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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직업

: 또 다른 시작을 위한 생애 두 번째 일자리 찾기 프로젝트

리뷰 총점9.0 리뷰 13건 | 판매지수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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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1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500g | 145*210*19mm
ISBN13 9791160074369
ISBN10 1160074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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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지금, 당신의 직업은 안녕하십니까?
첨단기술과 초고령화가 만드는 직업의 대전환기,
더 늦기 전에 자신에게 최적화된 두 번째 업業을 찾아라!

평생직장과 정년의 개념이 사라진 시대, 누구에게나 또 다른 직업을 선택해야 하는 시기가 다가온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생애 두 번째 직업, 당신은 어디에서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그때, 내가 만약 새로운 나의 일을 찾았더라면…” 조금 더 빨리 준비하지 않는다면 이와 같은 후회는 어쩌면 그리 멀지 않은 시기에 당신의 것이 될지도 모른다. 『제2의 직업』은 최적의 시기에 최적의 직업, 최선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20대 후반에 취업하고 60대 언저리에 은퇴해서 편안한 노후를 즐기던 세대가 있었다. 열심히 공부하고 대기업에 취직하는 순간, 인생의 그래프가 완벽하게 그려지던 순간도 있었다. 그러나 이런 시대는 빠르게 잊혀져가고 있다. 첨단기술의 발전과 평균수명 연장, 급속히 가속되는 고령화 사회로 인해 지금의 20, 30대는 물론 40대와 50대, 심지어 60대까지도 시기를 가리지 않고 또 다른 직업을 찾아야 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제2의 직업』은 평생직장과 정년의 개념이 사라진 시대에 자신의 적성과 비전에 최적화된 생애 두 번째 직업을 찾는 법을 소개한다. 또 다른 시작을 위한 생애 두 번째 일자리 찾기 프로젝트, 지금 바로 시작하라!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 새로운 인생, 새로운 비전을 만드는 두 번째 직업을 찾아서

1장 지금 하는 일, 과연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알고도 대처 못하는 실직
평생직업이라고요?
4차 산업혁명과 직업의 이동
인구변화가 만드는 업(業)의 변화

2장 당신이 정말 좋아하는 일을 찾았습니까?

최적의 직업과 최선의 직업
정말 좋아하는 일 맞습니까?
좋아해도 잘하지 못하면 안 된다
강점 적성은 어떻게 찾을까?
성격에 따라 편한 일이 따로 있다
직업가치관은 우선순위가 중요하다
실전, 최적의 직업과 최선의 직업 찾기

3장 새로운 직업 탐색하기

1단계: 최적의 직업 확인하기
2단계: 나의 현재 상태 분석하기
3단계: 환경분석과 생애설계하기
4단계: 제2의 직업 결정하기
5단계: 본격적인 제2의 직업 준비

4장 성공적인 이직과 전직

제2의 직업의 시작은 경력관리부터
어떤 회사가 좋은 직장인가?
신중년과 재취업
효과적인 구인정보 수집 전략
자격증과 직업훈련
직업과 연봉 이야기

5장 창업도 직업이다

창업도 직업이다
나의 창업가 유전자는 얼마나 될까?
기업형 창업가 vs 자영업형 창업가
창업가의 유형과 기질
대한민국 창업 실태
치킨집 혹은 편의점
사회적 기업과 협동조합

6장 1인 직업의 시대가 왔다

1인 직업의 대명사, 프리랜서
일을 찾는 프리랜서 vs 일이 찾아오는 프리랜서
열심히 일한 당신, 창직하라!
1인 직업의 마케팅 노하우
창업, 창직, 프리랜서직, 나는 어떤 유형인가?

