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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쁜 장애인이고 싶다
다양한 몸의 평등한 삶을 꿈꾸며 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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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론 : 장애와 차별 논의의 의미 / 김창엽

제1부 장애와 차별

장애의 새로운 인식을 위하여 : 문화 비판으로서의 장애의 사회사 / 정근식
장애와 건강 : 장애와 건강한 관계는 어떻게 가능한가 / 오츠루 타다시
장애와 인권 / 김선민
사회 속의 장애 : 차별에서 affirmative action 으로

제2부 신체 장애

편견의 법제와 장애인 수용 시설의 현실 / 김정열
신체 장애인 정책에 대한 비판적 검토 / 권선진
나는 '나쁜' 장애인이고 싶다 / 김형수

제3부 정신 장애

한국 사회와 정신 질환 : 사회적 반응으로서의 배제
브롬덴 추장은 무사히 그 골짜기로 돌아갈 수 있었을까? : 정신 질환자의 배재와 차별의 정치경제학 / 신영전
그것은 절망과의 싸움이었다 / 정도상
우리는 그들을 모른다 / 허태자

제4부 여성과 장애

다양한 몸의 평등한 삶을 꿈꾸며 / 김은정
장애 여성으로 산다는 것 / 박영희
노동자로서의 장애 여성 / 안은자

저자 소개 14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사단법인 시민건강연구소 이사장 겸 소장. 1991년부터 대학에서 건강정책, 불평등과 건강정의, 국제보건 등을 공부하고 가르쳤다. 2010년부터는 민간 독립연구소인 ‘시민건강연구소’를 통해 ‘대안적’ 지식 생산과 공유를 시도하는 중이다. 최근에는 ‘비판건강연구’에 관심을 두고 있다. 쓰고 옮긴 책으로는 『건강의 공공성과 공공보건의료』, 『건강보장의 이론』,『건강할 권리』, 『한국의 건강 불평등』(공저), 『건강정책의 이해』(역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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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전남대학교 교수를 거쳐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하버드·옌칭연구소, 교토대학, 시카고대학, 타이완 중앙연구원, 베를린자유대학 등에서 방문교수로 활동했다. 한국사회사학회, 비판사회학회, 한국냉전학회, 한국구술사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 대통령 소속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 위원,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한국민주주의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소련형 대학의 형성과 해체』(2018), 『북한의 대학: 역사, 현실, 전망』(2017), 『냉전의 섬, 금문도의 재탄생』(2016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전남대학교 교수를 거쳐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하버드·옌칭연구소, 교토대학, 시카고대학, 타이완 중앙연구원, 베를린자유대학 등에서 방문교수로 활동했다. 한국사회사학회, 비판사회학회, 한국냉전학회, 한국구술사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 대통령 소속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 위원,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한국민주주의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소련형 대학의 형성과 해체』(2018), 『북한의 대학: 역사, 현실, 전망』(2017), 『냉전의 섬, 금문도의 재탄생』(2016), 『전쟁 기억과 기념의 문화정치: 남북한과 미국ㆍ중국의 전쟁기념관 연구』(2016) 등의 저서와 「On the Ruins: Forgetting and Awakening Korean War Memories at Cheorwon」(2017) 등의 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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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츠루 타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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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대학교(교육), 간사이가쿠인대학교(문학) 강사
국가인권위원회 사무처준비단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박사학위를 받고, 2001년부터 동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박사학위 논문을 준비하면서 ‘장애인차별금지법’을 만들어야 한다는 결론을 얻은 후, 법이 제정되기까지 약 7년을 그 일에만 매달린, 다소 단순한 사람이다. ‘3% 나누기’를 삶의 작은 목표로 삼고 소득의 3%와 생활시간의 3%를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를 위해 사용하려고 노력하는 고지식한 사람이기도 하다. 장애인차별금지법제정추진연대 법제위원, 한국장애인복지학회 정책분과위원장. 저서로는 『인권 관점에서 보는 장애인복지(집문당, 2009)』, 『영화로 보는 사회복지(양서원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박사학위를 받고, 2001년부터 동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박사학위 논문을 준비하면서 ‘장애인차별금지법’을 만들어야 한다는 결론을 얻은 후, 법이 제정되기까지 약 7년을 그 일에만 매달린, 다소 단순한 사람이다. ‘3% 나누기’를 삶의 작은 목표로 삼고 소득의 3%와 생활시간의 3%를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를 위해 사용하려고 노력하는 고지식한 사람이기도 하다. 장애인차별금지법제정추진연대 법제위원, 한국장애인복지학회 정책분과위원장. 저서로는 『인권 관점에서 보는 장애인복지(집문당, 2009)』, 『영화로 보는 사회복지(양서원, 2008)』, 『장애와 차별(한국학술정보, 2007)』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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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소장
평택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SHIN, Young-jeon

