년 동안 정신분석 전문의로 일했다. 경희대 의대, 성균관대 의대, 인제대 의대 외래교수이자 서울대 의대 초빙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쳤고, 김혜남 신경정신과의원 원장으로 환자들을 돌보았다. 80만 부 베스트셀러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심리학이 서른 살에게 답하다』를 비롯해, 『나는 정말 너를 사랑하는 걸까?』, 『당신과 나 사이』, 『보이지 않는 것에 의미가 있다』 등 10여 권의 책을 펴내 130만 독자의 공감을 얻었다. 또한 2006년 한국정신분석학회 학술상을 받은 바 있다. 정신분석 전문의로, 두 아이의 엄마로, 시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며느리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던 그녀는 마흔 살까지만 해도 ‘내가 잘했으니까 지금의 내가 있는 거지’라고 생각했다. 집이고 병원이고 환자들이고 자신이 없으면 큰일이 난다고 생각한 것이다.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고맙다고 말하면서도 속으로는 원망한 적이 더 많았다.

그런데 2001년 마흔세 살에 몸이 점점 굳어 가는 파킨슨병 진단을 받고 나서 병마와 싸우며 비로소 알게 되었다.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역할을 다 잘해 내고 싶은 마음에 스스로를 닦달하며 인생을 숙제처럼 살아오다 보니 정작 누려야 할 삶의 즐거움들을 너무 많이 놓쳐 버렸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리고 더 충격적인 것은 자신이 없는데도 세상이 너무나 멀쩡하게 잘 돌아간다는 사실이었다. 그녀는 자신에게 들이닥친 불행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었다. 너무 억울하고, 사람들이 밉고, 세상이 원망스러워 아무것도 못 한 채 한 달 동안 침대에 누워 천장만 바라보았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문득 깨달았다. 아직 자신은 죽은 게 아니며 누워 있는다고 바뀌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말이다. 다행히 병이 초기 단계라 아직 할 수 있는 일들도 많았다. 그래서 일어났고, 하루를 살았고, 또 다음 날을 살았다. 대신에 해야만 하는 일보다 하고 싶지만 계속 미뤄 둔 일들을 먼저 하기 시작했다. 책을 쓰기 시작한 것도 그때부터다. 그렇게 22년 동안 병마와 싸우며 진료와 강의를 하고, 두 아이를 키우고, 열 권의 책을 썼다.

사람들은 파킨슨병을 앓으면서 어떻게 그 일들을 다 할 수 있었느냐고 신기해하지만 그녀는 담담히 말한다. 더 이상 인생을 숙제처럼 살지 않겠다고, 어차피 사는 거 재미있게 살겠다고 마음먹으니까 세상에 새롭고, 신기하고, 감탄할 만한 일들이 참 많았다고. 그래서 몸이 굳어 옆으로 돌아눕는 것조차 남의 도움을 받아야 할 만큼 고통스러운 때도 있지만 고통과 고통 사이에는 덜 아픈 시간이 있고, 그 시간에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며 하루하루를 차곡차곡 살아온 것뿐이라고. 2014년 1월 병이 악화되어 병원 문을 닫고 나서는 더 이상 환자들을 진료할 수 없게 되었고, 그 사이 크고 작은 수술을 다섯 차례 받으며 죽을 고비도 넘겼지만 그녀는 여전히 하고 싶은 일들이 많다고 말한다. 삶이 힘들고 어렵고 좀체 나아질 것 같지 않아 보여도 어느 때나 즐길 거리는 분명히 있다. 그리고 즐길 거리가 다양한 사람일수록 불가피한 불운과 불행 또한 잘 버틸 수 있다. 그래서 그녀는 앞으로 병이 더 악화되어 더 이상 몸을 움직일 수 없게 되더라도 그때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하면서 재미있게 살고 싶다고 말한다. 벌써 마흔이 넘어 버린, 하루하루 잘 버텨 내고 있지만 가끔은 힘들고 외로운 사람들에게 해 주고 싶은 이야기도 딱 하나뿐이다.

“하나의 문이 닫히면 또 다른 문이 열린다. 그러니 더 이상 고민하지 말고 그냥 재미있게 살았으면 좋겠다.”