7장 뜨는 산업을 보면 제2의 직업이 보인다

플랫폼 시대와 1인 전문가
고령층이 V.I.P다
초고령 사회, 일본은 지금
이제는 펫코노미 시대
콘텐츠가 경쟁력이다, 크리에이터
소리 없이 성장한 웹소설
위기는 또 다른 기회, 귀농과 귀촌
최첨단 IT 산업과 기회의 직업
신직업과 제2의 직업

8장 주목할 만한 직업 들여다보기

직업강사 편
헤드헌터 편
공무원 편

9장 제2의 직업을 위한 제2의 이야기

두 번째 도전을 위한 필수 아이템, 셀프리더십
지능보다 성공지능이 중요하다
1만 시간의 법칙과 진정한 전문가

에필로그 | 직업의 이동, 그 후
미주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커리어 상담을 하다 보면 두 가지 유형의 내담자를 볼 수 있다. 첫째는 흥미나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계속 버티면서 하다가 직업을 바꿀 수 있는 최적의 시기를 놓치고 상담을 받으러 오는 경우다. 두 번째 유형은 회사에서 별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커리어 상담을 받으러 오는 사람들이다. 병이 없는데 병원에 찾아온다? 이런 고객들은 주로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를 대비하려는 의지가 강하고 실행력이 뛰어나다는 공통점이 있다. 한마디로 병을 치료하러 병원에 가는 것이 아니라 건강검진을 받으러 가는 것이다. 이들 중 누가 더 경력관리를 잘하는 것인지는 여러분들도 바로 알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이 미래가 불투명하고 준비가 더 필요한 사람일수록 오히려 현재에 안주하거나 미래를 위한 행동을 미루는 성향인 사람이 많다. 또, 이런 사람들은 회사에서 시키는 일만 수행하는 데 급급하여 대내외적인 변화를 감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자기 회사가 속한 업종 에 불황이 닥쳐오거나 회사의 경쟁력이 떨어져서 실적이 계속 악화되고 있는데 인지를 못하는 것이다. 업종 전체가 불황에 빠지는 경우에는 동종업계에서 이직조차 힘들어진다. 따라서 보다 빨리 이직을 하거나 제2의 직업을 찾아나서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시기를 놓치고 만다.
--- 「1장 지금 하는 일, 과연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중에서

제2의 직업을 위한 첫 단계는 나 자신에게 어떠한 일이 최적의 직업인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미 최적의 직업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파악했다. 최적의 직업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흥미, 적성, 성격을 파악하고 직업탐구를 해야 한다. 운이 없다면 평생 동안 최적의 직업을 찾지 못할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사람들에게는 최적의 직업이라는 것이 이상적이거나 이론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최적의 직업에 대한 고민을 제대로 해본다면 최적까지는 아니더라도 보다 나은 직업을 찾을 수 있다. 제2의 직업으로 최적의 직업을 선택할 수 없다면 최선의 직업이라도 택하는 것이 좋다. 이를 위해 추가로 해야 할 작업이 있다. 바로 경력분석이다. 그동안의 경력을 기술한 이력서가 있다면 자신이 경력을 분석하기 위한 기초 자료로 사용해도 된다. 하지만 이력서는 포맷이 정형화되어 있다 보니 회사에서 수행한 업무는 잘 기술되어 있지만 개인의 특성이나 기타 강점이 잘 드러나지 않는 부분도 있다. 따라서 조금 더 유연한 포맷으로 자신의 경력과 기타 특성을 분석해볼 필요가 있다.
--- 「3장 새로운 직업 탐색하기」중에서

어떤 이유에서든 취업하는 것이 어렵다면 최선의 방법은 스스로를 고용하는 것이다. 스스로를 고용하는 방법은 기본적으로 3가지 방안이 있다. 창업, 창직, 프리랜서직이다. 그렇다면 세 가지 유형의 직업 가운데 어떤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 일단 제일 먼저 사업 또는 직업으로 주로 다룰 영역이나 아이템을 결정해야 한다. 무슨 일을 할 것인지를 알아야 그 일이 나의 특성에 잘 맞을지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단 창업을 하기 위해서 자본은 필수조건이다. 물론 개인 자산이 부족해도 대출이나 투자를 받을 수 있다면 창업을 선택할 수 있다. 만약 창업을 하기에 충분한 자산이 있더라도 위험감수를 지극히 꺼려하는 성향이라면 창직이나 프리랜서직을 선택할 수도 있다. 그동안 경력을 쌓았던 일과 관련하여 숙련된 전문가로 일하고 싶다면 프리랜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반면에 약간의 위험을 감수하고 조금 더 창의적으로 블루오션에 뛰어들고 싶다면 창직을 선택할 수 있다.
--- 「 6장 1인 직업의 시대가 왔다」중에서

