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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r Jeff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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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우리 행성에 온 것을 환영해. 여기는 지구라고 해. 지구는 크고 둥글며 우주에 떠 있어. 우리는 바로 여기에 살고 있지. --- p.8 지구는 진짜 크지? 이곳에 아주 많은 사람이 살고 있어. (7,327,450,667명쯤? 지금도 계속 늘어나고 있어.) 그러니 서로 사이 좋게 지내자. 모두가 할 수 있을 만큼 크고 넓으니까. --- p.34 이제 또 궁금한 게 생기면……. 물어보면 돼. 나는 늘 네 곁에 있으니까. 만약 내가 없으면…….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면 돼. 넌 결코 혼자가 아니니까. --- pp.3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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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스〉 화제의 베스트셀러!
〈타임지〉 선정 최고의 올해의 책! 2017년 NPR(미국 공영라디오방송) 베스트 북! 2017년 보스턴 글로브 베스트 북! 《와작와작 꿀꺽 책 먹는 아이》의 저자 올리버 제퍼스의 신간! 이번 책은 태어난 자신의 아들에게 바라는 희망과 소원을 담은 사랑이 가득한 그림책이다. 이 넓은 우주 공간에서 지구, 그 안에서도 올리버 제퍼스 자신을 찾아와줘서 고맙다는 뭉클한 마음도 담겨 있다. 이 지구상에는 무엇이 있는지, 아름다운 이 세상을 보여주고 싶은 아빠의 소박하고 사랑스러운 욕심이 묻어난다. 올리버 제퍼스는 자신의 아들을 위해 만든 책이라고 하지만, 이 책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감동과 공감을 일으킬 수 있는 책이다. 우주 공간에서부터 시작하여 행성, 지구, 땅과 바다, 하늘, 인간의 몸, 사람, 동물 등 지구에 존재하는 것들을 순차적으로 보여 준다. 마지막에 이 외에도 알고 싶고 궁금한 게 있다면 아빠가 답해 주겠다고 한다. 그리고 만약 아빠가 없다면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라고 한다. 이 지구상에는 수많은 다양한 사람이 있고, 너는 혼자가 아니니 용기를 내어 살아도 된다는 메시지는 이 지구상은 수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줄 서 있는데, 이 지구를 살면서 내 아이가 결코 혼자가 아니니 용기를 내어 인생을 살라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지구라는 곳에 처음 와 보는 이 세상 모든 사람에게 보내는 메시지이고 한 이 책은, 우리 지구가 어떻게 생겼고, 우리는 어떻게 여기서 살아가야 하는지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