김혜남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89년 KBS에 아나운서로 입사해 〈KBS 9시 뉴스〉 〈열린 음악회〉 등과 클래식FM의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동아방송대학교 겸임교수, 중앙대학교 객원교수,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초빙연구위원을 지냈으며, 2004년 서울대에 〈말하기〉 강의가 개설된 이래 2013년까지 10년간 수업을 진행했다. 문재인 후보 시민캠프 대변인(2012년), 노무현시민학교 6대 교장(2014년), 제19대 대통령선거 문재인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국민참여본부 수석부본부장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89년 KBS에 아나운서로 입사해 〈KBS 9시 뉴스〉 〈열린 음악회〉 등과 클래식FM의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동아방송대학교 겸임교수, 중앙대학교 객원교수,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초빙연구위원을 지냈으며, 2004년 서울대에 〈말하기〉 강의가 개설된 이래 2013년까지 10년간 수업을 진행했다.
문재인 후보 시민캠프 대변인(2012년), 노무현시민학교 6대 교장(2014년), 제19대 대통령선거 문재인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국민참여본부 수석부본부장(2017년), 한국IPTV방송협회장(2018~2021년)을 맡았으며, 연극 〈죽음에 이르는 병〉(2011년), 〈그와 그녀의 목요일〉(2015년), 영화 〈재회〉(2017년)에 배우로 출연했다. 현재는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운영위원으로서 음악회를 진행하며, 세종예술아카데미와 기업 등에서 말하기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 『언제나 지금이 아름다운 여자』 『클래식 에세이 마주침』 『클래식의 사생활』 『당신의 말이 당신을 말한다』 『언젠가 너였던 나』 등이 있다.

유정아의 다른 상품

작가, 대중문화평론가. 잡지 씨네21, 한겨레 기자를 거쳐 컬처매거진 《브뤼트》와 만화 리뷰 웹진 《에이코믹스》, 인문 웹진 《360도》의 편집장을 지냈다. 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아시아영화 프로그래머. 《나의 대중문화 표류기》, 《1화뿐일지 몰라도 아직 끝은 아니야》, 《하드보일드는 나의 힘》, 《시네마 던전:김봉석 영화리뷰》, 《내 안의 음란마귀》(공저), 《J 시네마 던전》, 《하드보일드 만화방》, 《탐정사전》, 《좀비사전》 등 영화, 장르 소설, 만화, 일본 문화 등에 관한 책을 썼다. 《나도 글 좀 잘 쓰면 소원이 없겠네》, 《전방위 글쓰기》와 《영화 리뷰 쓰기》, 《
작가, 대중문화평론가. 잡지 씨네21, 한겨레 기자를 거쳐 컬처매거진 《브뤼트》와 만화 리뷰 웹진 《에이코믹스》, 인문 웹진 《360도》의 편집장을 지냈다. 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아시아영화 프로그래머. 《나의 대중문화 표류기》, 《1화뿐일지 몰라도 아직 끝은 아니야》, 《하드보일드는 나의 힘》, 《시네마 던전:김봉석 영화리뷰》, 《내 안의 음란마귀》(공저), 《J 시네마 던전》, 《하드보일드 만화방》, 《탐정사전》, 《좀비사전》 등 영화, 장르 소설, 만화, 일본 문화 등에 관한 책을 썼다. 《나도 글 좀 잘 쓰면 소원이 없겠네》, 《전방위 글쓰기》와 《영화 리뷰 쓰기》,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 3:미스터리》 등을 출간하며 글쓰기 강좌도 진행했다. 2024년 장르 앤솔로지 《요괴사설》에 단편 <호숫가의 집>을 발표했다.

