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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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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2

패트릭 맥도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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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rick McDonnell

대표작이자 인기 만화인 『머츠』(MUTTS)의 작가예요. 지난 30년 동안 20여 개 나라에 소개된 『머츠』는 수많은 상을 받았어요. ‘스누피’를 탄생시킨 찰스 M. 슐츠는 이 만화를 ‘모든 시대를 통틀어 가장 뛰어난 만화 가운데 하나’라고 추천했어요. 패트릭 맥도넬은 이 책의 전작 『이보다 멋진 선물은 없어』와 칼데콧 아너상을 받은 『내 친구 제인』 등으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로 선정되었어요. 작가의 다른 책으로는 『지금 안아 주세요』 『친애하는 지구에게』 『고마워요 잘 자요』 등이 있어요. 또 그는 환경과 동물 복지에 관심이 깊어 미국동물보호협회(HSUS) 이사를
대표작이자 인기 만화인 『머츠』(MUTTS)의 작가예요. 지난 30년 동안 20여 개 나라에 소개된 『머츠』는 수많은 상을 받았어요. ‘스누피’를 탄생시킨 찰스 M. 슐츠는 이 만화를 ‘모든 시대를 통틀어 가장 뛰어난 만화 가운데 하나’라고 추천했어요. 패트릭 맥도넬은 이 책의 전작 『이보다 멋진 선물은 없어』와 칼데콧 아너상을 받은 『내 친구 제인』 등으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로 선정되었어요. 작가의 다른 책으로는 『지금 안아 주세요』 『친애하는 지구에게』 『고마워요 잘 자요』 등이 있어요. 또 그는 환경과 동물 복지에 관심이 깊어 미국동물보호협회(HSUS) 이사를 오랫동안 지냈고, 현재는 찰스 M. 슐츠 박물관 등에서 이사로 일하고 있어요.

패트릭 맥도넬의 다른 상품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고, 샘 어셔의 그림책들과 『북쪽 나라 자장가』, 『나무들의 밤』,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노란 카약』, 『도시에 사는 우리 할머니』,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비밀 파티』, 『마법 침대』 등의 글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림책 이론서 『그림책 쓰기』, 에세이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공저) 등이 있다.

이상희의 다른 상품

글 : 패트릭 맥도넬
2012년에 《내 친구 제인》이라는 책으로 미국어린이도서관협회에서 그해 가장 뛰어난 그림책을 쓴 사람에게 주는 ‘칼데콧 아너 상’을 받았어요. 이 밖에도 패트릭이 쓰고 그린 책으로는 《고마워요 잘 자요》《이보다 멋진 선물은 없어》《디지톨》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내 마음의 길잡이, 개와 고양이》가 있어요. 패트릭이 연재하는 만화 〈머츠〉는 20개국에서 발행하는 여러 신문에 실렸지요. 패트릭은 미국 뉴저지에서 살고 있어요. 인터넷으로 패트릭을 만나고 싶다면 주소창에 Mutts.com을 쳐 보세요.
그림 : 나오코 스툽
‘뉴욕타임즈가 뽑은 2012년 최우수 어린이 그림책’에 선정된 『빨간 털모자 쓴 소녀』의 작가예요. 나오코가 쓰고 그린 책으로는 『모두 모두 예뻐요』『작은 나무 도서관』『아기 곰 구조대』가 있어요. 나오코는 혼자서 그림 그리기를 배웠어요. 일본에서 자랐던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지요. 지금은 나무 판이나 갈색 종이 봉지같이 새로 찾아낸 재료에 그림을 그린답니다. 나오코는 미국 뉴욕에서 살고 있어요. 인터넷으로 나오코를 만나고 싶다면 주소창에 Redknitcapgirl.com을 쳐 보세요.
역자 : 이상희
시인, 그림책 작가 겸 번역가예요.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세상에서 살고 있어요. 사회적 협동조합 그림책도시에서 일하며 서울예술대학교와 여러 곳에서 그림책 강의를 하지요. 『네가 만약…….』『내 우산 속으로 들어와』『날마다 말썽 하나!』 등 수많은 영미권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고, 『난 노란 옷이 좋아!』『한 나무가』『책을 찾아간 아이』 등 여러 그림책에 글을 썼어요. 이론서 『그림책 쓰기』와 에세이집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을 비롯하여 그림책에 관한 책들을 쓰기도 했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7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40g | 210*260*9mm
ISBN13
978895807642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칼데콧 아너 상 수상 작가 패트릭 맥도넬이 전하는 행복 메시지

패트릭 맥도넬은 단순하고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큰 울림을 담은 이야기를 통해 전 세계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 온 작가입니다. 전작 《이보다 멋진 선물은 없어》 또한 ‘소중한 선물이란 과연 무엇인가?’ 하는 질문을 우리에게 던지며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별이 되고 싶어!》는 작지만 사랑스러운 꼬마 불가사리 호시의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는 우리가 다른 곳에 가지 않아도 지금 자기 자신의 모습 그대로 행복하게 빛날 수 있다는 사실을 감동적으로 전합니다.

지금 바로 여기에서 행복할 수 있어요!

이 책의 주인공 꼬마 불가사리 호시는 어린아이들이 자신과 쉽게 일치시킬 수 있는 캐릭터입니다. 바다에 사는 꼬마 불가사리 호시는 하늘에 가 본 적이 없지만 막연하게 그곳을 동경하고, 자기가 사는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좋은 것들이 많을 것이라고 여깁니다. 아이들도 자기가 처한 상황에 불만족스러웠던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호시를 보며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고 쉽게 공감할 테지요.
이 책에서 작가는 주제를 더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 같은 표현을 여러 번 반복합니다. 예를 들어, 작은 불가사리 호시는 화려한 산호 사이를 떠다니면서 ‘나도 저 하늘의 화려한 행성 사이를 떠다니고 싶어.’ 하고 생각합니다. 그러고 나서 자기가 살고 있는 바닷속이 그 어느 곳보다 화려한 세상이라는 것을 깨닫는 장면이 나옵니다. 아이들은 이처럼 반복된 표현을 읽으면서 주인공 호시가 바라는 것이 바로 곁에 있음을 스스로 깨닫게 됩니다. 언어를 섬세하게 다루고 배열하는 작가의 장점이 잘 드러나는 작품입니다.

나뭇결이 살아 있는 특별한 그림의 맛!

이 책의 그림은 나무 판 위에 그려졌습니다. 나무의 결과 나이테 모양은 하나도 같지 않지요. 매 페이지마다 다르게 흐르는 나뭇결과 나이테는 그림에 특별한 질감을 부여합니다. 그것은 바위나 산호와 같은 자연물에 입체감을 더하고,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물속을 더욱 생생하게 느끼도록 합니다. 화려하지 않지만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그림이 바닷물이 잔잔하게 흐르는 것처럼 우리 마음속으로 행복하게 흘러들어 옵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며 꼬마 불가사리 호시처럼 마음속 별을 발견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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