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29,000
5 27,550
YES포인트?
58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책소개

목차

3 책머리에

속집
19 권1
19 黃庭堅
26 陳過庭

28 권2
28 趙輔
32 孫傅
36 許?
38 錢卽
42 ?師道

50 권3
50 傅察
53 劉?
56 程振
59 李若水

65 권4
65 歐陽珣

68 권5
68 洪皓
79 張邵
83 朱弁

88 권6
88 張叔夜
91 張克?

94 권7
94 孫昭遠
97 郭永

104 권8
104 呂祉

별집 上
111 권1
111 李綱

137 권2
137 呂?浩
151 朱勝非

161 권3
161 張浚

198 권4
198 趙鼎

214 권5
214 宗澤

228 권6
228 楊沂中
236 韓世忠

255 권7
255 劉光世
260 張俊

270 권8
270 岳飛

297 권9
297 張九成

302 권10
302 劉錡

316 권11
316 李顯忠

336 권12
336 劉子羽

342 권13
342 胡銓

별집 下
353 권1
353 張守

358 권2
358 陳康伯
367 范宗尹

371 찾아보기

저자 소개 3

李幼武

字는 士英으로 江西 吉州 廬陵縣 출신이다. 주희의 外孫으로서 남송 시대 전반기(四朝) 名臣들의 嘉言懿行을 輯錄하여, 『皇朝名臣言行續錄』(8권), 『四朝名臣言行錄』(上下 각 13권), 『皇朝道學名臣言行外錄』(17권)을 저술하였다.

이유무의 다른 상품

朱熹

중국 남송시대 학자로 유학을 집대성하였다. 자는 원회(元晦), 중회(仲晦), 호는 회암(晦庵), 회옹(晦翁), 운곡노인(雲谷老人), 창주병수(滄洲病?), 둔옹(遯翁) 등으로 불렸으며, 시호는 문공(文公)이다. 복건성 우계에서 태어나 5세 때부터 문장 공부를 시작해 19세에 진사가 되었다. 21세부터 50대까지 여러 관직을 거쳤으나 현직에 있던 시기는 얼마 되지 않으며, 대부분 명예직이었다. 공자, 맹자의 학문을 공부했으며 주돈이, 정이, 정호의 사상을 이어받은 도학파의 일원이었다. 불교와 도교에 대항해 이(理)와 기(氣) 개념으로 합리적인 유학의 형이상학을 완성하였다. 그가
중국 남송시대 학자로 유학을 집대성하였다. 자는 원회(元晦), 중회(仲晦), 호는 회암(晦庵), 회옹(晦翁), 운곡노인(雲谷老人), 창주병수(滄洲病?), 둔옹(遯翁) 등으로 불렸으며, 시호는 문공(文公)이다. 복건성 우계에서 태어나 5세 때부터 문장 공부를 시작해 19세에 진사가 되었다. 21세부터 50대까지 여러 관직을 거쳤으나 현직에 있던 시기는 얼마 되지 않으며, 대부분 명예직이었다.
공자, 맹자의 학문을 공부했으며 주돈이, 정이, 정호의 사상을 이어받은 도학파의 일원이었다. 불교와 도교에 대항해 이(理)와 기(氣) 개념으로 합리적인 유학의 형이상학을 완성하였다. 그가 창시한 주자학(성리학)은 사대부 계층과 한족 중심이라는 한계를 지니고 있음에도 원, 명, 청대에 관학으로서 관원을 양성하는 기초 학문이 되었으며, 동아시아의 정치, 사상, 문화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 주희는 이기론 인간 내면의 본질을 철학적으로 규명한 심성론, 몸과 마음을 바르게 하여 사물의 이치를 구하는 학문 수양법인 거경궁리론을 주장하였으며, 향약과 사창법 등을 주창하여 민생 안정 등 현실적인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는 경세론을 펼쳤다.
『사서집주』를 저술하여 오경(『시경』·『서경』·『역경』·『예기』·『춘추』) 중심의 경학을 사서(『논어』·『맹자』·『대학』·『중용』) 중심으로 바꾸었으며, 『소학』을 집필하여 아동교육의 철학적 토대를 마련하고, 『주자가례』를 만들어 관혼상제의 일상생활 규범을 정초하였다. 이 외에도 여조겸과 함께 지은 『근사록』 등 80여 종의 책을 편찬하였다.
사후에는 문인들과 주고받은 문답을 모은 『주자어류』와 직접 쓴 글들을 모은 『주자문집』이 편찬되었다. 『주자대전』으로도 불리는 『주자문집』은 정집 100권, 속집 11권, 별집 10권, 부록 1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중 정집 24권부터 64권까지의 편지글[書]은 현실 정치에 대한 주희의 구체적인 활동과 생각을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사료이다. 『주자 서한집: 첫째 권』은 『주자문집』 24, 25권에 실린 주희의 편지글을 번역한 것이다.

