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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 앞에서 의로울 수 있을까?
손재익
좋은씨앗 20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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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기독교 시리즈

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여는 글
1장. 거룩하신 하나님, 죄 많은 사람
2장. 율법과 행위로는 의로워질 수 없는 사람
3장. 하나님의 의가 되시는 그리스도
4장. 그리스도의 의가 나에게
5장. 오직 믿음으로, 이신칭의
6장. 행위는 필요 없는가?
부록_ 로마 가톨릭(천주교)의 칭의론
닫는 글/ 저자 후기/ 칭의론 관련 추천도서/ 미주

저자 소개 1

한길교회(http://cafe.daum.net/hgpch)의 목사로 교인들과 더불어 게혁주의 신앙을 바탕으로 믿고 살고 있다. 신하갖의 마보다 성경이 무엇을 말하는지에 대해 늘 관심을 가지며, 성경과 신학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가르치기 위해 노력한다. 성경신학과 조직신학의 통섭을 꿈꾸며, 목회는 성경과 신학의 가르침을 증명하는 현장이라 믿는다. 그리스도인들이 꼭 알아야 할 가르침을 쉬우면서도 분명하게 제시하는 것을 사명으로 여긴다. 부산대학교에서 사회학과 사회복지학을, 고려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M.Div), 고신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구약학(Th.M)을 공부했다. 지금까지
한길교회(http://cafe.daum.net/hgpch)의 목사로 교인들과 더불어 게혁주의 신앙을 바탕으로 믿고 살고 있다. 신하갖의 마보다 성경이 무엇을 말하는지에 대해 늘 관심을 가지며, 성경과 신학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가르치기 위해 노력한다. 성경신학과 조직신학의 통섭을 꿈꾸며, 목회는 성경과 신학의 가르침을 증명하는 현장이라 믿는다. 그리스도인들이 꼭 알아야 할 가르침을 쉬우면서도 분명하게 제시하는 것을 사명으로 여긴다. 부산대학교에서 사회학과 사회복지학을, 고려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M.Div), 고신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구약학(Th.M)을 공부했다.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는 크리스천투데이가 선정한 2018년 올해의 책 10권 중 하나인 『설교, 어떻게 들을 것인가?』(좋은씨앗)를 비롯해 『특강 예배모범』(흑곰북스), 성경의 맥을 잡아주는 책 『우리가 성경을 오해했다』(세움북스), 중생, 칭의, 성화의 구원의 황금사슬을 다룬 『나에게 거듭났냐고 묻는다면?』, 『나는 하나님 앞에서 의로울 수 있을까?』, 『성화, 이미와 아직의 은혜』(이상 좋은씨앗), 『사도신경, 12문장에 담긴 기독교 신앙』, 『십계명, 언약의 10가지 말씀』, 『벨기에 신앙고백서 강해(해설서와 교재)』(이상 디다스코), 『문쟁하는 성도, 화평케 하는 복음』(지음) 등이 있으며, 공저로 『청빙 매뉴얼』, 『결혼 매뉴얼』, 『장례 매뉴얼』, 『교회건설 매뉴얼』(이상 교회최적설연구소), 『담임목사가 되기 전에 알아야 할 7가지』, 『교회의 직분자가 알아야 할 7가지』, 『성도가 알아야 할 7가지』(이상 세움북스), 『종교개혁, 왜 오직인가?』(생명의 양식)가 있다. 유튜브 채널 ‘기독교의 모든 것’(http://youtube.com/christ00)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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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146g | 130*210*20mm
ISBN13
9788958743125

추천평

칭의’는 전통적으로 교회가 서기도 하고 넘어지기도 하는 교리입니다. 루터는 이 교리를 우리의 죄가 그리스도에게, 그리스도의 완전한 의가 우리에게 전가되는 “위대한 교환”이라고 불렀고, 칼뱅은 그의 역작 『기독교강요』에서 기독교 신앙을 떠받치는 ‘요체’라고 불렀습니다. 이 교리가 잘못될 경우 율법주의와 율법폐기론주의, 도덕주의와 방종주의 등 모든 역겨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역사적 개혁주의 신앙고백서와 요리문답서 연구에 일가견이 있는 저자는 이 중대한 칭의 교리를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칭의 교리 입문서로 훌륭합니다. ‘칭의’는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교리가 아니라 역사적으로 수많은 논쟁과 토론을 통해 확립된 전통적 교리입니다. 따라서 신앙고백서와 요리문답서를 중심으로 칭의 교리를 살펴보는 것이 매우 안전하고 유익하기에 독자들에게 이 책을 기쁘게 추천합니다.
신호섭 올곧은교회 담임목사, 고려신학대학원 외래교수, 『개혁주의 전가교리』 저자

이 세상을 살다 보면 급하게 처리할 일들이 많지만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인정받는 것’이 그 어떤 일보다 급하고 중요합니다. 그 일이 해결되지 않으면 사실 그 밖의 일들은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인정받는 것을 신학에서는 ‘칭의’라고 부릅니다. 성실하고 탁월한 저자는 시급하고 중요한 칭의의 본질과 방식, 내용과 과정 등을 간결하고 명확한 필치로 소개합니다. 칭의라는 복잡한 주제를 성경적으로, 신조적으로, 신학적으로, 목회적으로 깔끔하게 잘 풀어 냈습니다. 모든 죄인에게 절실한 칭의 문제를 해결하고픈 열망을 지닌 이들에게 힘주어 일독을 권합니다.
박재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강사, 『칭의, 균형 있게 이해하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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