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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산이 들려주는 이야기
양장
송언김태현 그림
봄봄출판사 201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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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설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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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본명:송춘섭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나 춘천교육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그 여름의 초상』이 당선되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고, 초등학교 교사로 부임해 아이들과 즐겁게 뛰놀면서 동화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초등학교 3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병태와 콩 이야기』를 비롯해 『축 졸업 송언 초등학교』 『오 시큰둥이의 학교생활』 『김 배불뚝이의 모험1~5』 『왕팬 거제도 소녀 올림』 『김 구천구백이』 『마법사 똥맨』 『멋지다 썩은떡』 『잘한다 오광명』 『장 꼴찌와 서 반장』 『수수께끼 소녀』 『이야기 숲에는 누가 살까』 『일기 쓰는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나 춘천교육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그 여름의 초상』이 당선되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고, 초등학교 교사로 부임해 아이들과 즐겁게 뛰놀면서 동화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초등학교 3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병태와 콩 이야기』를 비롯해 『축 졸업 송언 초등학교』 『오 시큰둥이의 학교생활』 『김 배불뚝이의 모험1~5』 『왕팬 거제도 소녀 올림』 『김 구천구백이』 『마법사 똥맨』 『멋지다 썩은떡』 『잘한다 오광명』 『장 꼴찌와 서 반장』 『수수께끼 소녀』 『이야기 숲에는 누가 살까』 『일기 쓰는 엄마』 등 수많은 동화책을 펴냈다. 교직에서 명예 퇴임을 한 뒤 전국의 도서관과 초등학교를 누비면서 아이들과 직접 만나고 있다. 흰 콧수염 덕분에 아이들에게 ‘150살 빗자루 선생님’으로 통한다. 하지만 실제 나이는 비밀! 『둘이서 걸었네』는 ‘봄 소녀’ 때 만나 어느덧 ‘가을 소녀’가 된 아내와 함께 환갑을 맞아 떠난 해파랑길 도보 여행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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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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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고, 1998년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금상을 받았다. ‘꿈 이야기’ 전 등 여러 전시회를 열기도 했으며, 지금은 한국출판미술협회 회원이자 ‘모빌’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어린이 그림책뿐만 아니라 여러 매체의 출판물과 공간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울산에 없는 울산바위』, 『저승 차사 강림이』, 『바람을 품은 집』, 『동학 농민 전쟁』, 『경복궁』, 『아리타의 조선 도공 백파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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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2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0쪽 | 391g | 240*243*15mm
ISBN13
9788991742345

줄거리

옛날옛날 아차산 자락에서 아기장수가 태어났어요. 그런데 언젠가 아기장수가 나타나 새 세상을 연다는 전설 때문에 아기장수는 죽임을 당하고 용마는 봉우리 너머 사라졌는데, 그 봉우리를 용마봉이라 불렀답니다.
조선 시대 유명한 점쟁이 홍계관은 상자에 든 쥐의 수를 알아맞히지 못해 죽임을 당하게 되었어요. 그러나 어미쥐가 새끼를 낳자 홍계관의 답은 옳았어요. 그 후 죽은 홍계관을 기려 그가 안타깝게 죽은 곳을 아차산이라 부르게 되었답니다.
고구려의 온달 장군은 아차산에서 전사했는데, 전쟁에서 패한 게 억울해서 관이 땅에서 떨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나중에 그 자리에 샘이 솟아나 ‘온달의 샘’이라고 불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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