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상처 주지 않는 대화
갈등을 해결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비폭력대화의 기술
베스트
인문 top100 1주
가격
13,500
10 12,150
YES포인트?
6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공저의 글
들어가면서 | 여전히 인간은 다른 사람의 행복을 돕기 원하는 존재입니다

CHAPTER 1 내 안의 감정을 이해한다
나의 감정은 온전히 내 것이다 / 내 안에 무엇이 살아 있는가 / 감정이 아름다운 이유 / 나의 생각이 분노를 일으킨다 / 마음껏 분노하라 / 생각이 언어를 낳고 언어가 감정을 낳는다

CHAPTER 2 삶의 갈증이 욕구가 된다
우리는 욕구를 표현하는 법을 모른다 / 욕구는 삶의 표현이다 / 스스로를 비난하지 않는다 / 삶의 모든 순간에 책임을 갖는 용기/ ‘쉬운’ 일은 삶을 소중하게 만든다

CHAPTER 3 말이 필요 없는 것이 공감이다
현재에 집중한다 / 내가 당신의 마음을 잘 읽은 걸까 / 타인을 이해하는 어려움/ 유대감이 이끄는 관계의 치유

CHAPTER 4 사랑을 어떻게 말하는가
마음을 구체적으로 묻고 표현하는 법 / 관계에 필요한 말들 / 남자다움과 여자다움이 낳는 갈등

CHAPTER 5 공감이 아이의 마음을 연다
선을 그어야 할 대상은 나이와 상관없다 / 옳고 그르다는 말은 아이의 자존감을 낮춘다 / 아이도 부모의 욕구를 이해할 수 있다 / 아이의 거부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 아이의 마음을 섣불리 판단하지 않는다 / 일방적인 가르침은 위험 하다 / 아이들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다

CHAPTER 6 선과 악의 경계를 묻다
폭력과 비폭력에 대하여 / 죄는 어디까지 이해될 수 있는가 / 내 안의 인간미에서 멀어지지 말 것

CHAPTER 7 비폭력대화로 세상은 달라질 수 있다
자신의 삶에서 세상으로 시선을 넓힌다 / 반대를 대하는 자세 / 감사함은 삶을 즐기는 것이다

찾아보기

저자 소개 3

마셜 로젠버그

관심작가 알림신청
 

Marshall B. Rosenberg

국제 평화단체인 비폭력대화센터(CNVC)의 설립자이자 교육책임자. 1934년 미국 오하이오 주 캔턴에서 태어나 디트로이트에서 성장했으며, 1961년 위스콘신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60년대에 미국 연방정부의 재정 지원으로 이루어진 학교 통합 프로젝트에서 중재와 의사소통 방법을 가르치면서 처음으로 비폭력대화(NVC) 교육을 시작했다. 그가 1984년 설립한 CNVC는 지금까지 400여 명의 국제인증지도자를 배출하였고, 전 세계 70개국이 넘는 지역에서 교육자, 의료 분야 종사자, 기업 관리자, 변호사, 군인, 수감자, 교정 당국, 경찰, 성직자, 정부 관리,
국제 평화단체인 비폭력대화센터(CNVC)의 설립자이자 교육책임자. 1934년 미국 오하이오 주 캔턴에서 태어나 디트로이트에서 성장했으며, 1961년 위스콘신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60년대에 미국 연방정부의 재정 지원으로 이루어진 학교 통합 프로젝트에서 중재와 의사소통 방법을 가르치면서 처음으로 비폭력대화(NVC) 교육을 시작했다. 그가 1984년 설립한 CNVC는 지금까지 400여 명의 국제인증지도자를 배출하였고, 전 세계 70개국이 넘는 지역에서 교육자, 의료 분야 종사자, 기업 관리자, 변호사, 군인, 수감자, 교정 당국, 경찰, 성직자, 정부 관리, 그리고 수많은 개인과 가족들에게 NVC의 실천을 지원하는 활동하는 벌였다.

지은 책으로 『비폭력대화Nonviolent Communication: A Language of Life』, 『갈등의 세상에서 평화를 말하다Speak Peace in a World of Conflict』, 『삶을 풍요롭게 하는 교육Life-Enriching Education』 등이 있다.

