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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그림책(물고기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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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2

하세가와 요시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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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hifumi Hasegawa,はせがわ よしふみ,長谷川 義史

1961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그래픽 디자이너를 거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스노우』, 『어디어디어디』등이 있다. 『배짱 할머니의 죽』으로 제34회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상을, 『엄마괴물』로 제14회 켄부치 그림책마을 대상을, 『이로하니호헤토』로 제10회 일본그림책상을 수상했다. 『내가 라면을 먹을 때』는 2008년 제13회 일본그림책상을 수상했고, ‘이 그림책이 좋아’ 2008년 일본그림책부문 2위에 선정되었다. 『별 별 초록별』로 2020년 일본아동펜상 화가상을 받았다. 노래하는 것을 좋아하는
1961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그래픽 디자이너를 거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스노우』, 『어디어디어디』등이 있다. 『배짱 할머니의 죽』으로 제34회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상을, 『엄마괴물』로 제14회 켄부치 그림책마을 대상을, 『이로하니호헤토』로 제10회 일본그림책상을 수상했다. 『내가 라면을 먹을 때』는 2008년 제13회 일본그림책상을 수상했고, ‘이 그림책이 좋아’ 2008년 일본그림책부문 2위에 선정되었다. 『별 별 초록별』로 2020년 일본아동펜상 화가상을 받았다.
노래하는 것을 좋아하는 하세가와 요시후미는 어린이들에게 자작곡을 불러 주는 라이브 음악 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다. 또 백희나의 『알사탕』, 『장수탕 선녀님』등을 번역했다.

하세가와 요시후미의 다른 상품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했다. 졸업 후 일본 기업에서 수년간 통역과 번역 업무를 담당하다가 일본 문학이 지닌 재미와 감동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어서 일본어를 우리말로 옮기는 사람이 되었다. KBS방송아카데미 영상번역 과정과 바른번역아카데미 출판번역 과정을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는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나와 너의 365일』, 『삶이 버거운 당신에게 달리기를 권합니다』, 『정시 퇴근하겠습니다』, 『소설 쓰는 소설』, 『나는 앞으로도 살아간다』, 『말하면 힘이 세지는 말』, 『숙제 안 하는 게 더 힘들어』, 『줄넘기를 깡충깡충』, 『꼬리 꼬리 꼬꼬리』,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했다. 졸업 후 일본 기업에서 수년간 통역과 번역 업무를 담당하다가 일본 문학이 지닌 재미와 감동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어서 일본어를 우리말로 옮기는 사람이 되었다. KBS방송아카데미 영상번역 과정과 바른번역아카데미 출판번역 과정을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는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나와 너의 365일』, 『삶이 버거운 당신에게 달리기를 권합니다』, 『정시 퇴근하겠습니다』, 『소설 쓰는 소설』, 『나는 앞으로도 살아간다』, 『말하면 힘이 세지는 말』, 『숙제 안 하는 게 더 힘들어』, 『줄넘기를 깡충깡충』, 『꼬리 꼬리 꼬꼬리』, 『생글생글 바이러스』, 『소원 자판기』, 『소원이 이루어지는 신기한 일기』, 『꿈이 이루어지는 미래 노트』, 『오지 마 게임 아저씨』, 『흥칫뿡 잼』, 『선생님, 독후감 못 쓰겠어요!』 등이 있다.

“어린 시절부터 책은 가장 친한 친구였고, 자연스레 좋은 책을 만들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그 꿈을 이루어 일본어로 된 어린이 책을 아름다운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어린이들에게 예쁜 꿈을 심어 줄 수 있기를 소망하면서 한 글자 한 글자 마음을 담아 번역하고 있답니다.”

김지연의 다른 상품

역자 : 김지연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했습니다. KBS 방송아카데미 영상번역 과정과 바른번역 아카데미 출판번역 과정을 공부했습니다. 그 동안 옮긴 책으로는 [엄마가 된다는 게 뭘까?]와 [좋은 꿈 하나 맡아 드립니다]가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7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36g | 215*275*15mm
ISBN13
9788994621104

출판사 리뷰

오늘 우리 집 날씨는 맑음!

