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괜찮아, 천천히 도마뱀
양장
윤여림김지안 그림
웅진주니어 2019.03.28.
베스트
유아 top100 1주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웅진 우리 그림책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바다 건너 마을에 사는 윤여림은 연세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며 따뜻하고 재미난 어린이책을 씁니다. 햇살 사이로 헤엄치기 좋아해요.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말들이 사는 나라』와 같은 이야기를 쓰다가 재미난 외국 어린이책을 만나면 우리말로 옮겨요. 옮긴 책으로는 [조지와 마사] 시리즈, 『코알라와 꽃』, 『잘 자요, 아기북극곰』들이 있어요. 『은이의 손바닥』, 『천천히 도마뱀』, 『우리 가족이야』, 『장갑나무』, 『개똥벌레가 똥똥똥』, 『꿀떡을 꿀떡』, 『수영장에 간 날』, 『내가 만난 나뭇잎 하나』, 『웃으면
바다 건너 마을에 사는 윤여림은 연세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며 따뜻하고 재미난 어린이책을 씁니다. 햇살 사이로 헤엄치기 좋아해요.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말들이 사는 나라』와 같은 이야기를 쓰다가 재미난 외국 어린이책을 만나면 우리말로 옮겨요. 옮긴 책으로는 [조지와 마사] 시리즈, 『코알라와 꽃』, 『잘 자요, 아기북극곰』들이 있어요. 『은이의 손바닥』, 『천천히 도마뱀』, 『우리 가족이야』, 『장갑나무』, 『개똥벌레가 똥똥똥』, 『꿀떡을 꿀떡』, 『수영장에 간 날』, 『내가 만난 나뭇잎 하나』, 『웃으면 더 예뻐』, 『울어도 괜찮아』들을 썼습니다.

"잡지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방 안에 하얀 뭉게구름이 떠 있는 사진을 보았어요. 그 순간 ‘뜬구름’이 내게 와서 ‘뜬구름’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무섭기도 하고 우스꽝스럽기도 한 이야기였어요. 앞으로는 뜬구름을 타고 떠다니며 이야기를 쓰고 싶어요. "

윤여림의 다른 상품

그림김지안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만화를 공부했고, 조그만 작업실에서 사부작사부작 그림책을 만든다. 식물과 드라이브, 그리고 냉면을 좋아한다. 좋아하는 것을 관찰하며 이야기를 짓고 그림책으로 엮는 일은 무척 신나는 일이다. 쓰고 그린 책으로 『튤립 호텔』 『달리다 보면』 『감귤 기차』 『세탁 소동』 『내 멋대로 슈크림빵』 등이 있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 『괜찮아, 천천히 도마뱀』 등이 있다.

김지안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3월 2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4쪽 | 342g | 240*220*15mm
ISBN13
978890123027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저마다의 빛깔로 단단하게 윤이 나는 아이들
천천히 도마뱀은 제 이름처럼 무엇이든 천천히 합니다. 그래서 보는 것도 많고, 듣는 것도 많고, 친구들 도와줄 시간도 많지요. 천천히 도마뱀은 무슨 일이든 바로 끝내 버려야 직성이 풀리는 작은 새가 초조해할 때 향긋한 꽃차 한 잔을 건네고, 자꾸만 불끈불끈 화가 치솟는 코끼리에게 구름이 천천히 움직이는 걸 보는 게 얼마나 멋진 일인지 알려 줍니다. 친구들은 천천히 도마뱀과 함께하면 불안하고 화났던 마음이 ‘천천히’ 가라앉고 힘이 ‘천천히’ 솟아나는 걸 느낍니다. 물론, 천천히 도마뱀이 있어서 친구들만 다행인 건 아닙니다. 천천히 도마뱀도 친구들과 함께여서 참 다행이니까요. 그림책 [괜찮아, 천천히 도마뱀]은 섣불리 어느 누구의 편을 들지 않고 그저 함께 어울리며 제힘으로 서로를 돕는 아이들의 빛나는 성정을 보여 줍니다. 어쩌면 [괜찮아, 천천히 도마뱀]이 전하고 싶은 이야기는 천천히 도마뱀과 친구들이 다 같이 딴 사과 바구니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지도 모릅니다. 얼핏 보면 모두 같은 색 같지만 천천히 구석구석 들여다보면 분홍빛, 주홍빛, 빨간빛 저마다의 빛깔로 단단하게 윤이 나는 사과처럼, 아이들 모두 저마다의 빛깔로 빛나고 있다는 사실이지요.

성장통을 겪는 아이들의 손을 꼭 잡아 주는 친구 같은 그림책
[괜찮아, 천천히 도마뱀]의 글을 쓴 윤여림 작가는 특유의 감수성으로 아이들이 겪는 사소한 고민들을 포착해 구체성을 가진 각각의 동물 캐릭터에 녹여 냈습니다. 아이들은 성장 과정에서 갖가지 위기를 만나며 자연스럽게 무수한 상처를 받게 됩니다. 아이들 저마다의 속도를 존중해 주지 않는 어른들, 새롭게 부딪치는 낯선 환경과 친구 관계 등 마음의 생채기가 사라질 틈이 없죠. 하지만 아이들은 서로의 힘에 의지해 어른들도 모르는 새 성장해 갑니다. 친구들에게 천천한 속도의 아름다움을 알려 주는 천천히 도마뱀처럼, 미리 알아야 할 소식을 제때에 전하는 종종종 작은 새처럼, 지친 친구에게 제 너른 등을 기꺼이 내어 주는 불끈불끈 코끼리처럼, 길을 잃었을 때 누구보다 먼저 길을 찾아 나서는 빠릿빠릿 토끼처럼, 덜컥 겁이 날 때 특유의 장난기로 두려움을 물리쳐 주는 깔깔 원숭이처럼 자기다운 방법으로 다른 친구들을 행복하게 하면서요. 서로의 마음에 공감하고 그때그때에 맞는 도움을 주며 다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괜찮아, 천천히 도마뱀]의 마지막 행진 장면은 특히 아이들이 각자의 성장통의 시간을 건널 때, 따듯하게 손잡아 주는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리뷰/한줄평10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2

  • [그림책 특집] 부모님들, 그림책은 이렇게 읽어주세요
    [그림책 특집] 부모님들, 그림책은 이렇게 읽어주세요
    2019.05.20.
    기사 이동
  • [MD 리뷰 대전] 예스24 MD가 5월에 선택한 책
    [MD 리뷰 대전] 예스24 MD가 5월에 선택한 책
    2019.05.07.
    기사 이동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