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세례, 예식에서 복음으로
이상훈
좋은씨앗 2017.07.27.
가격
6,000
10 5,400
YES포인트?
3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단단한 기독교 시리즈

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여는 글 : 주님과 결혼했나요?

1장 주님의 프로포즈

2장 세례, 관계를 바꾸다

3장 세례, 옷을 바꾸다

4장 세례, 가족을 바꾸다

5장 세례, 사명을 바꾸다

닫는 글 : 진정성 있는 세례를 위하여
추천도서

저자 소개 1

총신대학교 종교교육과(B.A.)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했다. 1998년 선교중앙교회를 시작으로 왕십리교회, 람원교회를 거쳐 2022년 분당우리교회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사역을 감당하며 목양의 현장을 지켰다. 현재는 분당우리교회의 ‘일만 성도 파송 운동’의 일환으로 이어진교회를 개척하여, 대형교회를 지향하기보다 ‘한 사람’을 온전히 세우는 사역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하나님과 복음으로 이어지고, 세대와 세상이 사랑으로 소통하는 상생의 공동체를 꿈꾸는 목회자다. 저서로는 『세례, 예식에서 복음으로』(좋은씨앗)가 있다. 저자는 이렇게 오랫동안 사역의 길을
총신대학교 종교교육과(B.A.)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했다. 1998년 선교중앙교회를 시작으로 왕십리교회, 람원교회를 거쳐 2022년 분당우리교회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사역을 감당하며 목양의 현장을 지켰다. 현재는 분당우리교회의 ‘일만 성도 파송 운동’의 일환으로 이어진교회를 개척하여, 대형교회를 지향하기보다 ‘한 사람’을 온전히 세우는 사역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하나님과 복음으로 이어지고, 세대와 세상이 사랑으로 소통하는 상생의 공동체를 꿈꾸는 목회자다. 저서로는 『세례, 예식에서 복음으로』(좋은씨앗)가 있다.

저자는 이렇게 오랫동안 사역의 길을 성실히 걸어왔으나, 어느 날 ‘담임목사’라는 고귀한 직분이 오히려 자신을 하나님의 은혜로부터 격리하는 ‘다시스’가 되었음을 뼈아프게 깨달았다. 잘해 내고 싶은 욕구와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 속에서 감사는 감시로, 사명은 사역으로 변해 갔던 시간을 경험했다. 『믿지만, 거기까지』는 그가 스스로 그어놓은 ‘거기까지’라는 선 앞에 멈춰 선 채, 광풍 속에서도 잠들어 있던 자신을 일깨운 하나님의 열심에 대한 기록이다. 이제 그는 담임목사이기 이전에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라는 본연의 자리에서, 아내 김희정과 예람, 예빈, 예준이의 손을 잡고 주님이 이끄시는 은혜의 바다로 기쁘게 나아가고 있다.

www.ieojinchurch.org
joonim535@gmail.com

이상훈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7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130*210*20mm
ISBN13
9788958742845

책 속으로

세례는 그리스도와 연합하고 형제들과 함께하는 교회로 살아가자는 부르심입니다. 이제는 혼자 방황하며 두려움 속에 머물러 있지 말고,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같이 살아가자는 프로포즈입니다.
주님의 이 프로포즈를 받아들이겠습니까? 우리는 두려움 때문에 끊임없이 가지려 했고, 불안함 때문에 정신없이 분주했습니다. 부끄러움 때문에 숨어들었고, 서로를 믿을 수 없어서 갈등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 그분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두렵고 불안해서 하나님 아닌 것들을 따라갔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우리를 다시 찾아오십니다. 또다시 우리에게 돌아오라 하십니다. 사랑하는 자여, 일어나 함께 가자고 하십니다.
--- 「주님의 프로포즈」 중에서

세례를 받음으로 그리스도와 연합한다는 것은 거래 관계를 끝낸다는 의미입니다. 그렇습니다. 세례는 관계를 바꿉니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하나님과 거래 관계일 수 없습니다. 세례는 완전히 다른 관계로 옮겨 가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죄를 지을 때마다 하나님의 평가가 번복될까 봐 두려워했습니다. ‘나 같은 게 무슨 성도라고…’ 하면서 이리저리 흔들렸습니다. 뭔가 큰 공로를 세워야만 하나님이 나를 인정해 주실 것처럼 오해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차지할 일등 신자들은 따로 있고, 나는 늘 이등 신자나 삼등 신자일 거라고 여겼습니다.
--- 「세례, 관계를 바꾸다」 중에서

결혼을 흔히 집안과 집안 간의 결혼이라고 말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세례도 교회와의 결혼입니다. 세례는 주님과의 연합일 뿐 아니라 교회와의 연합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아담처럼 하나님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한 자였습니다. 그러나 세례를 통해 다시금 하나님과 연합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예전에는 가인처럼 형제와 공동체로부터 독립하여 자신만을 위해 살았습니다. 그러나 세례를 통해 다시금 공동체와 연합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세례를 받는 것은 교회와도 결혼한다는 의미입니다.
--- 「세례, 가족을 바꾸다」 중에서

우리는 자신을 복되게 하는 삶에서 세상을 복되게 하는 삶으로 옮겨졌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복을 이을 자가 되었습니다. 그 복이 이미 우리에게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그리스도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은혜를 힘입어 우리는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세례는 사명을 바꿉니다. 그리스도께서 의와 공도를 행하여 세상을 복되게 하신 것처럼 우리도 그렇게 살아가야 합니다.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주님의 교회는 강력한 군대입니다. 성도들은 서로 기질이 다르고, 성격이 다르며, 환경이 다를지라도 전우가 됩니다. 강력한 영적 전쟁의 현장에서 한 사람 한 사람의 전우들은 우리에게 위로가 되며, 힘과 방패가 됩니다. 그 한 사람이 서 있는 것이 우리에게 든든함이 됩니다.

--- 「세례, 사명을 바꾸다」 중에서

추천평

세례와 결혼의 비교를 통해 형식적인 절차로 왜곡되기 쉬운 세례에 대해 잘 정리한 책입니다. 저자가 말했듯이, 세례는 주님과의 결혼입니다. 세례를 통해 우리는 주님의 신실한 사랑과 대속해 주신 은혜를 확인하게 됩니다. 세례를 통해 우리는 한 가족이 된 교회 공동체를 만나고, 주님과 연합하여 세상을 복되게 하는 새로운 사명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이 책은 세례를 받는 초신자뿐 아니라 복음의 의미를 올바로 정립해야 할 모든 성도들에게 요긴합니다.

이찬수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삶으로 증명하라』 저자)
세례는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입니다. 세례는 우리가 성령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모든 부요한 것을 충만히 누림을 가리키며, 또한 우리를 교회의 한 가족으로 받아 주는 의미의 성례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세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보여 줍니다. 세례를 복음과 언약뿐만 아니라 교회와 사명에까지 연결시키는 아주 좋은 통찰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교회 안에서 형식적으로 세례를 주고 받는, 세례를 경시하는 태도가 조금이나마 사라지기를 바랍니다.
이 혁 (주님의교회 목사, 아나톨레 대표)

리뷰/한줄평8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5,400
1 5,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