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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 있는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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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8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348쪽 | 392g | 132*225*16mm
ISBN13 9788937463884
ISBN10 8937463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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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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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1956년 7월 달링턴 홀 9
첫날 저녁 솔즈베리 33
둘째 날 아침 솔즈베리 64
둘째 날 오후 도싯주, 모티머 연못 153
셋째 날 아침 서머싯주, 톤턴 172
셋째 날 저녁 데번주, 타비스톡 근처 모스콤 189
넷째 날 오후 콘월주, 리틀컴프턴 269
여섯째 날 저녁 웨이머스 302
작품 해설 323
작가 연보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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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품위’는 자신이 몸담은 전문가적 실존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는 집사의 능력과 결정적인 관계가 있다. 모자라는 집사들은 약간만 화나는 일이 있어도 사적인 실존을 위해 전문가로서의 실존을 포기하게 마련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집사로 산다는 것은 무슨 팬터마임을 연기하는 것과 비슷하다. (……) 위대한 집사들의 위대함은 자신의 전문 역할 속에서 살되 최선을 다해 사는 능력 때문이다. 그들은 제아무리 놀랍고 무섭고 성가신 외부 사건들 앞에서도 결코 흔들리지 않는다. 그들은 마치 점잖은 신사가 정장을 갖춰 입듯 자신의 프로 정신을 입고 다니며, 악한들이나 환경이 대중의 시선 앞에서 그 옷을 찢어발기는 것을 결코 허용하지 않는다.
--- p.61

“원하신다면 스티븐스 씨, 제가 꽃가지를 좀 더 꺾어 올 수도 있거든요.”
“켄턴 양, 친절은 감사하오. 하지만 여긴 여가를 즐기는 방이 아니오. 난 방해물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게 좋소.”
“하지만 스티븐스 씨, 당신의 공간을 이렇게나 황량한 무채색으로 둘 필요는 없잖아요.”
--- p.71-73

“켄턴 양, 부친께서 방금 작고하셨는데도 올라가 뵙지 않는다고 막돼먹은 사람으로 생각하지는 말아 주시오. 당신도 짐작하겠지만 아버님도 이 순간 내가 이렇게 처신하기를 바라셨을 거요.”
“물론입니다, 스티븐스 씨.”
“내가 만약 이렇게 하지 않는다면 그분을 실망시키는 게 될 거요.”
--- p.147

“그는 아마추어이며, 오늘날의 국제 정세는 아마추어인 신사들을 더 이상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유럽인 여러분들이 이 사실을 빨리 깨달을수록 좋을 겁니다. 점잖고 선량하신 신사 여러분, 제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여러분을 둘러싼 세계가 어떻게 변해 가고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여러분의 그 고상한 직관으로 활약할 수 있었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 p.140

우리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작게나마 기여하고 싶다는 소망을 가슴에 품고 있었으며, 직업인으로서 그 소망을 실현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문명을 떠맡고 있는 우리 시대의 위대한 신사를 섬기는 것이라고 보았다.
--- p.157

따라서 ‘진정으로’ 저명한 가문과의 연계야말로 ‘위대함’의 필요조건이라는 사실이 생각하면 할수록 명백해지는 것 같다. 자신이 봉사해 온 세월을 돌아보며 나는 위대한 신사에게 내 재능을 바쳤노라고, 그래서 그 신사를 통해 인류에 봉사했노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만이 ‘위대한’ 집사가 될 수 있다.
--- p.158

흐뭇한 일이지만 달링턴 홀의 은 제품이 보는 사람에게 아주 좋은 인상을 준 사례가 무수히 떠오른다. 일례로 우리 집의 은그릇을 본 아스토의 마나님이 씁쓸한 심경을 감추지 못하며 “도저히 적수가 없을 것 같다.”라고 평했던 일이 떠오른다. 그리고 어느 날 저녁 만찬에 참석한 저 유명한 극작가 조지 버나드 쇼 씨가 앞에 놓인 디저트용 스푼을 불빛에 쳐들어 보고 옆에 있는 큰 접시와 표면을 비교해 보는 등 주위 사람들을 까맣게 잊은 채 꼼꼼하게 살펴보던 모습도 기억이 난다.
--- p.179-180

언제까지나 뒤만 돌아보며 내 인생이 바랐던 대로 되지 않았다고 자책해 본들 무엇이 나오겠는가? 여러분이나 나 같은 사람들은 궁극적으로 이 세상의 중심축에서 우리의 봉사를 받는 저 위대한 신사들의 손에 운명을 맡길 뿐 다른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다. 이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 p.321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즐기며 살아야 합니다. 저녁은 하루 중에 가장 좋은 때요. (......)
아니, 누구를 잡고 물어봐도 그렇게 말할 거요.
하루 중 가장 좋은 때는 저녁이라고.”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가즈오 이시구로 대표작
부커 상 수상 작품, 전 세계 20여 개국 번역


『남아 있는 나날』은 환상적인 소설이다. 인간성과 계급과 문화를 심도 있게 그리고 가슴 저미게 파고드는 수법이 거의 마술에 가깝다.
- [뉴욕 타임스 북 리뷰]
『남아 있는 나날』은 하나의 승리다……. 한 인간의 삶을 눈앞에 보듯 설득력 있게 풀어낸 이 초상에는 독창성, 유머와 부조리가 교차되는 흥미진진함 그리고 궁극적으로 깊은 감동이 담겨 있다.
- [선데이 타임스]
소설의 위대한 정서적 힘을 통해 인간과 세계를 연결하고, 그 환상적 감각 아래 묻힌 심연을 발굴해 온 작가.
- [노벨 문학상] 선정 이유


■ 1930년대 영국의 장원을 배경으로 그려 낸 ‘현대인의 슬픈 자화상’
- 직업인은 무엇으로 사는가?


