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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빅데이터 소년과 여중생 김효정
청소년 성장소설 십대들의 힐링캠프, 빅데이터
박기복
행복한나무 2019.09.09.
베스트
청소년 문학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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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들의 힐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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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001. 투명 인간에게 걸려 온 전화
0010. 내가 모르는 나를 아는 컴퓨터
0011. 디지털 세계에 비밀은 없다
0100. 삶을 바꾸는 무기, 빅데이터 알고리즘
0101. 진짜 너는 0과 1 속에 있다
0110. 너보다 알고리즘이 더 나아
0111. 소원을 말해 봐, 다 이루어 줄게
1000. 나는 알고리즘인가, 사람인가?
1001. 나는 다른 선택을 할 수 있어
1010. 너는 아니??끔찍한 진실을!

저자 소개1

시우샘

“치유와 성장의 이야기를 쓰는 소설가!” 박기복 작가는 고양이와 같은 삶을 지향하며, 세상을 마주하는 소설을 쓰고 있다. 지금까지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 『달빛소녀』 시리즈(총 6권) 등 십대들의 삶을 담은 40여 권의 소설을 출간했다.그동안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세종도서 등 여러 기관의 추천도서로 선정되었다. 어른이 생각하는 청소년이 아니라,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청소년의 삶을 담아내고 있는 따뜻한 소설가이다. 별난 청소년이 겪는 별난 이야기가 아니라,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겪었을 이야기, 누구나 고민하는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박기복
“치유와 성장의 이야기를 쓰는 소설가!” 박기복 작가는 고양이와 같은 삶을 지향하며, 세상을 마주하는 소설을 쓰고 있다. 지금까지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 『달빛소녀』 시리즈(총 6권) 등 십대들의 삶을 담은 40여 권의 소설을 출간했다.그동안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세종도서 등 여러 기관의 추천도서로 선정되었다.

어른이 생각하는 청소년이 아니라,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청소년의 삶을 담아내고 있는 따뜻한 소설가이다. 별난 청소년이 겪는 별난 이야기가 아니라,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겪었을 이야기, 누구나 고민하는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박기복 선생님은 소설을 읽은 청소년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살아갈 힘을 키우고, 감춰두었던 아픔을 다독이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소설을 쓰고 있다. 지금까지 집필한 청소년 소설에는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 중학수학을 소설로 읽을 수 있는 『수학탐정단』(총 6권)과 『달빛소녀』(총 6권), 중학과학을 소설로 읽을 수 있는 『과학추리단』 시리즈 등 여러 권의 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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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9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322g | 150*210*14mm
ISBN13
979118875815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학교에 가면 나와 말을 나누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 하루 내내 말 한마디 안 하고 지낸 날이 거의 대부분이다. 내 이름을 아는 선생님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담임선생님도 어쩌면 내가 담임선생님 반 학생이란 사실조차 모를지도 모른다. 선생님뿐 아니라 나를 아는 학생들도 거의 없다. 당연하지만 나와 친한 학생은 단 한 명도 없다. 우연이라도 가까워지는 학생이 있을 만한데, 어찌된 일인지 중학생이 될 때까지 단 한 명도 가깝게 지내는 사람이 생기지 않았다.
--- p.13

“0과 1로 이루어진 디지털 세계에서 비밀이란 없어. 신용카드, 자동차, CCTV, 감시카메라, 인터넷 검색,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문자, 카카오톡, 검색 기록, 방문 기록, 댓글, 사진과 동영상, 유튜브, 게임, 인터넷 결제 등 요즘에는 모두 네트워크로 이어져 있어. 이제는 가전제품마저도 모조리 네트워크로 연결된 세상이야. 그러니까 디지털 세계에 널린 정보만 한 데로 모아서 분석하면 그 사람 전체를 모조리 알 수 있어. 나는 모든 걸 다 알아!”
--pp.61~62

“나는 아무것도 안 해. 나는 네 사생활 따위는 관심도 없어. 내가 만든 알고리즘이 작동하는 서버와 네 휴대전화를 연동해 놓았을 뿐이니까 걱정 마. 내 알고리즘은 네가 혜미와 가까워지도록, 가까워진 뒤에 계속 그 관계가 유지되도록 관리만 할 거야. 전에도 몇 번 말했지만 알고리즘이 돌아가는 걸 속속들이 알기는 어려워. 그건 개발자인 나도 마찬가지니까 네 사생활을 내가 들여다볼 거라는 걱정 따위는 하지마. 그리고 내가 네 사생활을 들여다보려고 마음먹으면 다른 방법으로도 얼마든지 가능해.”

---p.101

출판사 리뷰

= 빅데이터 시대, 어떻게 살 것인가? =

결국 이 소설은 ‘빅데이터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하는 질문에 대한 답이다. ‘기술은 문을 만들 뿐이며, 어떤 문을 열고 들어갈지는 사람이 결정한다’는 말이 있다. 빅데이터 기술은 말 그대로 그저 기술일 뿐이다. 빅데이터 기술에는 멋진 가능성도 있고, 암울한 가능성도 있다. 어떤 미래를 만들지는 사람이 결정한다. 그리고 본격적인 빅데이터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이야말로 빅데이터의 양면성을 정확히 알고, 이에 맞는 삶의 방식을 결정하는 힘이 있어야 한다. 이 소설이 그러한 목적을 이루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기를 바란다.

추천평

내가 마치 이 책의 주인공인 것 같았다!
이 책은 마치 나와 내 친구들이 학교에서 겪는 일인 것 같았다. 나도 항상 친구 때문에 고민이고 내 친구들 역시 그렇다. 그런데 그런 여러 가지 고민들을 컴퓨터 천재가 들어주면서 생기게 되는 또 다른 문제들이 정말 잘 표현되어 있는 것 같다. 주인공의 마음에 공감이 가고, 때로는 주인공의 심정이 되기도 하고, 주인공과 같이 생각하기도 했다. 그래서 내가 마치 이 책의 주인공인 것 같았다.

‘무심코 스마트폰을 만지는 사이에 네 운명이 다른 사람 손아귀에 넘어가고 있다는 끔찍한 진실을……’ 이 문장을 읽고 난 뒤에는 뭔가 오싹하기도 했다. 소설이지만 마치 나의 행동이나 생활이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과, 더불어 조심해야겠다는 다짐까지 하게 되었다. 내 주위에도 이런 컴퓨터 천재가 있을 수도 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 박예랑 (경기도 마석 중학교 1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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