마셜 로젠버그의 다른 상품

가브리엘레 자일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Gabrielel Seils

1968년 독일 스타드(Stade)에서 태어났다. 독일 콘스탄츠대학, 아일랜드 더블린 트리니티대학을 졸업했으며, 2006년까지 독일 도이칠란트풍크(Deutschlandfunk)와 공영방송 ARD의 프리랜서 기자로 활동하였다. 현재 베를린에서 비폭력대화 강사이자 갈등 중재자로 활동하고 있다.

가브리엘레 자일스의 다른 상품

덕성여자대학교 독어독문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독과에서 공부한 후 여러 기관에서 통번역 활동을 했으며 수학 강사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물리학자의 은밀한 밤 생활』, 『자연의 비밀 네트워크』, 『과학자 갤러리』, 『웃기는 과학책』, 『손길이 닿는 순간 당신에게 일어나는 일』, 『이게 다 뇌 때문이야』, 『노화, 그 오해와 진실』, 『슈뢰딩거의 고양이』, 『교양인을 위한 화학사 강의』(공역), 『그녀는 괴테가, 그는 아인슈타인이 좋다고 말했다』, 『나는 이기
덕성여자대학교 독어독문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독과에서 공부한 후 여러 기관에서 통번역 활동을 했으며 수학 강사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물리학자의 은밀한 밤 생활』, 『자연의 비밀 네트워크』, 『과학자 갤러리』, 『웃기는 과학책』, 『손길이 닿는 순간 당신에게 일어나는 일』, 『이게 다 뇌 때문이야』, 『노화, 그 오해와 진실』, 『슈뢰딩거의 고양이』, 『교양인을 위한 화학사 강의』(공역), 『그녀는 괴테가, 그는 아인슈타인이 좋다고 말했다』, 『나는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 『아름답거나 혹은 위태롭거나』, 『상처 주지 않는 대화』, 『인플레이션』, 『부유한 자본주의 가난한 사회주의』, 『다윈 할아버지의 진화 이야기』 등 다수가 있다.

강영옥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386g | 148*210*20mm
ISBN13
9791196090425

책 속으로

비폭력대화에서는 자신은 물론이고 다른 사람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연민에는 값지고 심오한 인간적인 잠재력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이러한 인간적인 본성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그 원인은 그동안 잘못 배워온 우리의 ‘언어 습관’에 있습니다. 저는 인간 본연의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 끝에 ‘비폭력대화’를 주창하게 되었습니다.
---「들어가면서」중에서

내 감정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내가 반응하는 태도’에 있습니다…(중략)… 진심 어린 태도로 질문의 대상을 바라보십시오. 자기 자신이든 타인이든 대상에 대해 관찰된 바에 대해서만 말하되 비판을 삼가야 합니다. 그럼으로써 내 안에 감정을 타인이 아닌 온전히 나의 것으로 공감할 수 있습니다.
---「나의 감정은 온전히 내 것이다」중에서

편한 감정이든 불편한 감정이든 모든 감정은 인간의 삶을 완성시키는 데 필요한 기능입니다. 다시 말해 고통이든 기쁨이든 감정이 존재 한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감정이 아름다운 이유는 감정에는 거짓이 없고 우리가 살아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삶의 목표가 항상 행복한 것이 아니라, 기쁠 때 실컷 웃고 슬플 때 실컷 울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안에서 무엇이 드러날지라도 그 안에서 보이는 것이 삶이고, 우리의 삶과 감정이 이어져 있다는 것 자체가 선물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감정이 아름다운 이유」중에서

정적인 언어로 교육을 받은 사람들의 사고는 옳은 것과 그른 것, 정상적인 것과 비정상적인 것으로만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사고의 저변에는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알고 있다는 권위주의가 짙게 깔려 있습니다. 이러한 언어문화에서는 사람들이 권위주의적 체제에 맞춰 살아가도록 아주 어린 시절부터 뇌 구조를 적응시켜 놓습니다.
---「생각이 언어를 낳고 언어가 감정을 낳는다」중에서

우리의 사회·문화에서 교육은 욕구를 억누르거나 통제를 받아야 한다는 사고의 영향을 많이 받아 왔습니다. “이건 좋은 것이고, 저건 나쁜 거야”라는 말을 처음 듣는 순간부터 이러한 파괴적인 대화법을 익힙니다. 이때부터 아이에게는 자신의 욕구를 제대로 파악하고 이해하는 일보다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판단을 받는지가 중요한 문제가 됩니다.
---「옳다 그르다는 말은 아이의 자존감을 낮춘다’」중에서

공감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익숙하게 쓰는 대화 방식과 공감을 이루는 방식은 전혀 일치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속 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열심히 생각하고 이해하려고 해도 좀처럼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특히 여러 생각과 표현이 머릿속에 동시에 떠오르면 그중 하나가 연결이 끊기기도 합니다. 상대방과 감정적으로 연결이 끊긴 상태에서는 어떻게 대화를 이어나가야 할까요?