초고령 사회란 전체 인구의 20퍼센트 이상이 65세 이상 고령자인 사회를 말한다. 현재 추세라면 2025년을 전후해서 대한민국이 초고령 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고령자가 늘어날 뿐 아니라 전체 인구는 감소한다는 것이다. 이미 49세 이하 연령대는 대부분 감소 추세에 들어갔다. 2030?2035년경에는 전체 인구의 감소가 시작되고 65세 이상 고령층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이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2019년부터 향후 20년간의 연령대별 인구변화를 예측한 그래프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변화를 보이는 연령대는 20대, 60대, 70대다. 먼저 20대는 2019년 기준 전체 인구비율 4위에 해당하는 연령대다. 그런데 향후 급격한 감소를 시작해서 2039년 이후에는 간신히 인구비율 6?7위에 해당하는 연령대가 된다. 20대는 대부분이 대학생이다. 현재 다수의 대학교가 전방위적인 구조조정을 겪고 있는 원인이 바로 학령인구 감소다. 지금까지도 어려웠지만 앞으로 교수나 대학교 직원이 되는 것은 정말 어려워질 것이다.
다음으로 가장 주목해야 할 연령대가 60대와 70대다. 2019년 기준 인구비율 5위에 해당하는 60대는 2030년을 전후해서 인구비율 1위 연령대에 올라선다. 그리고 인구비율 8위에 해당하던 70대가 2039년쯤에는 인구비율 2위로 올라선다. 따라서 향후 10?20년 이내에 60?70대는 우리 사회의 주류 연령층이 될 것이며 국내 소비 시장과 사회 트렌드도 이들에게 맞춰질 가능성이 높다
--- 「 7장 뜨는 산업을 보면 제2의 직업이 보인다」중에서

이 책에서는 생애 두 번째 직업이라는 특성을 고려하여 1인 직업을 조명한 바 있다. 회사에 속해서 일을 할 때는 조직시스템에 맞춰서 일을 하게 된다. 하지만 창업을 하거나 혼자서 일을 할 때는 지시해주 는 상사도 없고 업무시스템도 없다. 그러다 보니 타인이 아닌 나 자신에게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 상황이 많아진다. 그런 의미에서 제2의 직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요소 가운데 하 나는 ‘셀프리더십’(self-leadership)이라고 할 수 있다.
셀프리더십이란 한 사람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행동하고 실천하기 위해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고 자기를 주도하는 종합적 태도를 뜻한 다. 찰스 만즈(C.C.Manz)에 의해 정립된 개념으로 교육심리학, 경영 학 분야에서는 오래 연구되어 왔다. 일종의 자기 자신에게 발휘하는 리더십으로 직업에 관계없이 맡은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기본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실제 상황에서 셀프리더십을 적절하게 발휘하기 위해서는 먼저 작동원리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셀프리더십은 행동중심 전략, 자연보상 전략, 건설적 사고패턴 전략 이렇게 3개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
--- 「9장 제2의 직업을 위한 제2의 이야기」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첨단기술과 초고령화가 만드는 직업의 대전환기,
모두가 제2의 직업을 구해야 하는 시대

