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공룡이 쿵쿵쿵
양장
윤미경 글그림
국민서관 2018.11.24.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우리 그림책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윤미경

관심작가 알림신청
 
동화와 동시를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2012년 황금펜 문학상에 동화 「고슴도치, 가시를 말다」가 당선되어 등단했습니다. 무등일보 신춘문예, 푸른문학상,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우수동화상을 수상했고, 2019년에는 「시간거북이의 어제안경」으로 MBC창작동화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 『거울아바타 소환 작전』, 『우리 학교 마순경』, 동시집 『반짝반짝 별찌』, 그림책 『커다랗고 작은』, 청소년 소설 『얼룩말 무늬를 신은 아이』 등이 있습니다.

윤미경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1월 2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86g | 260*220*15mm
ISBN13
978891112641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쿵쿵쿵 소리에 견딜 수가 없어요.
쿵! 쿵! 쿵!

"저 위에 누가 사는 거야?”
어쩌면 쿵쿵쿵 공룡이 사는지도 모르지요.

참으로 풀기 쉽지 않은 문제인 층간 소음 문제를 어떻게 해야 하죠?

공동주택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층간 소음 문제로 고민하고 갈등했던 경험이 있을 거예요. 저도 그랬고 작가인 윤미경 선생님도 그런 경험이 있었답니다. 위층 입장도 되어보고 아래층 입장도 되어 봤으니 층간 소음 피해를 주기도 했고 피해를 당하게 되는 쪽도 모두 경험했지요. 막상 당해 보면 해결이 쉽지 않은 문제이긴 하더라고요. 공동주택에서의 층간 소음이 종종 큰 문제로 비화되는 이유는 상대방에 대한 이해 부족과 이웃 간의 배려와 상호 존중의 마음, 그에 따른 적절한 행동이 뒤따르지 않기 때문이겠지요.

그래서 《공룡이 쿵쿵쿵》을 아이들과 함께 읽어야 해요

아이들이 아래층의 고통(?)을 생각 못 하고 이리저리 뛰어다녀서 소음을 내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에요. 모든 상황을 다 이해하고 조심한다면 그건 아이들이 아니겠지요. 따라서 어느 정도는 뛰는 아이들을 이해하려는 마음도 필요해요. 하지만 지나치면 절대 안 되니 어른들은 반드시 아이들이 조심하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해요. 무조건 아이들을 조심시키고 통제한다고 모든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되지는 않으니 아이들과 같이 이웃을 생각해 보고 소통하는 것은 아주 중요해요. 그래서 《공룡이 쿵쿵쿵》을 아이들과 함께 읽어야 해요.

이웃을 이해하고 배려하려는 노력은 꼭 필요해요

최대한 아이들과 자주 아래층 사는 사람들의 입장을 함께 이야기하면서 소통하면 정말로 아이들이 뛰는 정도가 훨씬 덜해져요. 놀이에 몰입해서 금세 잊어버리더라도 말이죠. 좀 두꺼운 바닥재도 깔고 아이들과 함께 실내용 슬리퍼를 신으면 더 좋겠지요. 이른 아침이나 늦은 밤에는 절대 뛰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고요. 이처럼 다양한 방법으로 행동에 주의를 기울이고 이웃을 이해하고 배려하려는 노력은 꼭 필요해요.

공동주택은 함께 사는 공간이니 평안하게 사는 방법을 함께 찾아봐요

위아래층에 사는 이웃과 서로 인사하고 서로의 얼굴을 아는 것만으로도 층간 소음 등의 갈등 요소를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어요. 서로를 아는 게 그만큼 중요하지요. 또한 이웃의 상황에 대한 약간의 이해, 이웃에 대한 배려와 존중의 마음을 갖고 최대한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조심하는 것으로 적잖이 문제가 해소될 거예요. 무조건 아이들을 조심시키고 통제할 일이 아니라 같이 생각하고 소통하는 것이 우선돼야 하고요.
공동주택은 여러 사람들이 한 건물에 서로 이웃하며 살아가는 공간이니 서로 피해가 되지 않도록 조심하고 평안하게 사는 방법을 함께 찾아야 해요.
《공룡이 쿵쿵쿵》은 노래로 만들어서 아이들과 함께 따라 부르고 자연스럽게 이웃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답니다.

리뷰/한줄평27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