---「아이의 마음을 섣불리 판단하지 않는다」중에서

출판사 리뷰

생각이 언어를 낳고 언어가 감정을 낳는다
언어와 말, 대화가 낳는 갈등, 세상의 수면 위로 떠오르다

세상은 지금‘언어가 낳는 폭력’에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이 높다. 갑질 문화, 성 차별 문제, 가정 및 집단 폭력 등 사회적 갈등의 온상이 언어폭력에 담겨 있다. 폭력이 언어에서 비롯되는 이유는 간단하다. 생각이 언어를 낳고 언어가 감정을 낳기 때문이다. 『상처 주지 않는 대화』의 저자 마셜 로젠버그는 30년 간 전 세게 60여 개국을 다니며, 분쟁과 갈등 위기 속에 놓인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고통과 상처에 귀 기울이며 그 아픔의 원인이 사회 구조와 권력 관계, 그리고 그 속에 쓰이고 있는 언어에 공통적인 원인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귀 기울여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누구라도 그들과 똑같은 상황에 놓였을 때 우울증에 빠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됐습니다. 사회 구조에는 이처럼 파괴적인 위력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이 이 구조를 바꾸려 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하는 고민이 제 안에서 생겨났습니다. (본문 중에서)

어렸을 때부터 인종차별에 따른 폭력(심지어 살인에 이르는)과 갈등 문제를 겪고 자란 로젠버그는 인간과 선악의 상관관계, 갈등과 폭력의 원인을 찾기 위해 임상심리학을 전공으로 택하고 관련된 주제로 박사 학위를 수료했다. 폭력의 바탕에는 ‘언어’와 ‘소통’의 영향이 있다는 사실까지는 확신했지만, 여전히 명확한 상관관계를 정의할 수 없었던 그는 개인 심리상담소를 차려 이곳에서 만난 상담자들을 통해 개인적?사회적 갈등과 아픔은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구조와 권력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의 단초를 발견하게 된다. 이후 그는 심리치료사로서 할 수 있는 일에 한계가 있음을 깨닫고 상담소의 문을 닫은 후, 본격적으로 사회와 세상 속으로 뛰어들었다. 오랫동안 사람들이 익숙해져 있는 폭력적?권위적 사고방식과 고정관념, 사회?권력 구조에 변화를 줄 수 있는 형태와 이를 위해 우리 스스로를 훈련하는 데 도움이 될 방법을 찾기 위해서였다.


세계적인 갈등 중재자이자 심리학자 마셜 로젠버그의 대화수업
갈등을 해결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비폭력대화의 자세를 말하다


비폭력대화에서는 자신은 물론이고 다른 사람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연민에는 값지고 심오한 인간적인 잠재력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이러한 인간적인 본성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그 원인은 그동안 잘못 배워온 우리의 ‘언어 습관’에 있습니다. 저는 인간 본연의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 끝에 ‘비폭력대화’를 주창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여전히 인간은 본래 다른 사람의 행복을 돕기 원하는 존재라고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이 이 책을 손에 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에게 상처가 아닌, 공감과 이해를 나누기 위한 대화를 바라는 마음에서 말입니다. 이 책에 담긴 언어와 대화의 관념과 철학을 이해함으로써 당신이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계의 변화와 치유에 대한 희망을 얻기를 바랍니다. 또한 비폭력대화가 많은 사람들에게 또 하나의 영감이 되기를 바랍니다. (본문 중에서)

