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딸랑딸랑 딸랑곰
보드북
이상희서영아 그림
보림 2013.08.10.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나비잠 0-3세

책소개

저자 소개 2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고, 샘 어셔의 그림책들과 『북쪽 나라 자장가』, 『나무들의 밤』,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노란 카약』, 『도시에 사는 우리 할머니』,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비밀 파티』, 『마법 침대』 등의 글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림책 이론서 『그림책 쓰기』, 에세이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공저) 등이 있다.

이상희의 다른 상품

그림서영아

관심작가 알림신청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과를 졸업했으며, 다양한 기법으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린다. 그린 책으로는 『무엇이든 세탁해 드립니다』, 『인어 소년』, 『난생처음 히치하이킹』, 『진돗개 보리』, 『어떤 아이가』, 『해리엇』, 등이 있다.

서영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8월 10일
판형
보드북 ?
쪽수, 무게, 크기
18쪽 | 185g | 150*170*15mm
ISBN13
9788943309459

출판사 리뷰

딸랑띨랑 딸랑곰이 일어났어요.
딸랑곰은 모자를 쓰고, 가방도 메고 집을 나서지요.
딸랑곰은 짹짹새를 만나 인사를 하고 친구 집으로 출발!
친구 집에 가는 길에 깡충토끼를 만나요. “깡충토끼야 안녕! 친구 집에 갔다 올게.”
다시 친구 집에 가는 길에 꿀꿀돼지를 만나고 인사를 하지요.
드디어 빨간 지붕 아기 친구 집에 도착! 어머, 이게 웬일일까요?
짹짹새, 깡충토끼, 꿀꿀돼지도 모두 따라왔어요. 모두 신 나게 함께 놀아요!!

딸랑딸랑 딸랑곰과 인사해요.

《딸랑딸랑 딸랑곰》은 딸랑곰이 아침에 일어나 친구 집에 간다는 단순한 이야기이지만, 반복되는 구조가 만들어 내는 리듬이 있어 읽으면서 음률이 생겨요. 딸랑곰은 언제나 친구와 만나면 인사를 해요. 친한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는 모습에서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인사 예절을 알려줍니다. 딸랑곰은 간결한 그림으로 영유아 아기들이 주인공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했어요. 파스텔 톤의 색감은 안정감을 느낄 수 있어요.

딸랑곰이 딸랑딸랑 사랑스러운 아기에게 소리를 전해요

아이가 태어나면 먼저 엄마의 목소리와 아빠의 목소리로 세상과 만나게 되지요.
그리고 점점 그 범위가 가족 또는 세상의 여러 소리로 확대됩니다.
《딸랑딸랑 딸랑곰》은 시각적인 이미지를 청각적으로도 느낄 수 있도록 모든 장면마다 의성어가 들어가 있어요. ‘딸랑딸랑’ 엄마의 따뜻한 목소리로 아이에게 읽어주세요. 세상은 아기의 웃음소리로 가득 찰 거예요.

딸랑딸랑 딸랑곰과 함께 놀아요

부모님은 아기의 탄생을 맞이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지요. 배냇저고리, 목욕 용품, 장난감, 아기책 등 많은 물건들을 선물을 받거나 구입하게 됩니다. 그 많은 것들 중 딸랑이만큼은 엄마가 직접 만들어 사랑스런 아이에게 선물하면 어떨까요?
울퉁불퉁 능숙하지 않아도 엄마의 정성으로 만든 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딸랑이는 무엇보다 소중한 선물이 될 거에요. 딸랑딸랑 딸랑곰 책을 읽어주며 엄마표 딸랑곰으로 아이와 함께 놀아요. 아기는 엄마의 사랑을 듬뿍 받아 무럭무럭 자라지요.

리뷰/한줄평11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9,900
1 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