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인물과 사상 13
김대중 정권의 몰락
강준만
개마고원 2000.01.31.
가격
9,800
10 8,820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인물과 사상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 머리말 - 김대중 정권의 몰락
2. 유시민의 '한국사회 맥집기'②
3. 박제된 '정의'와 '진보'에 대하여
4. 한국 강단 좌파의 위선과 기만
5. 한국 지식인에겐 '책임감'과 '부끄러움'이 없는가?
6. 언론의 등에 업힌 한국의 시민운동
7. '예지'와 '통찰'의 칼럼니스트?
8. 왜 자유주의자를 참칭하는가?
9. '반공투사'의 역사적 명예를 위하여
10. 섬진강과 386의 비극
11. 고종석의 '책과 세상'③
12. 진중권의 '엑스리브리스'①

저자 소개 1

康俊晩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명예교수인 강준만은 탁월한 인물 비평과 정교한 한국학 연구로 우리 사회에 의미 있는 반향을 일으켜온 대한민국 대표 지식인이다. 전공인 커뮤니케이션학을 토대로 정치, 사회, 언론, 역사, 문화 등 분야와 경계를 뛰어넘는 전방위적인 저술 활동을 해왔으며, 사회를 꿰뚫어보는 안목과 통찰을 바탕으로 숱한 의제를 공론화해왔다. 2005년에 제4회 송건호언론상을 수상하고, 2011년에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한국의 저자 300인’, 2014년에 『경향신문』 ‘올해의 저자’에 선정되었다. 저널룩 『인물과사상』(전33권)이 2007년 『한국일보』 ‘우리 시대의 명저 50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명예교수인 강준만은 탁월한 인물 비평과 정교한 한국학 연구로 우리 사회에 의미 있는 반향을 일으켜온 대한민국 대표 지식인이다. 전공인 커뮤니케이션학을 토대로 정치, 사회, 언론, 역사, 문화 등 분야와 경계를 뛰어넘는 전방위적인 저술 활동을 해왔으며, 사회를 꿰뚫어보는 안목과 통찰을 바탕으로 숱한 의제를 공론화해왔다.
2005년에 제4회 송건호언론상을 수상하고, 2011년에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한국의 저자 300인’, 2014년에 『경향신문』 ‘올해의 저자’에 선정되었다. 저널룩 『인물과사상』(전33권)이 2007년 『한국일보』 ‘우리 시대의 명저 50권’에 선정되었고, 『미국사 산책』(전17권)이 2012년 한국출판인회의 ‘백책백강(百冊百講)’ 도서에 선정되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문해력을 위한 교양국어사전』, 『권력과 복종』, 『법조 공화국』, 『인문학과 손잡은 영어 공부』(전3권), 『정치적 올바름』, 『한류의 역사』, 『미디어 법과 윤리』, 『한국 근대사 산책』(전10권), 『한국 현대사 산책』(전28권) 외 다수가 있다.

강준만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35쪽 | 148*210*30mm
ISBN13
9788985548519

책 속으로

정치판에 쓰레기를 내다버리는 그 고질병이 김대중 정권 기간 내에 치유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김대중 정권의 몰락을 미리 깨닫는 건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김 정권에 대한 기대를 일찌감치 포기하고 시민사회 영역에서 각자 할 일을 하자는 것이다. 정치판을 저주할 게 아니라 시민사회가 차라리 정치를 선도해버리자는 말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시민사회가 언론을 먼저 바꿔야 할 것이다.

--- p.26

우리는 지식인들의 글쓰는 행위에 대해 암묵적이나마 기본적으로 요구하는 규칙을 갖고 있다. 냉정할 것. 감정을 절제할 것. 균형감각을 가질 것. 정중할 것. 모두 다 타당한 규칙들이다.그러나 그러한 규칙들이 요구도는 패러다임을 넘어선 다른 패어다임의 이야기를 할 때엔 그런 규칙들은 무의미하다.아니, 그 규칙을 지키는 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이야기를 할 수 없다. 그 이야기는 자연법칙이나 기계의 작동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건 같이 부딪히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행태에 관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 p.30

리뷰/한줄평2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