『상처 주지 않는 대화』는 로젠버그가 주창한 ‘비폭력대화’에 관한 이야기다. 그러나 비폭력대화 그 자체에 초점을 맞춘 이야기가 아니라, 비폭력대화를 통해 실천하고자 하는 말과 대화, 인간관계의 본질에 대해 우리가 몰랐거나 놓치고 있었던 생각들을 다시 짚어보는 데 중점을 둔 책이다.
먼저 1장에서는 ‘감정’의 중요성과 우리가 직면하지 못했던 다양한 감정의 이면을 살펴본다. 대부분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머릿속에 주입된 사고방식을 통해 드러내는 즉각적이고 부정적인 반응은 결국 자기 자신의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2장은 ‘욕구’에 대한 기존의 부정적인 관점을 재정립하고 욕구는 “삶을 털어놓는 것”이라는 사실을 일깨운다. 인간이 가진 근원적인 욕구(경제이론가 만프레드 막스네프가 밝힌 9가지 욕구를 근거로)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욕구가 채워지지 않은 상태를 드러내는 신호로써의 감정에 대해 다양한 사례와 이론을 통해 구체적인 이해를 돕는다.
1, 2장을 통해 우선시되어야 할 모든 인간이 가진 공통된 감정과 욕구를 이해한 후, 3장부터 본격적으로 ‘상처 주지 않는 대화(비폭력대화)’에 필요한 자세에 대해 살펴본다. 3장은 상대방과의 대화에 있어서 피상적이고 형식적인 공감이 낳는 관계의 갈등과 위기를 설명한다. 그리고 서로가 충분히 이해 가능한 감정과 욕구에 귀 기울이는 ‘진정한 공감’에서 이루어지는 대화가 관계의 회복과 발전에 미치는 놀라운 영향력을 보여준다. 4장과 5장은 각각 남녀의 관계,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에서 필요한 대화의 자세를 이야기한다. 우리가 흔히 오해하고 있는, 혹은 누구도 알려주지도 가르쳐주지도 않았던 관계에 대한 이해도 돕는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서로를 ‘온전한 한 인간’으로서 인정하고 존중함으로써 각자가 독립된 존재로서의 자존감을 가질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자유롭게 결정하고 이를 책임지는 법까지 알게 된다고 말한다.
사회 구조와 권력 관계가 낳은 잘못된 사고방식과 언어 습관이 낳은 파괴적인 영향력은 ‘죄’와 ‘선악’의 경계를 다시 살펴야 할 필요성을 깨닫게 한다. 6장에서는 “선과 악의 경계를 묻다”라는 주제로, 한 개인의 일탈이 단순히 ‘그가 악하기 때문에’ 벌어진 것인지, 일탈의 원인이 되는 욕구와 고장 난 감정들을 상식적으로 절대 이해할 수 없는 것인지 모두가 한번쯤 꼭 생각해 봐야 할 시사점들을 던져준다. 마지막 7장은 로젠버그가 ‘비폭력대화’를 왜 주창하였으며, 전 세계적으로 비폭력대화가 화해와 용서의 도구로 인정받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로젠버그는 마지막 장을 통해 “우리 자신과 일상 영역의 범위에서 매일 사용하는 언어와 사고에 깃들어 있는 폭력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우리의 첫 번째 과제이다. 그리고 인간을 조건화하고 삶에서부터 물리쳐야 하는 불행을 양산하는 권력 구조를 변화시키는 것이 두 번째 과제다”라고 강조한다.
『상처 주지 않는 대화』에는 마셜 로젠버그의 비폭력대화에 대한 철학과 관념이 응축되어 있다. 비폭력대화는 일종의 ‘대화법’이 아니다. 인간의 의사소통의 목적이 본디 무엇이었음을 매순간 깨닫게 해주는 ‘대화의 자세’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자기 자신과 타인의 감정과 욕구를 듣고 이해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게 되고 이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대화 속에 각자의 정체성과 자존감이 성장한다는 사실을 체감하게 된다. 이로써 우리가 대화로부터 상처 받거나 반대로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었던 이유에 대해 분명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비폭력대화는 공감과 자기인식, 진정성의 힘을 깨닫게 한다!.”
-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마이크로소프트 CEO)

“마셜 로젠버그는 말과 소통으로 평화를 만들어내는 힘을 보여주었다!”
- 아룬 간디Arun Gandhi(사회운동가)

“비폭력대화의 원칙과 기술은 말 그대로 세상을 바꿀 것이다. 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나와 내 곁에 사람들이 함께 하는 삶의 질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이다.”
- 잭 캔필드Jack Canfield(카운슬러,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저자)

“비폭력대화의 기술은 잠재적 갈등을 평화로운 대화로 전환시킨다. 우리는 논쟁을 해소하고 가족, 친구 및 주변 지인들과 연민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간단한 도구를 얻었다!”
존 그레이John Gray(심리학자,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저자)

리뷰/한줄평18

리뷰

7.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