김봉석의 다른 상품

“사람이 전부다.”라는 인생철학을 20년간 변함없이 드라마에 투영해오며 독보적인 작가 세계를 구축한 노희경. 삶의 진정성, 사람을 향한 뜨거운 애정, 완성도 높은 대본 등으로 일반 대중은 물론 함께 일하는 동료들로부터 언제나 최고로 평가받아온 그녀는 1995년 드라마 공모전에 『세리와 수지』가 당선되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이듬해 단편 『엄마의 치자꽃』로 방송 데뷔를 했고 2개월 뒤 데뷔작 『세리와 수지』도 전파를 탔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과 『거짓말』을 통해 마니아층을 거느린 젊은 작가로 급부상한 뒤 『내가 사는 이유』 『바보 같은 사랑』 『꽃보다 아름다워』,
“사람이 전부다.”라는 인생철학을 20년간 변함없이 드라마에 투영해오며 독보적인 작가 세계를 구축한 노희경. 삶의 진정성, 사람을 향한 뜨거운 애정, 완성도 높은 대본 등으로 일반 대중은 물론 함께 일하는 동료들로부터 언제나 최고로 평가받아온 그녀는 1995년 드라마 공모전에 『세리와 수지』가 당선되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이듬해 단편 『엄마의 치자꽃』로 방송 데뷔를 했고 2개월 뒤 데뷔작 『세리와 수지』도 전파를 탔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과 『거짓말』을 통해 마니아층을 거느린 젊은 작가로 급부상한 뒤 『내가 사는 이유』 『바보 같은 사랑』 『꽃보다 아름다워』, 『굿바이 솔로』, 『그들이 사는 세상』,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 박동 소리』,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디어 마이 프렌드』 등 거의 매해 굵직굵직한 작품을 발표했다.

에세이집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를 펴냈으며, 대본집 『그들이 사는 세상』, 『거짓말』, 『굿바이 솔로』,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로 ‘읽는 드라마’라는 장르를 개척했다. “글을 쓰는 일은 다른 어떤 노동과 다를 바 없다.”고 여기기 때문에 20년을 한결같이 매일 8시간 이상 글을 쓰는 성실함과 “글과 삶이 따로여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기부와 봉사를 실천해오고 있는 노희경 작가는 책을 펴낼 때마다 인세의 전액 또는 일부를 기부하고 있다.

노희경의 다른 상품

실력을 인정받는 인기 축구해설가. 현재 SBS에서 활동하고 있다. 탄탄한 이론에 바탕을 둔 깔끔한 해설과 논리 정연한 언변, 차분하면서 호감도 높은 목소리로 나날이 입지를 넓히고 있다는 평가를 듣는다. 10~30대 연령의 시청자에게 특히 큰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다. 박문성은 축구를 말하는 남자다. 어릴 적엔 심술궂은 꼬마 악동이었고, 청소년기엔 무작정 가수가 되겠다며 공부를 등졌다. 고교시절 담임과 둘째 형의 끈질긴 설득으로 뒤늦게 교과서를 집어 들어 대학에 들어갔다. 본인 말로는 "운이 좋았다"고 한다. 회계학을 전공했으나 애당초 경제전문가 간판을 따낼 맘은 없었다.
실력을 인정받는 인기 축구해설가. 현재 SBS에서 활동하고 있다. 탄탄한 이론에 바탕을 둔 깔끔한 해설과 논리 정연한 언변, 차분하면서 호감도 높은 목소리로 나날이 입지를 넓히고 있다는 평가를 듣는다. 10~30대 연령의 시청자에게 특히 큰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다. 박문성은 축구를 말하는 남자다.

어릴 적엔 심술궂은 꼬마 악동이었고, 청소년기엔 무작정 가수가 되겠다며 공부를 등졌다. 고교시절 담임과 둘째 형의 끈질긴 설득으로 뒤늦게 교과서를 집어 들어 대학에 들어갔다. 본인 말로는 "운이 좋았다"고 한다. 회계학을 전공했으나 애당초 경제전문가 간판을 따낼 맘은 없었다. 졸업 후 엉뚱하게도 축구기자가 됐고, 어느 날 갑자기 축구해설가가 됐다.