새 천 년이 시작된 지 20년이 지나고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고용시장에는 어두운 소식밖에 들리지 않는다. 점점 고착화되는 양상을 보이는 일자리 문제는 청년, 여성, 중장년 등 연령이나 대상을 구분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부의 양극화가 심화되면서 더 나은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은 늘어난 반면에 경제성장이 장기적으로 둔화되는 추세이고 날로 치열해지는 글로벌 경쟁, 자동화 기술의 발달 등으로 인해 양질의 일자리는 항상 부족하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개인의 특성과 가치관을 충분히 고려한 후 직업과 직장을 선택하기보다는 취업을 빨리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직업과 회사를 결정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출근만 시작하면 고생 끝 행복 시작일 줄 알았던 기대가 사라지기까지는 몇 달 걸리지 않는다. 어렵게 일자리를 구했건만 일과 조직문화가 자신의 흥미, 적성, 가치관에 맞지 않아 심각하게 이직이나 전직을 고민하기도 한다. 그뿐 아니라 나는 문제가 없이 열심히 일을 해왔는데 회사가 구조조정을 하게 되어 어쩔 수 없이 회사를 그만두게 되는 경우도 있다.

반면 기대수명이 늘어나면서 은퇴시기는 연장되고 있다. 은퇴시기가 늦춰진다는 것은 직업이나 직장에 대한 고민도 늘어난다는 것을 의미한다. 결국 직업이나 직장을 바꾸는 일은 일부 운이 없거나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어야 하는 일이 되고 있는 것이다.

당신에게 최적화된 생애 두 번째 업(業)을 찾아서

첫 직업과 첫 직장을 결정하는 시기는 대부분 20∼30대 초반이다. 하지만 두 번째 직장이나 두 번째 직업을 찾는 시기는 30대일 수도, 40대일 수도, 50대일 수도, 아니면 60대일 수도 있다. 따라서 생애 두 번째 직업에 대한 고민은 더 이상 중장년층의 전유물이 아니다.

신간 『제2의 직업』은 기본적으로 주된 일자리를 그만두는 평균 연령인 40∼50대를 기준으로 기획되었지만 제2의 직업을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나이에 관계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평생 동안 경력관리를 잘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미래를 그려보면서 준비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지금 아무 문제가 없는 직장인이라 하더라도 겸손한 마음으로 이 책을 읽는다면 언젠가 도 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누구에게나 그럴듯한 유망 직업을 소개하는 책은 아니다. 대부분 여러분이 어디에선가 한번은 들어봤을 만한 직업 이야기가 나온다. 때로는 독자가 더 잘 아는 직업이 언급될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누구에게는 뻔한 직업이 또 다른 누구에게는 생각지도 못했던 기회의 직업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개인의 특성과 가치관 그리고 환경이 다르기 때문이다. 회사에서 별다른 문제가 없는 김 과장에게는 이 책이 아무 감흥도 주지 못하는 그렇고 그런 책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직장과 직업 때문에 고민이 많은 김 대리나 윤 부장에게는 이 책을 읽는 것이 생의 또 다른 기회를 찾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 해당하는 1?3장은 자신의 특성을 분석하고 제2의 직업을 탐색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다. 중국의 고대 병법서인 손자병법에도 상대와 더불어 자신도 알아야 위태롭지 않다는 말이 나온다. 직업을 바꿀 때도 직업이나 직장에만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자신의 특성도 제대로 파악해야 후회를 최소화할 수 있다. 2부에 해당하는 4?6장은 대표 유형별 직업 특성을 이해하는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회사 생활은 일을 잘하든 못하든 그 끝이 있기 때문에 결국 스스로 고용을 창출할 수 있는 직업으로 전환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2부에서는 개별 직업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스스로를 고용하는 자기주도형 직업의 대표 유형인 창업, 창직, 프리랜서직에 대해서 주로 다뤘다. 3부에 해당하는 7?9장은 최신 직업 트렌드에 대한 내용을 위주로 구성하였다. 직업의 세계도 결국 산업과 사회의 트렌드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거시적인 안목을 갖고 그 안에서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는 것이 효과적이다. 특별히 8장에서는 제2의 직업으로 주목할 만한 대표 직업을 몇 개 선정하여 보다 심층적으로 직업을 소개하는 내용을 실었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인 9장에서는 성공적으로 경력관리를 하기 위해 한번 더 생각해봐야 할 요소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제2의 직업』이라는 책의 제목을 생각하면 자칫 직업 바꾸기를 권하는 책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직업을 바꾸는 것은 이직을 하는 것보다 훨씬 어려운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직업을 찾아야만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 상황이라면 최선의 결과를 얻기 위해 모든 자원과 에너지를 투입해야 한다. 『제2의 직업』은 자신의 직업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한 책이다. 부디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이 행복한 삶의 근간이 될 수 있는 최적의 직업을 찾을 수 있기를 기원한다.

