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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부록. 펜갈에 대하여 작가 막간 인터뷰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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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로맨스, 그리고 호러가 만났다!
독자들이 뽑은 최고의 뒷목 주의물, 피폐물 한 번 빠지면 되돌릴 수 없는 작품을 만난다. 기대를 번번이 벗어나는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독자들의 뒷목을 잡게 하는 작품을 이르는 말.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읽는 이를 피폐하게 만드는 작품을 통칭. *『달을 사랑한 괴물』은 4권 완결 예정이며, 3, 4권은 6월에 출간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