한편으로는 글쓰기가 직업이다. 39년 전통의 축구매거진 베스트일레븐에 10년째 몸담고 있으며 인터넷 포털 네이버의 축구 칼럼니스트로도 눈에 띄게 활약 중이다. 여운이 깊은 글로 늘 세상과 소통하려 애쓴다. 아울러 글에 항상 자신을 비추어 보면서 더 나아지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동아일보사 기자로 10여 년을 일했다. 기자 생활을 하는 동안 밤이면 차를 몰고 냅다 강릉으로 달려가 커피 한 잔 달랑 마시고 돌아오는 일이 잦아 ‘썰렁한 밤도깨비’라 불렸다. 사주를 보아도 늘 빠지지 않는 대목이 역마살. 더 늦기 전에 팔자대로 살아보자 싶어 사직서를 쓰고, 사진작가 남편과 함께 여행하고 책 쓰며 살고 있다. 『사랑한다면 이탈리아』 『사랑한다면 파리』 『산티아고 가는 길』 『네팔 예찬』 『퍼펙트 프라하』 『개도 고양이도 춤추는 정열의 나라 쿠바』를 포함해 『서울 산책길 50』 『대한민국 절대가이드』 『랭킹 대한민국 여행백서』 『국내여행 버킷리스트 101』
동아일보사 기자로 10여 년을 일했다. 기자 생활을 하는 동안 밤이면 차를 몰고 냅다 강릉으로 달려가 커피 한 잔 달랑 마시고 돌아오는 일이 잦아 ‘썰렁한 밤도깨비’라 불렸다. 사주를 보아도 늘 빠지지 않는 대목이 역마살. 더 늦기 전에 팔자대로 살아보자 싶어 사직서를 쓰고, 사진작가 남편과 함께 여행하고 책 쓰며 살고 있다.

『사랑한다면 이탈리아』 『사랑한다면 파리』 『산티아고 가는 길』 『네팔 예찬』 『퍼펙트 프라하』 『개도 고양이도 춤추는 정열의 나라 쿠바』를 포함해 『서울 산책길 50』 『대한민국 절대가이드』 『랭킹 대한민국 여행백서』 『국내여행 버킷리스트 101』 등 20여 권의 책을 남편과 함께 펴냈다.

최미선의 다른 상품

공대를 나와 그에 걸맞은 직장 생활을 하던 중에 적금을 부어 산 카메라의 매력에 빠져 다시 대학 사진학과에 들어갔다. 당시 그의 나이 서른. 동기들이 대리로 진급할 무렵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1996년에 동아일보 사진부 막내 기자로 입사했다. 8년 동안 종횡무진 뛰어다니다 취향이 같은 아내 최미선과 동시에 사직서를 냈다. 부인과 함께 만든 책으로는 《지하철로 떠나는 서울 & 근교 여행》, 《대한민국 대표 꽃길》, 《산티아고 가는 길》, 《자전거 생초보와 길치의 대한민국 자전거여행》, 《대한민국 절대가이드》, 《대한민국 최고 여행지를 찾아라》, 《네팔 예찬》, 《퍼펙트 프라하
공대를 나와 그에 걸맞은 직장 생활을 하던 중에 적금을 부어 산 카메라의 매력에 빠져 다시 대학 사진학과에 들어갔다. 당시 그의 나이 서른. 동기들이 대리로 진급할 무렵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1996년에 동아일보 사진부 막내 기자로 입사했다. 8년 동안 종횡무진 뛰어다니다 취향이 같은 아내 최미선과 동시에 사직서를 냈다.

부인과 함께 만든 책으로는 《지하철로 떠나는 서울 & 근교 여행》, 《대한민국 대표 꽃길》, 《산티아고 가는 길》, 《자전거 생초보와 길치의 대한민국 자전거여행》, 《대한민국 절대가이드》, 《대한민국 최고 여행지를 찾아라》, 《네팔 예찬》, 《퍼펙트 프라하》, 《개도 고양이도 춤추는 정열의 나라 쿠바》, 《걷기 좋은 서울길》 등이 있다. 국내는 물론 지구촌 곳곳 발길 닿는 대로 둘러보고 아내는 글로, 남편은 사진으로 그 흔적을 차곡차곡 쌓아 가는 중이다.