회원리뷰 (13건) 리뷰 총점9.0

혜택 및 유의사항?
[서평] 제2의 직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b*****s | 2020.09.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대한민국도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선진국처럼 저성장 자본주의 경제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각 기업들은 생존을 위해 직원들의 정년을 보장대신 희망퇴직이나 명예퇴직이라는 이름으로 조기 퇴직을 실시하는 것이 일반화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과학과 의학 기술의 발달로 100세 시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오래 살게 된 만큼 경제적인 수입도 지속되어야 하는 환경에 놓이;
리뷰제목

대한민국도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선진국처럼 저성장 자본주의 경제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각 기업들은 생존을 위해 직원들의 정년을 보장대신 희망퇴직이나 명예퇴직이라는 이름으로 조기 퇴직을 실시하는 것이 일반화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과학과 의학 기술의 발달로 100세 시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오래 살게 된 만큼 경제적인 수입도 지속되어야 하는 환경에 놓이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조기 퇴직을 하여 제 2의 직업을 구하게 되는 경우, 길어진 인생 후반기를 유지하기 위해서 경제적인 활동이 필요하게 된 경우가 발생하였습니다. 자의든 타의든 제 2의 직업을 가져야 된다고 하면, 오프라인 보다 온라인 경제가 성장하고, 기존의 직업들이 사라지고 새로운 직업들이 창출되며 청년들도 구직이 어려워 공무원 시험에 집중되는 지금 현재를 기준으로 어떤 직업을 찾아야 할지 막막할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새로운 직업을 찾는데 도움이 되는 여러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상황에서는 직장을 구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잘 할 수 있고 평생할 수 있는 직업을 찾기 보다는 당장에 경제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일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직업에 대한 준비를 미리 해 둔다면 자신이 원하는 업을 찾는데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총 아홉 개의 챕터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직업은 어떤 것인가를 먼저 찾는 것부터 시작하여 이직, 전직, 창업 및 프리랜서까지 다양한 형태의 직업에 대해 알아봅니다. 그리고, 새로운 시대에 떠오르는 직업이나 트렌드에 대한 소개를 담고 있습니다.

2의 직업을 찾는 데는 자신이 흥미, 적성, 성격을 가지고 잘 할 수 있는 최적의 직업을 찾아야 하며, 현실적인 문제로 불가능하다면 구직 가능한 직업 가운에 최적의 직업에 가까운 최선의 직업을 선택하라고 합니다. 책에서는 새로운 직업을 찾기 위한 5단계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처음은 어떤 일이 최적의 직업인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지식과 경험 등의 분석을 통해 자신의 강점과 단점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다음 단계에서는 현재의 나의 상태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책에는 순서도와 같은 도식도 제공하고 있으니 판단에 참고가 될 것입니다. 이러한 개인적인 특성, 환경을 바탕으로 자신의 가족, 자산은 물론이고 인맥의 3단계까지 분석하여 삶의 우선순위, 비용, 미래의 고용환경과 함께 생애 설계를 하여야 합니다. 이런 과정 이후에 직업 적합도 분석, 현실적인 구직 가능성을 통해 직업 후보군을 결정하게 됩니다. 책에서는 연령대 별로 커리어 지향 포인트를 제시하고 있어서 각각의 특성이나 중요도를 참고 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본격적인 제 2의 직업 준비를 위해 회사 및 직업 관점에서 시작 시기를 먼저 결정하고 새 직업에 필요한 지식, 기술, 경험을 준비하기 위한 직업훈련과 자기계발 또는 창업에 필요한 준비를 하게 됩니다.