“나는 오랜 세월 달링턴 홀에서 그분을 모시면서 세상이라는 바퀴의 중심축에 내가 꿈꾼 만큼 다가갈 수 있었다. 나는 달링턴 경에게 삼십오 년을 바쳤다.”

때는 1956년 여름, 달링턴 홀의 집사로서 평생을 보낸 스티븐스는 생애 첫 여행을 떠나고, ‘위대한 집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아온 지난날을 회고한다. 그가 무려 삼십오 년간 모셨던 신사 달링턴 경은 밀실에서 비공식 회담을 주재하고 외교 정책을 좌우하던 사교계의 중심인물로, 스티븐스는 그림자처럼 그를 돕는 집사의 직무를 통해 세상의 중심축에 닿아 있다는 내밀한 만족감을 느꼈다.
하지만 그러던 어느 날, 세간의 존경을 받던 달링턴 경이 나치 지지자라는 오명을 쓴 채 사회적으로 추락하면서 스티븐스의 경력에도 금이 가기 시작한다. 이미 주인에 대한 존경을 넘어 맹목적인 헌신을 자처하던 스티븐스는 달링턴 경이 완벽한 도덕관을 가졌다는 믿음을 놓지 못한다. 평생 집사의 업무에만 매달린 탓에 아버지의 임종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여인마저 떠나보내야 했던 그에게 달링턴 홀이 상징하는 세계는 단지 ‘일’이 아닌 ‘삶’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스티븐스는 ‘위대한 집사’란 결국 얼마나 ‘위대한 주인’을 만났느냐에 따라 결정된다는 자신의 신념을 역설하며 끊임없이 지난날을 정당화하려 든다.
이 작품은 달링턴 홀이라는 극히 한정된 공간의 이야기이면서, 동시에 이 공간을 지키는 스티븐스의 관점과 이곳을 찾아오는 숱한 정치가들의 관점을 교차하며 양차 세계 대전 사이 격동기의 세계정세를 드라마틱하게 보여 준다. 또한 대영제국의 구시대적 사고방식이 미국의 현실주의적인 기반으로 넘어가는 상황, 그 변화의 시대에서 시대착오적인 가치관에 얽매이는 것이 얼마나 부조리한가를 여실히 드러낸다. 스티븐스가 고집스레 지키고자 했던 자기희생적인 직업관과 장인 정신은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이기엔 너무 꽉 막힌 ‘시대의 잔여’로 상징되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스티븐스의 인생은 어쩌면 현대인의 슬픈 자화상일지도 모른다. “매우 유쾌하면서도, 내가 기억할 수 있는 가장 슬픈 책.”(도리스 레싱), “아름다움과 신랄함을 함께 그려 낸 수작.”(살만 루슈디) “스토리, 문체, 작품성, 모든 점에서 놀라운 작품.”(맥신 홍 킹스턴) 등 우리 시대의 여러 작가들 역시 이 작품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 인생의 황혼 녘에 깨달은 사랑, 그 허무함에 대하여

“말해 보세요, 스티븐스 씨. 당신은 왜, 왜, 왜 항상 그렇게 ‘시치미를 떼고’ 살아야 하죠?”

제임스 아이보리 감독의 영화 「남아 있는 나날」(1993)의 원작이기도 한 이 소설은 영국 배우 앤서니 홉킨스와 엠마 톰프슨이 스티븐스와 켄턴 양으로 호흡을 맞춰, 황혼 녘에 깨닫는 사랑 이야기로 또 한 번 화제가 된 바 있다.
스티븐스가 여행을 떠난 계기는 새 주인의 권유가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또 다른 목적도 있다. 오래전, 달링턴 홀의 전성기에 총무로 같이 일했던 켄턴 양을 만나는 것이다. 여전히 그에게는 ‘미스’ 켄턴인 그녀의 갑작스러운 편지를 받고, 그는 그녀가 다시 달링턴 홀로 돌아오고 싶어 하며 그가 그녀에게 그러한 제안을 해 주길 기다리고 있다고 믿게 된다.
육 일간의 여행 내내 스티븐스는 자신에게 각별했던 그녀에게서 받은 편지를 한 줄 한 줄 읊으며 지난날을 회상한다. 켄턴 양은 적극적으로 스티븐스에게 다가섰고 스티븐스 또한 그녀에게 사사로운 감정이 있었으나, 그는 집사라는 직업에 충실하기 위해 애써 자신의 마음을 외면해 왔다. 결국 그녀는 그의 마음을 얻는 데 실패하고 다른 남자와 결혼하기에 이른다.
그로부터 이십 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같이 일할 것을 제안하기 위해 그녀를 찾아간다는 것은 결국 또다시 자신의 감정은 감춘 채 공적인 업무를 전면에 내세우는, 그의 살아온 방식일 뿐이다. 그런데 황혼을 맞이한 지금에야, 달링턴 홀의 전성기에 함께 일한 짧은 시간 동안 실은 그녀를 진실로 사랑했음을 깨닫는다. 하지만 그는 그녀와 재회했을 때조차 진심으로 하고 싶었던 말은 가슴에 묻어 둔 채, 그녀를 또 한 번 떠나보낸다.
젊은 시절에는 자신의 직업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사랑마저 외면하며 견고하게 자신만의 성을 쌓고, 황혼기에 이를 깨달아 가슴 아파하지만 흘러간 시간만큼 변해 버린 현실을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만 하는 스티븐스를 통해 독자는 지나간 사랑의 미열을 앓게 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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