신석교의 다른 상품

1999년 <소풍>으로 깐느 영화제 단편 경쟁부문 심사위원 대상을 받은 송일곤 감독. <광대들의 꿈><간과 감자>... 등으로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한 경력을 생각하면 깐느 영화제 수상의 영예는 하루아침에 이뤄진 것이 아니다. 1970년 생으로, 1994년 서울예전 영화과 졸업 후, 1995년 폴란드 우쯔 국립영화학교 감독과를 수학, 정통 영화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96년, 영화 제작비 마련을 위해 출연했던 데이콤 CF에서, 어머니의 전화를 받고 눈물을 흘리던 유학생을 연기한 특이한 경력도 있다. 부모님의 반대도 불구하고, 소신있게 서울 예술대학 영화과에 진학, 졸업 후
1999년 <소풍>으로 깐느 영화제 단편 경쟁부문 심사위원 대상을 받은 송일곤 감독. <광대들의 꿈><간과 감자>... 등으로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한 경력을 생각하면 깐느 영화제 수상의 영예는 하루아침에 이뤄진 것이 아니다. 1970년 생으로, 1994년 서울예전 영화과 졸업 후, 1995년 폴란드 우쯔 국립영화학교 감독과를 수학, 정통 영화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96년, 영화 제작비 마련을 위해 출연했던 데이콤 CF에서, 어머니의 전화를 받고 눈물을 흘리던 유학생을 연기한 특이한 경력도 있다.

부모님의 반대도 불구하고, 소신있게 서울 예술대학 영화과에 진학, 졸업 후 <오필리어 오디션>이라는 작품으로 제1회 서울단편영화제에 참가했으며, 이후 <간과 감자>로 제4회 서울단편영화제에서 대상과 관객상을 수상하고, 폴란드 토룬 영화제 단편 부문 대상을 비롯, 국제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이 작품은 그를 단편 영화계의 스타로 자리잡게 했다. 또한 서울단편영화제를 통해 그의 재능을 높이 산 왕가위 감독이 그에게 공동작업을 제안, 자신만의 세계가 분명한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 그의 제의를 거부하고 영화 <소풍>을 만들었다.

이후, 슬픔을 안고 도시를 떠난 세 여자가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로드무비 형식의 첫 장편영화 <꽃섬>을 완성, 2001년 베니스 영화제에서 관객이 뽑은 신인감독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필모그래피]

매력의 한국영화전 섹션2-마법사들()|감독
매력의 한국영화전 섹션2-깃()|감독
꽃섬(2001)|감독
거미숲(2004)|각본
거미숲(2004)|감독
마법사들(2005)|감독
디지털 삼인삼색 2005(2005)|감독
깃(2005)|감독
다리퐁 걸(2007)|감독

송일곤의 다른 상품

Park Cheol-Min

걸쭉하면서 거침 없는 입담과 연기 내공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대체할 수 없는 자신만의 색깔을 뽐내온 박철민은 ‘해적: 바다로 간 산적’과 ‘시라노: 연애조작단’에서 감초 연기로 웃음을 책임지며 씬 스틸러의 면모를 보였고, ‘또 하나의 약속’에서는 아픈 딸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버지를 맡아 가슴 절절한 부성애를 연기했다. ‘나쁜놈은 죽는다’에서는 술과 하늘을 동시에 섬기는 의문남 '신부' 역을 맡아 또 한 번 관객들을 즐겁게 웃겨줄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 ‘조선마술사’(2015), ‘해적: 바다로 간 산적’(2014), ‘또 하나의 약속’(201
걸쭉하면서 거침 없는 입담과 연기 내공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대체할 수 없는 자신만의 색깔을 뽐내온 박철민은 ‘해적: 바다로 간 산적’과 ‘시라노: 연애조작단’에서 감초 연기로 웃음을 책임지며 씬 스틸러의 면모를 보였고, ‘또 하나의 약속’에서는 아픈 딸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버지를 맡아 가슴 절절한 부성애를 연기했다. ‘나쁜놈은 죽는다’에서는 술과 하늘을 동시에 섬기는 의문남 '신부' 역을 맡아 또 한 번 관객들을 즐겁게 웃겨줄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 ‘조선마술사’(2015), ‘해적: 바다로 간 산적’(2014), ‘또 하나의 약속’(2013),
‘열한시’(2013), ‘후궁: 제왕의 첩’(2012), ‘코리아’(2012), ‘오싹한 연애’(2011),
‘시라노: 연애조작단’(2010) 외 다수
드라마 | [상상고양이](2015), [풍선껌](2015), [구암 허준](2013), [뉴하트](2007) 외 다수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괴팅겐대학교에서 사회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크리스천아카데미 부원장을 지냈으나 ‘크리스천아카데미 사건’으로 한국을 떠났고, 18년간 스위스에 위치한 국제기구 WCC에서 아시아국 국장으로 일했다. 이때 약 120여 개국을 방문하며 전 세계 인권 유린 현장을 직접 경험했고, 인도적 원조와 인권 수호에 힘썼다. 2000년 귀국하여 대한민국 초대 인권대사,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경찰청 인권위원회 위원장, 통일부 정책위원회 위원장,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괴팅겐대학교에서 사회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크리스천아카데미 부원장을 지냈으나 ‘크리스천아카데미 사건’으로 한국을 떠났고, 18년간 스위스에 위치한 국제기구 WCC에서 아시아국 국장으로 일했다. 이때 약 120여 개국을 방문하며 전 세계 인권 유린 현장을 직접 경험했고, 인도적 원조와 인권 수호에 힘썼다.
2000년 귀국하여 대한민국 초대 인권대사,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경찰청 인권위원회 위원장, 통일부 정책위원회 위원장,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또 성공회대와 이화여대 석좌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는 동시에 이화여대 평화학연구소 소장을 맡아 평화 관련 프로그램들을 주관했다. 황조근정훈장을 비롯해 타히티, 네팔,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등에서 인권상 및 공로패를 받았다. 현재는 유엔 인권정책센터 이사장,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고문, (주)인천대교 고문, 한국 법제연구원 국제협력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다수의 역서 이외에 주요 저서로는 《Asian Struggle》(영문) 《Reconciliation and Reunification》(영문) 《Promoting Peace and Human Rights on Korean Peninsula》(영문, 《인권대사가 체험한 한반도와 아시아》 《지구촌 시대의 평화와 인권》 《세계시민 한국인의 자화상》 《WCC 창으로 본 70년대 한국 민주화 인식》 《책 읽는 청춘에게》(공저) 《인권이란 무엇인가?》등이 있다.

