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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그래픽노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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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맥스 브랠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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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Brallier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온라인 게임 디자이너입니다. 잭 샤버트라는 필명으로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 『지도의 미스터리』 같은 그래픽노블을 써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본명으로 쓴 『지구 최후의 아이들』 시리즈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책을 30권 넘게 펴냈으며, 수많은 학교에 직접 방문해 아이들에게 읽고 쓰는 일의 즐거움을 가르쳐 주기도 합니다. 지은 책으로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 『은하계 핫도그』, 『지구 최후의 아이들 ①몬스터 대재앙』, 『지구 최후의 아이들 ②좀비 퍼레이드』 등이 있습니다.

그림더글라스 홀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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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glas Holgate

오스트레일리아 뉴캐슬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가로 활동하면서 10년 넘게 <하퍼콜린스>, <펭귄 랜덤하우스>, <사이먼&슈스터> 등 세계적인 출판사들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린 책으로 『치지 맥』 시리즈, 『정복자 잭 패트론의 모험』 시리즈, 『지구 최후의 아이들 ①몬스터 대재앙』, 『지구 최후의 아이들 ②좀비 퍼레이드』 등이 있습니다.
연세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독일 뮌헨대학교LMU에서 언어학과 미국학을 공부했다. 현재는 영어와 독일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 소설 『블루 시스터스』, 『아웃랜더』, 『레슨 인 케미스트리』, 『스파크』, 『미드나잇 선』, 그래픽노블 『인어 소녀』, 『티 드래곤 클럽』, 배우 톰 펠턴 에세이 『마법 지팡이 너머의 세계』와 아동 시리즈물 『이사도라 문』, 『마녀 요정 미라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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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531g | 147*217*20mm
ISBN13
978896170667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몬스터 대재앙이 온 지구를 뒤덮었다. 거리엔 온통 좀비와 기괴한 몬스터들뿐……. 그 와중에 혼자 살아남은 열세 살 평범한 소년 잭. 나무 위에 만들어 놓은 트리 하우스에 숨어 어찌 지내고는 있는데, 혼자서는 도저히 저 괴물들이 감당이 안 된다. 그러던 중 괴짜 절친 퀸트와 퀸트를 괴롭히던 일진 더크가 살아 있다는 걸 알게 되고, 본격적으로 몬스터와의 전쟁을 준비하는데……. 미국에서 백만 부 넘게 팔린 『지구 최후의 아이들』 시리즈의 첫 번째 책! 열세 살짜리 평범하다 못해 조금 모자란(?) 애들이 지구 최후를 살아가는 이야기가 웃기고, 또 웃기며 괜히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그나저나 이 아이들, 몬스터와의 싸움 괜찮은 걸까?

출판사 리뷰

어쩌다 보니 ‘지구 최후의 아이들’이 된 평범하디 평범한 아이들
평범하지 않은 상황에 처한 평범한 아이들은 어떤 행동을 할까?


세상이 망했는데, 어떻게 저럴 수가 있느냐고? 홀로 남은 생존자라면 무릇 세상을 구할 용사가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고? 기존의 좀비, 몬스터 장르물과는 다르게 『지구 최후의 아이들 ①몬스터 대재앙』에서는 세상을 구해야겠다는 정의감 가득한 주인공을 찾아볼 수 없다. 대신 가족들의 사랑을 받고 자라지 못해 세상이 망해 버리기 전이나 후나 잃을 것이 별로 없는 열세 살짜리 고아 잭 설리번과, 어른들의 잔소리가 없어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자칭 천재 과학 분석가 퀸트 베이커, 이혼한 부모로부터 버려져 홀로 숲속을 떠돌며 일진 노릇을 하던 더크 새비지가 등장한다.

어쩌다 보니 ‘지구 최후의 아이들’이 된 이들의 행동은 언뜻 보기에 황당무계하고 웃음을 자아내지만, 어차피 자신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세상을 게임이라 생각하는 잭의 삶의 태도나, 진짜 가족, 진짜 친구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깨달아 가는 잭과 친구들의 심경 변화는 좀비와 몬스터에 점령당하지 않은 현재 우리의 삶에도 와닿는 면들이 있다. 오히려 지구가 망하지 않은 채 오늘과 같은 삶을 계속 살게 되었다면 고아인 잭, 괴짜 퀸트, 일진 더크가 어떻게 성장해 나갔을지 상상하는 것이, 좀비와 싸우는 세 아이를 보는 것보다 더 괴로운 일이다.

이처럼 『지구 최후의 아이들 ①몬스터 대재앙』은 좀비, 몬스터와 게임하듯 싸우는,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말도 안 되는 행동들을 저지르는 아이들의 행동을 통해 재미와 쾌감을 선사하지만, 동시에 10대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느낄 법한 속 깊은 고민, 가족, 친구들과의 관계도 다룸으로써 망한 세상에서 역설적으로 ‘삶’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미국에서 100만 부 넘게 팔린 지구 최후의 아이들 시리즈의 첫 책인 『지구 최후의 아이들 ①몬스터 대재앙』! 이 책을 통해 소설과 만화의 장점만을 모두 모아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극대화한 그래픽노블의 정수를 느끼며, 망해 가는 지구에 살아남은 ‘최후의 아이들’이 어떤 흥미진진한 하루하루를 살아나가는지, 함께 살펴보자!

추천평

-미치도록 재밌다! 맥스 브랠리어는 『지구 최후의 아이들』을 통해 엄청난 짜릿함과 그보다 더 엄청난 재미를 선사한다!
- 제프 키니 (『윔피 키드』의 작가)
-지구 최후가 이렇게 재밌어도 되는 건가? - 「퍼블리셔스 위클리」
-놀라울 정도로 섬세한 인물 묘사! 읽는 내내 웃게 된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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