날씨처럼 변화무쌍한 아이들의 감정!

세상은 매일 다양한 날씨로 변화합니다. 화창한 날, 궂은 날, 비바람이 몰아치는 날, 눈발이 흩날리는 날…. 아이들의 감정도 마치 날씨처럼 다양하게 표현되곤 합니다. 기분이 좋은 날도 있고, 무척 힘든 날도 있고, 때론 슬퍼서 눈물이 나기도 하고, 참을 수 없는 화가 밀려오는 날도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가 우리 집 기상캐스터가 되어 가족의 하루를 날씨에 빗대어 일기예보처럼 재미있게 표현한 책입니다. 마치 뉴스의 일기예보를 듣는 듯한 글과 웃음을 유발하는 독특한 그림은 아이들로 하여금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전체적인 줄거리는 우리 집의 하루를 시간에 따라 묘사하고 있지만, 동화책 속 동화책인 아빠의 이야기는 아이가 모르는 아빠의 생활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작가가 각 페이지마다 숨겨놓은 조연들과 한류열풍을 반영하는 TV 프로그램과 같은 재미요소들은 아이들은 물론 함께하는 부모님에게도 읽을 때마다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입니다.

맑음, 흐림, 홍수, 소나기, 무지개, 지진, 천둥 등 날씨 용어가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책을 즐기는 동안 다양한 날씨 용어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날씨라는 소재에 늘 숨 쉬듯 체험하는 일상을 빗대어놓은 표현들은 아이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비유를 이해하고 습득하게 합니다. 또한 책의 처음과 끝에 등장하는 날씨에 관한 속담들은 아이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한 마디로 재미있다!
일기예보를 이렇게 재미있게 표현하다니! 기상캐스터로 변신한 아이가 우리 집의 일기예보를 단독 보도합니다. 꿈속을 신나게 헤집고 다닌 나에게는 때 아닌 홍수가 들이 닥치고, 탈수기를 연 엄마에게는 태풍이 불어옵니다. 미용실에 다녀 온 아줌마의 머리 위엔 회오리바람이 몰려오고, 옆집 아저씨 가발 머리에는 지진이 발생하지요. 매일 반복되는 일상도 우리 집 기상캐스터에게는 좋은 일기예보 감입니다.

동화책 속의 동화책, 아빠의 하루
아빠가 출근하고 나면 머릿속이 온통 물음표 투성이인 아이. “대체 아빠는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사람 가득한 출근 버스를 타고 도착한 회사에서는 전화가 빗발치고, 때로는 상사의 호통에 저기압이 되기도 하지만, 일찍 퇴근해서 가족이 있는 집으로 갈 생각에 다시 상승기류를 타는 아빠의 하루가 아주 역동적으로 전개됩니다.

조연에 빛나는 이웃과 고양이 그리고 도둑
무엇보다 매력적인 건 절로 웃음을 자아내는 이웃과 곳곳에 숨어 있다가 읽을 때마다 튀어나와 깨알 같은 즐거움을 주는 고양이와 도둑. 우리 집의 날씨가 맑거나 혹은 흐리거나 언제나 묵묵히 함께하는 고양이를 찾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도둑을 조심하라는 문구와 함께 등장한 도둑의 여정도 그리 쉽지만은 않아 보이네요.

그리고 날씨에 관한 속담은 보너스!
‘고양이가 세수를 하면 비가 온다.’, ‘달무리가 지면 비가 온다.’ 등 어린 시절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들었을 법한 날씨에 관한 속담들이 잔뜩 등장합니다. 무엇보다 과학적인 근거들이 뒷받침 해주는 속담들로 구성되어 있으니 아이들과 함께 한 번 찾아보는 것도 큰 즐거움이 되겠지요?

어쩌면 엄마가 더 재미있는 책
아이는 아이대로, 어른은 어른대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우리 집 일기예보]. 단순하지만 작가가 심혈을 기울여 곳곳에 비밀스럽게 숨겨놓은 요소들 덕분에 몇 번이나 읽게 만드는 마력이 있는 동화책입니다. 마지막 페이지까지 웃음을 놓지 않게 만드는 작가의 뛰어난 글과 그림에 흠뻑 빠져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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