박경서의 다른 상품

저자 : 조영욱
영화 음악감독으로 '박쥐 - O.S.T. [양장본]','공공의 적1 + 강철중 공공의 적 1-1 - O.S.T.','싸이보그지만 괜찮아 - O.S.T.' 등의 작품이 있다.
저자 : 박성수
드라마 PD로 맨땅에 헤딩 (2009-09),닥터 깽 (TV),강력반 (TV) (1996-10) 등의 작품이 있다.
저자 : 마해영
전 프로야구 선수. 엑스포츠(XPORTS) 해설위원. 파란닷컴(paran.com) 야구칼럼니스트이다. 타격왕, 한국시리즈 MVP, 최다안타 1위, 골든글러브 지명타자부문 역대 최다득표 수상을 한 경력이 있다.
저자 : 최문순
민주당 국회의원으로 서울대학교에서 영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방송협회회장, 한국방송협회부회장, 18대 민주당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저자 : 이지나
뮤지컬 연출가로 활동중이다.
저자 : 이영철
영철 버거 CEO이다.
저자 : 책꽂이 대학생 7인
'책에 꽂힌 이십 대'의 줄임말이자, 대학생 교육 네트워크 단체인 FUN20의 미디어 강좌를 통해 만난 7명의 대학생 모임이다. 각종 고민과 불안으로 표류하는 젊은이들에게 삶의 지혜가 담긴 책을 권하고 새로운 20대 문화를 창조하고자 이 책을 기획하고 만들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심정으로 21인의 멘토를 섭외하면서 우리도 할 수 있구나.'라는 자신감을 가졌으며 20대에게 아직 희망이 있음을 깨달았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0월 0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9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4.7만자, 약 4.6만 단어, A4 약 93쪽 ?

책 속으로

“인터넷에 빠져 있을 시간에 책 한 권이라도 읽어라!”
- 우석훈(경제학자, 《88만원 세대》 저자)

“고통스럽고 힘든 이 세상에서 기댈 수 있는 거인이 바로 책이에요. 거인의 어깨가 있는데 왜 올라타지 않는 거죠? 왜 듣고 나면 외로워지는 MP3만 끼고 살아요?”
- 박성수(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나는 달린다' PD)

“세상은 언제나 힘들었지만 사람들은 어떻게든 자신만의 방식으로 극복해왔어요. 20대 역시 잘 극복해 나갈 거라 믿어요.”
- 김혜남(신경분석 전문의,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저자)

“하고 싶은 게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모든 걸 즐기세요. 음악, 미술, 책, 여행 등 누릴 수 있는 걸 많이 해두면 그게 인생의 밑거름이 됩니다.”