주희의 다른 상품

李瑾明

한국외국어대학교 사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주로 중국 중세사(송대사)를 연구하고 있으며, 역사학회 회장, 송원사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주된 저작으로, 『남송시대 복건 사회의 변화와 식량 수급』(신서원, 2013), 『왕안석 자료 역주』(HUine, 2017), 『왕안석 평전』(저서, 2021), 『아틀라스 중국사』(공저, 사계절, 2007), 『송명신언행록』(편역, 전4권, 소명출판, 2019), 『송원시대의 고려사 자료1 ? 2』(공저, 신서원, 2010) 등이 있다.

이근명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2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90쪽 | 708g | 160*232*30mm
ISBN13
9791159053481

책 속으로

왕질은 재상의 일족이었지만 교만하거나 사치스럽지 않았으며, 빈한함을 오히려 귀히 여겼다. 훗날 재상이 되는 王旦은 知制誥일 때 집안이 곤궁한 관계로 아우들을 돌봐 주기 위해 늘 빚을 내어야만 했다. 그러다가 기한이 지나서도 돈이 만들어지지 않으면 타고 다니는 말을 팔아서 갚았다. 왕질은 집안 내의 藏書를 둘러보다가 그러한 문서들을 찾아내고는, 집안 사람들을 불러 보여주며 이렇게 말했다.
“이 문서는 선조들의 청빈한 생활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 정신을 우리 후손들이 지켜 잘 계승해 가야만 한다. 이 문서를 소중히 보관토록 하여라.”
또 한번은 唐代의 顔眞卿이 尙書의 직위에 있을 때 李大夫란 인물로부터 쌀을 빌렸던 墨帖을 손에 넣게 되었다. 왕질은 이를 돌에 새긴 후 탁본을 떠서 친족 및 友人들에게 두루 돌렸다. 이처럼 高雅하고 검약하였던 까닭에 평생 결코 빈한하지는 않았지만, 어느 곳에서든 검소하다는 평판을 들었던 것이다.

---「왕질(王質) 편」중에서

출판사 리뷰

『송명신언행록』, 송나라 정치가와 학인의행적과 발언을 담다

『송명신언행록』은 중국 12세기의 대 유학자인 주희(주자)와 그의 외손자 이유무가 편찬한 서적으로, 송나라 대 정치가와 학인(學人)들의 행적 및 발언들이 집록되어 있다.
송나라 시대는 사회·경제·사상적으로 중요한 전기를 이루는 시대로 알려져 있으며, 송대의 핵심적 요소의 하나는 정주학의 출현과 발달이다. 『송명신언행록』은 바로 그 정주학의 집대성자인 주희의 명성과 결부되어 이후 중국을 위시한 동아시아 사회에 폭넓게 유포되며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
오늘날의 『송명신언행록』은 하나의 저작으로 편찬된 것이 아니고, 주희와 이유무의 저술 다섯 개를 후대에 하나로 합본한 것이다. 남송 초 주희가 북송 시대 명신들의 언행을 집록하여 『오조명신언행록』(10권)과 『삼조명신언행록』(14권)으로 간행하고, 그 뒤 이와는 별도로 이유무가 이종 연간(1225~1264)에『황조명신언행속록』(8권), 『사조명신언행록』(上·下각13권), 『황조도학명신언행외록』(17권)을 저술하였다. 이 저작들이 남송 말부터 『송명신언행록』(75권)이란 단일의 책으로 합본되며 주희의 저술이 전집과 후집, 그리고 이유무의 저술이 각각 속집·별집·외집이라 명명되었다.

『송명신언행록』과 그 역주본의 가치

주희가 『송명신언행록』을 편찬한 후 다른 학자들에 의해 유사한 서적들이 저술되었으며, 이 서적들은 ‘언행록체’라고 명명되었다. 이에 ‘언행록체’는 중국 사학사상의 새로운 형식으로 자리잡게 되었으며, 『송명신언행록』은 ‘언행록체’의 모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송명신언행록』은 대학자 주희의 학식과 안목을 보여주는 좋은 자료로서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
『송명신언행록』과 관련돼 국내에서는 주희 편찬 부분의 극히 일부만이 번역되어 있는 실정이다. 중국과 일본 역시 초역본은 있으나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주희의 편찬 부분만이 번역되어 있으며, 이유무의 편찬 부분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전무한 상태이다.
이번에 나온 이 역주본은 『송명신언행록』의 전면적 초역이며, 특히 이유무가 편찬한 남송시대 관련 부분은 세계 학계에서 처음 시도된 것으로 역주본 『송명신언행록』을 통해 여러 학계에 다채로운 영향이 끼칠 것으로 기대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7,550
1 27,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