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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글라스의 증언
2. 깨어난 문양이 3. 대회 진행? 4. 짧은 휴식 5. 첫 번째 문제 6. 문양이의 고민 7. 4초 8. 숨긴 장소 9. 스무고개 탐정? 10. 7-1=6 11. 인형의 의미 12. 식탁에서의 토론 13. 수색 14. 새로운 공격 15. 종은 울리지 않았다 16. 다섯고개 탐정 17. 명규의 결심 18. 남은 사람 19. 그날 있었던 일 20. 추리 대결 21. 범인의 정체 22. 탐정 대회의 우승장 23. 질문과 대답 작가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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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탐정 대회의 본선
“범인은…… 저기 있습니다.” 2박 3일로 진행되는 탐정 대회 그 둘째, 셋째 날에 해당하는 이야기로, 치열한 본선전을 그리고 있다. 스무고개 탐정이 실종돼 살았는지 죽었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문양이는 밤새 열과 악몽에 시달린 이후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나타난다. 문양이를 본 동료들은 문양이의 달라진 모습이 마치 예전 스무고개 탐정을 보는 것 같아 깜짝 놀란다. 스무고개 탐정은 꼭 다시 돌아올 거라고 믿는 문양이는 어떻게든지 대회에서 버티면서 스무고개 탐정을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문양이는 스무고개 탐정을 탈락 처리 하려는 탐정 학교 측에 맞서 거부할 수 없는 획기적인 새로운 제안을 하는데……. 일부러 나한테 불리한 문제를 냈어. 문양이는 이 문제가 처음부터 자신을 조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지금 문양이의 어깨에는 스무고개 탐정이 올라타고 있었다. 그러니까 탐정 학교에서 어떤 치사한 방식을 사용하더라도 싸워서 이기고 올라가야 했다. -본문 5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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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어린이 추리 소설의 새로운 역사다!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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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원하는 글이 무엇인지 확인해 준 이야기.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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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심사위원 100명이 뽑은 국내 최초 본격 심리 게임이 펼쳐진다. - [어린이 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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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쉬지 않고 단숨에 읽어 버린 이야기다. 흥미진진한 추리에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마음을 조마조마하게 만들었다. - 김채원 (상원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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