책에는 이직, 창업, 프리랜서, 새로운 직업 등에 대한 내용도 별도로 상세히 다루고 있으며, 몇몇 직업에 대해서는 자세한 분석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생 후반기를 준비하고 있지만, 이 책에 소개된 것처럼 제대로 된 준비를 하는 분들은 극히 소수라고 생각됩니다.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전환기 이므로, 이 책을 통해 좀 더 명확하고 착실한 준비를 한다면 좋을 듯 합니다.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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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제2의 직업] 생애 두 번째 일자리 찾기 프로젝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밀*티 | 2019.11.30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은 '또 다른 시작을 위한 생애 두 번째 일자리 찾기 프로젝트' 『제2의 직업』이다. '제2의 직업' 이라는 이 책의 제목이 딱 눈에 들어온다. 이제 사람들은 두 번째, 세 번째 직장을 찾아다닌다.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진지 오래되어버린 것이다. 이 책에서는 질문을 던진다. '지금, 당신의 직업은 안녕하십니까?' 라고 말이다. 두 번째 일자리 찾기에 대해 어떤 이;
리뷰제목

이 책은 '또 다른 시작을 위한 생애 두 번째 일자리 찾기 프로젝트' 『제2의 직업』이다. '제2의 직업' 이라는 이 책의 제목이 딱 눈에 들어온다. 이제 사람들은 두 번째, 세 번째 직장을 찾아다닌다.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진지 오래되어버린 것이다. 이 책에서는 질문을 던진다. '지금, 당신의 직업은 안녕하십니까?' 라고 말이다. 두 번째 일자리 찾기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신상진. 삼성SDS와 벤처기업에서 IT개발자, 프로젝트 매니저, 객원 연구원으로 활동하였다. 현재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인,적성진단 솔루션 개발과 교육컨설팅 사업을 하는 휴매릭스 주식회사 대표로 사람과 직업을 연구하고 있다. (책날개 발췌)

이 책은 주된 일자리를 그만두는 평균 연령인 40~50대를 기준으로 집필하였지만 제2의 직업을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나이에 관계없이 일독을 권한다. 평생 동안 경력관리를 잘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미래를 그려보면서 준비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지금 아무 문제가 없는 직장인이라 하더라도 겸손한 마음으로 이 책을 읽는다면 언젠가 도움이 될 것이다. (5쪽)


이 책은 총 9장으로 구성된다. 프롤로그 '새로운 인생, 새로운 비전을 만드는 두 번째 직업을 찾아서'를 시작으로, 1장 '지금 하는 일, 과연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2장 '당신이 정말 좋아하는 일을 찾았습니까?', 3장 '새로운 직업 탐색하기', 4장 '성공적인 이직과 전직', 5장 '창업도 직업이다', 6장 '1인 직업의 시대가 왔다', 7장 '뜨는 산업을 보면 제2의 직업이 보인다', 8장 '주목할 만한 직업 들여다보기', 9장 '제2의 직업을 위한 제2의 이야기'로 이어지며, 에필로그 '직업의 이동, 그 후'로 마무리 된다.


이 책의 16페이지를 읽어보면 '제2의 직업'에 대해 생각해보아야 할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될 것이다. 세상은 급변하고 평생직장은 사라진지 오래다. 이 책에서 말하기를 '진로에 대한 고민을 뒤로 미룬 채 오늘 하루도 시킨 일만 잘 하자라는 식으로 회사를 다닌다면 로또 몇 장에 미래를 맡기는 것이나 마찬가지다.'라고 한다. 이 책은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할지 가이드라인이 되어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여러분이 생애 두 번째로 하게 될 일을 '제2의 직업'이라 부르기로 한다. 이 책은 당신이 두 번째 직업에 대해 언제 무엇을 어떻게 고민해야 할지 알려줄 것이다. (17쪽)

 