의학과 보건학을 전공하고 현재 한양대학교 의과대학/보건대학원 교수, 건강과사회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박사, 대한의사학회, 건강정책학회, 대한예방의학회 이사, 하버드대학교 방문학자(2002~2004)로 지냈다. ‘건강’ ‘취약 집단’ ‘정치학’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건강정치학을 공부하고 있으나, 최근 ‘건강’을 재정의할 필요성을 느껴 ‘온존’이라는 개념을 갈고닦는 중이다. 정치는 “운명을 거스르는 이론”이라는 브라질 정치가 로베르토 웅거의 정의를 좋아한다. 물을 막는 것이 아니라 흐르게 하는 것이 치수治水임을 보여준 ‘우왕’, 포정해우?丁解牛라는 고사성어의 주
의학과 보건학을 전공하고 현재 한양대학교 의과대학/보건대학원 교수, 건강과사회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박사, 대한의사학회, 건강정책학회, 대한예방의학회 이사, 하버드대학교 방문학자(2002~2004)로 지냈다. ‘건강’ ‘취약 집단’ ‘정치학’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건강정치학을 공부하고 있으나, 최근 ‘건강’을 재정의할 필요성을 느껴 ‘온존’이라는 개념을 갈고닦는 중이다. 정치는 “운명을 거스르는 이론”이라는 브라질 정치가 로베르토 웅거의 정의를 좋아한다. 물을 막는 것이 아니라 흐르게 하는 것이 치수治水임을 보여준 ‘우왕’, 포정해우?丁解牛라는 고사성어의 주인공 ‘포정’을 건강정치학의 롤 모델로 삼고 있다. “모두가 온존(well-being for ALL)”한 은하수를 꿈꾼다. 《보건의료 개혁의 새로운 모색》(공저), 《건강보장론》(공저)을 쓰고, 《거대한 규모의 의학》 《리처드 레빈스의 열한 번째 테제로 살아가기》 《건강 불평등을 어떻게 해결할까?》 《보건의료개혁의 정치학》 《사회 역학》 《낸시 크리거의 역학 이론과 맥락》《붉은 의료》 등을 여러 사람과 함께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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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그늘과 그 안에서 소외된 사람들의 삶을 서정적이면서도 사실적인 문체로 그려온 작가다. 1960년 1월 3일 경상남도 함양에서 출생하였다. 현재 전북 익산에 거주 중이다. 1987년 단편소설 『십오방 이야기』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창작집 『친구는 멀리 갔어도』, 『실상사』 『모란시장 여자』, 『찔레꽃』 등이 있고 장편소설 『누망』, 『낙타』 『은행나무 소년』, 『마음오를꽃』, 『꽃잎처럼』 등이 있으며 장편동화 『돌고래 파치노』 등이 있다. 제17회 단재상, 제25회 요산문학상, 제7회 아름다운작가상을 수상했다. - 정도상 대표작 <친구는 멀리 갔
시대의 그늘과 그 안에서 소외된 사람들의 삶을 서정적이면서도 사실적인 문체로 그려온 작가다. 1960년 1월 3일 경상남도 함양에서 출생하였다. 현재 전북 익산에 거주 중이다.

1987년 단편소설 『십오방 이야기』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창작집 『친구는 멀리 갔어도』, 『실상사』 『모란시장 여자』, 『찔레꽃』 등이 있고 장편소설 『누망』, 『낙타』 『은행나무 소년』, 『마음오를꽃』, 『꽃잎처럼』 등이 있으며 장편동화 『돌고래 파치노』 등이 있다. 제17회 단재상, 제25회 요산문학상, 제7회 아름다운작가상을 수상했다.

- 정도상 대표작
<친구는 멀리 갔어도>, <실상사>, <누망>, <찔레꽃>, <낙타>, <꽃잎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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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보건 전문 간호사로 성동정신건강센터 팀장
장애여성공감 책임 간사
장애여성공감 운영회 공동대표
장애여성공감 운영회 공동대표
1975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자라는 동안 목발에 능숙해지고, 승차 거부에 익숙해졌다. 1995년 특수교육대상자 특별전형으로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하여, 이듬해 국내 최초의 장애인권동아리 게르니카를 결성했다. 에바다복지회 비리척결 운동에 동참하고, 군가산점 제도의 위헌 결정을 이끌어 냈다. 현재 장애인학생지원네트워크 대표이며, 장애인 진학을 지원하고 인권 교육을 한다. 에세이 『목발과 오븐』을 썼고, 함께 쓴 책으로 『왜 우리는 차별과 혐오에 지배당하는가?』, 『인권연대의 청소년 인권 특강』, 『나는 '나쁜' 장애인이고 싶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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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7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476g | 153*224*30mm
ISBN13
9788964361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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