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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 온 학생이 골통 선생님을 혼내다
교실 지붕이 들썩들썩! 기둥이 흔들흔들! 랄슨 선생님이 '올해의 선생님'이 었다고? 말도 안 돼!! 랄슨 선생님, 유죄 인정! 성경에 감추어진 진실 아무도 겁쟁이인 줄 모르는 겁쟁이, 카라 랄슨 선생님의 대변신 신문 부수를 늘리려면? 촉새 선생님 좋은 신문과 나쁜 신문 함정을 파다 모두의 신문, 랜드리 뉴스 함정에 빠지는 선생님 권리장전 신문 편집장의 고민 비상 소집 빈 자리에는 언제나 히망이 검열과의 한 판 승부 랄슨 선생님과 미첼, 모든 이를 위해 언론의 자유는 지켜져야 한다 |
Andrew Cl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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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2학기 첫 날에 전학을 온 카라 랜드리는 창고 같은 교실에 신문을 붙여 놓는다. 자신의 성을 따서 ‘랜드리 뉴스’. 그 신문의 사설은 랄슨 선생님을 비난하는데, 선생님이 학생들을 가르치지 않고 종일 커피만 마시고 신문만 본다는 내용을 담았다. 랄슨 선생님은 이 사설을 보게 되고, 교실은 한바탕 난리가 난다. 문제는 거기서 끝나지 않고, 랜드리 뉴스를 교장 선생님이 보게 되어 문제는 더 꼬이게 된다.
교장 선생님은 학교를 비판하는 기사가 실릴 때를 대비하여 랜드리 뉴스를 사전 검열하기를 원하고, 또 랜드리 뉴스를 항상 말썽만 일으키는 골통 선생님인 랄슨 선생님을 해고시킬 빌미로 사용하려고 하는데……. 다행히도 랄슨 선생님은 랜드리 뉴스를 통해 오히려 아이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관계가 된다. 랄슨 선생님과 카라와 친구들은 이 위기를 해결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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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과연계
초등 5-2 사회 2.정보화 시대의 생활과 산업 1) 정보화 시대의 생활 초등 6-2 사회 1. 우리나라의 민주정치 3) 국민의 권리와 의무 초등 6-1 국어 둘째마당-알아가는 기쁨 1) 정보의 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