- 조영욱('접속' '올드보이' '박쥐' 영화음악 감독)

출판사 리뷰

인간이 만들어낸 가장 위대한 세계는 책이다!
“네 인생을 송두리째 뒤바꿀 한 권의 책을 읽어라!”


2009년 여름 ‘FUN20 아카데미’에 참여했던 7명의 대학생이 ‘책꽂이(책에 꽂힌 이십대의 줄임말)’라는 모임을 만들었다. 이들은 고민만 많을 뿐 돌파구를 찾지 못하는 20대 청춘에게 책 읽기를 제안하고 싶었다.
‘무모해 보이는 도전’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스스로를 대한민국 평균 대학생이라 생각하는 이들은 자신의 힘으로 모든 것을 해내고 싶었다. 무작정 인터넷을 뒤지고, 출판사에 전화를 하고, 교수실과 사무실을 찾아가 명사들의 연락처를 알아냈다. 너무도 인터뷰하고 싶었던 분이 거절할 때는 아쉬움도 컸지만 그래도 그분들은 한결같이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었다.
섭외를 진행하면서 대한민국 청춘에게 전해줄 21개의 ‘희망’을 발견했다고 자부하는 책꽂이 7명! 그들은 유난히도 추웠던 2009~2010년 겨울 동안 21명의 인생 선배들이 전하는 인생 수업을 경청했고 그들에게서 인생을 바꿀 한 권의 책을 추천받았다. 인터뷰를 마치며 7명은 모두 생각했다. ‘나는 오늘 내 인생을 바꿀 한 권의 책과 그 책을 추천한 멘토를 만났다.’
21인의 멘토와 7명의 대학생들이 함께 만든 《책 읽는 청춘에게》는 그렇게 탄생했다.

21권의 책에서 청춘의 답을 찾다

우석훈, 서진규, 박경서, 최문순, 박원순, 민규동, 노희경, 김혜남, 송일곤, 박철민, 유정아, 이영철, 홍세화, 박문성, 이지나, 박성수, 마해영, 차승재, 조영욱, 최미선 ? 신석교, 김봉석.
이 시대 젊은이들이 당당하게 멘토라 부르며 닮고 싶어하는 롤 모델인 21명은 힘들고 지쳐 희망마저 잃어가는 대한민국 청춘을 위해 모였다. 이들은 하나의 희망 메시지와 한 권의 책을 들고서 책꽂이 대학생들의 인터뷰에 응했고 20대 젊은이들과 함께 대한민국 청춘에게 전하는 ‘희망 바이블’인 《책 읽는 청춘에게》를 만들었다.
승승장구하는 인생만을 살아 왔을 것 같은 21명의 멘토들에게도 시련이 있었고, 일탈이 있었으며, 방황이 있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자신에게 닥친 시련이 두려워 피하려고도 했었고, 인생에서 두 번 다시 겪고 싶지 않은 실패를 감당하지 못해 쓰러지기도 했던 것이다.
하지만 책에서 고난과 아픔을 이겨낼 답을 찾았다며 모두들 한 목소리로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도전할 용기를 주며, 나를 돌아보게 할 뿐만 아니라, 유연한 시각을 길러주는 것이 바로 독서뿐이라고 했다.
독서는 인간이 만들어낸 가장 위대한 세계이다. 한 권 한 권마다 수천, 수억 가지 인생을 오롯이 그려내기 때문이다. 영화감독 민규동이 추천한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에는 인간에 대한 애정과 믿음이 깃들어 있으며, 영철버거 CEO 이영철이 추천한 《설득의 논리학》에는 상대를 향한 이해가 담겨 있다. 그뿐 아니다. 영화배우 박철민은 《태백산맥》을 통해 자신의 연기 인생의 가치를 발견했으며, 야구 해설가 마해영은 《그건 정말 트라이였어!》에서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스포츠 정신을 깨달았다고 한다. 또한 언론인 홍세화는 《자발적 복종》을 추천하며 자유를 지향하는 자신을 찾으라고 했으며, 부부 여행가 최미선 ? 신석교는 《여행의 기술》을 읽으며 직접경험과 간접경험의 중요함을 절실히 느꼈다고 한다.
이처럼 독서는 사람의 미래를 바꾸는 에너지이자 올바른 삶으로 이끄는 등불이다. 멘토들이 그토록 인터넷과 MP3에서 벗어나 책을 집어 들라고 한 데는 다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나는 활자 중독에 빠져 있을 만큼 독서를 사랑했다.”_ 안철수
대한민국 20대가 가장 닮고 싶은 멘토인 안철수가 추천한 책!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가장 닮고 싶어하는 멘토인 안철수는 《책 읽는 청춘에게》를 읽으며 그들에게 ‘희망’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온화한 성격을 지닌 그지만 때로는 따끔하게 지적도 하며, 등을 두드려주기도 하면서 20대에게 힘을 실어주고자 마음먹은 것이다.
그러면서 그도 21인의 멘토들과 똑같이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종이가 바닥에 떨어지면 꼭 주워서 읽을 만큼 활자 중독이자 독서 마니아라고 이야기하는 안철수! 모두에게 기회가 오지만 준비된 자만이 그 기회를 움켜쥘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책에서 길을 찾아 스스로를 단련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책 읽는 청춘에게》는 멘토들의 뜨거운 격려와 응원을 담고서 대한민국 청춘에게 다가선다. 그리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평균 대학생 7명이 멘토들을 만나 가슴 뜨거운 메시지들을 정리했기 때문에 그 어떤 20대 이야기보다 현실적이다.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 갓 취업에 성공한 사회 초년생들, 30대를 바라보는 20대 후반의 젊은이들에게 미래를 열어주는 희망이자, 삶을 올?르게 개척해나갈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 되어줄 책이 바로 《책 읽는 청춘에게》이다.