'제2의 직업'이라는 것을 어떻게 설명해나갈지 호기심이 생겨서 이 책을 읽어보았다. 이 책은 자신의 특성을 분석하고 제2의 직업을 탐색하는 방법으로 시작해서, 대표 유형별 직업 특성을 이해하며, 최신 직업 트렌드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집필하면서 1,000페이지에 가까운 직업사전을 통해 1만 2,000여개나 되는 대한민국의 공식직업을 모두 훑어보았다고 한다. 하지만 모두에게 추천할 수 있는 제2의 직업을 찾기는 어려웠다고 솔직히 고백한다. 인정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복잡한 느낌을 받는 것은 저자 때문이 아니라 제2의 직업의 현실 때문인 것이다. 정답을 기대하고 읽지 말고 정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것을 참고한다는 의미로 읽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특히 평생직장과 정년의 개념이 사라진 지금 시대에 직장인이라면 한 번 읽어두어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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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책 리뷰] 제2의 직업 : 또 다른 시작을 위한 생애 두 번째 일자리 찾기 프로젝트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천**기 | 2019.11.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인간의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이제는 평생직장에 다닌다거나 평생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드물어진 시대로 변하는 추세다. 안정적인 직장이나 직업을 갖기 원하지만 정년이 점점 낮아지고 있는 시대 흐름을 보면 제2의 직업을 알아보는 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는 상황이다. 창업, 창직, 프리랜서, 자영업자, 1인 기업가 등의 형태로 다양해지고 있으며 유튜버의 길을 걷는 사람들과 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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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이제는 평생직장에 다닌다거나 평생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드물어진 시대로 변하는 추세다. 안정적인 직장이나 직업을 갖기 원하지만 정년이 점점 낮아지고 있는 시대 흐름을 보면 제2의 직업을 알아보는 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는 상황이다. 창업, 창직, 프리랜서, 자영업자, 1인 기업가 등의 형태로 다양해지고 있으며 유튜버의 길을 걷는 사람들과 굉장히 많아졌다. 예를 들어 여행이 좋아서 해외에서 찍은 영상을 올리고 그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 여행작가, 강연자가 되기도 한다. 취미로 시작했지만 하다 보니 잘하게 되었고 시간과 정성을 쏟으면서 열정이 식지 않았고 어느새 밥벌이가 된 것을 보면 일단 해보지 않으면 모를 일이다.


저자는 가장 기본적이면서 정형화된 방식으로 개별 사항을 단정 짓듯 설명해서 직업이 가진 다양성을 담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였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스스로 흥미가 생기지 않으면 일에 대한 열정과 업무에 몰입하기 어렵다. 오랜 숙련공처럼 전문성을 갖추려면 고된 반복 작업도 성취감과 재미를 느껴야 힘들거나 지겹지 않다. 막상 해보면 생각보다 다르다고 말하는데 나 자신이 그 일을 할 준비가 될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르바이트 형태로 일을 경험한다면 실패율을 낮출 수 있을 것이다. 그런 방식으로 창업을 하든 경력을 살려 프리랜서나 1인 기업가가 되든 경험만큼 큰 자산은 없다. 일로 쌓은 노하우와 인맥들이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 이유다.


직종별로 차이가 있겠지만 이직하게 되는 경우를 보면 임금체불, 경영 문제, 사내 문화, 직장 상사와의 갈등, 업무처리 방식, 잦은 야근, 회식 등 외부 요인에서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대기업 조기 퇴사자들이 늘어나는 이유를 개인이 조직에 부적응한 것으로 돌릴 수 있을까? 무엇보다 개인의 행복한 삶이 중요해진 시대에 제2의 직업을 알아보는 건 당연할지 모르겠다. 미래가 불안하고 한 번 실패하면 다시 돌이키기 어려워서 안정적인 상태에서 시작한다는 조바심에 시도조차 어렵다면 얼마나 힘든 일인가? 100세 시대라는 말처럼 한 번뿐인 인생을 살면서 경험할 수 있는 직업의 수는 점차 늘어날 것이다. 이제는 미래를 내다보면서 자신이 즐겁고 행복을 느끼며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나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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