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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과 욕실에서도 책을 읽고 싶다면] 작고 가벼우면서 물에 젖지도 않는 워터프루프북. 어디서든 책을 읽고 싶은 독자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책의 다양한 형태를 모색하는 시도로 책읽기의 새로운 장을 열 색다른 도전이기도 합니다.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대표 도서를 새롭게 만날 수 있어 더욱 반갑고요. - 문학MD 김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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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젤리피시 4
토요일의 데이트메이트 27 럭키, 혼란 35 원어민 교사 메킨지 58 오리 선생 한아름 84 레이디버그 레이디 97 가로등 아래 김강선 119 전학생 옴 131 온건 교사 박대흥 146 돌풍 속에 우리 둘이 안고 있었지 156 작가의 말 183 |
鄭世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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