“20대를 올바르게 비추는 거울이 되고 싶었다!”
‘대학생들의 건전한 출판문화를 위한 기금 마련’에 도네이션되는 책!


《책 읽는 청춘에게》는 사회적으로 성공한 명사들을 인터뷰하며 잔뜩 주눅 들기도 하고, 긴장하기도 한 심정을 원고에 낱낱이 그려냈다. 그래서 20대의 당당한 아마추어리즘과 도전하는 열정을 오롯이 반영했다. 이들이 인터뷰 전문가들에게 강도 높은 트레이닝을 받은 것도 아니었다. 묻고 싶은 것들을 솔직하게 질문했다는 당당함, 평소 너무도 만나고 싶었던 사회 저명인사들을 직접 만났다는 자부심과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듣고서, 불안하기만 했던 20대를 제대로 돌파하겠다는 다짐이 담겨 있기 때문에 이 책은 놀라운 가치를 지닌다.
특히 7개 챕터마다 실린 프롤로그 격이자 책꽂이 7명이 직접 쓴 '청춘, 나의 이야기'는 과거, 현재, 미래의 나를 솔직하고도 담백하게 그려내고 있어서 독자들이 무릎을 탁 치게 하는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이 책을 진행하면서 7명의 대학생들은 멘토들에게 제안을 하나 했다. 무너져가고, 안쓰러운 청춘을 위해서 자신들도 뭔가를 해야겠다고 다짐했던 것이다. 이 책이 우리를 위한, 그리고 작게나마 20대를 위한 시작점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러니 20대 청춘을 향해 뜨거운 메시지를 전해달라고,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놀라운 책을 소개해달라고 당부했다.
결국 무모하게 보였지만 당당하게 시작했던 만큼 청춘에게 힘이 되어주고, 독서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하는 21인의 멘토와 책꽂이 7명의 바람은 ‘대학생들의 건전한 출판문화를 위한 기금 마련’의 시드 머니(seed money)로 결실을 맺게 되었다.
21인의 멘토들과 7인의 청춘이 함께 만든 《책 읽는 청춘에게》는 제대로 된 청춘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선구자적인 역할을 하는 책으로 기억될 것이다.

리뷰/한줄평49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