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닫기
사이즈 비교
소득공제
라오상하이의 식인자들

라오상하이의 식인자들

: 한국 환상 문학 단편선

리뷰 총점8.0 리뷰 1건 | 판매지수 84
정가
13,800
판매가
12,420 (10% 할인)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1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388쪽 | 370g | 130*210*19mm
ISBN13 9791170520573
ISBN10 117052057X

이 상품의 태그

지구 끝의 온실

지구 끝의 온실

13,500 (10%)

'지구 끝의 온실' 상세페이지 이동

밝은 밤

밝은 밤

13,950 (10%)

'밝은 밤' 상세페이지 이동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12,600 (10%)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상세페이지 이동

천 개의 파랑

천 개의 파랑

12,600 (10%)

'천 개의 파랑' 상세페이지 이동

칵테일, 러브, 좀비

칵테일, 러브, 좀비

11,700 (10%)

'칵테일, 러브, 좀비' 상세페이지 이동

쇼코의 미소

쇼코의 미소

13,050 (10%)

'쇼코의 미소' 상세페이지 이동

2023 제14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2023 제14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6,930 (10%)

'2023 제14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상세페이지 이동

[예스리커버]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예스리커버]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9,900 (10%)

'[예스리커버]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상세페이지 이동

유원

유원

11,700 (10%)

'유원' 상세페이지 이동

내게 무해한 사람

내게 무해한 사람

13,050 (10%)

'내게 무해한 사람' 상세페이지 이동

일의 기쁨과 슬픔

일의 기쁨과 슬픔

12,600 (10%)

'일의 기쁨과 슬픔' 상세페이지 이동

돌이킬 수 있는

돌이킬 수 있는

13,320 (10%)

'돌이킬 수 있는' 상세페이지 이동

방금 떠나온 세계

방금 떠나온 세계

13,500 (10%)

'방금 떠나온 세계' 상세페이지 이동

어떤 물질의 사랑

어떤 물질의 사랑

13,320 (10%)

'어떤 물질의 사랑' 상세페이지 이동

너의 아름다움이 온통 글이 될까봐

너의 아름다움이 온통 글이 될까봐

10,800 (10%)

'너의 아름다움이 온통 글이 될까봐' 상세페이지 이동

대도시의 사랑법

대도시의 사랑법

12,600 (10%)

'대도시의 사랑법' 상세페이지 이동

숲의 소실점을 향해

숲의 소실점을 향해

10,800 (10%)

'숲의 소실점을 향해' 상세페이지 이동

브로콜리 펀치

브로콜리 펀치

12,600 (10%)

'브로콜리 펀치' 상세페이지 이동

유령의 마음으로

유령의 마음으로

11,700 (10%)

'유령의 마음으로' 상세페이지 이동

마르타의 일

마르타의 일

12,600 (10%)

'마르타의 일' 상세페이지 이동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8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용의 만화경(김유정)
대학원생 구은진의 연구실에 사자탈을 쓴 이상한 사내가 찾아온다. 100년 전 초대 총장이 예외적으로 받아들인 탓에, 여전히 학적부에 올라 있던 진짜 용이 다시 수업에 나오게 된 것이다. 졸지에 용의 뒤치다꺼리를 하게 된 은진의 대학원 생활은 갈수록 꼬여만 간다.

어느 날 잔멸치(한켠)
아침마다 만원 지하철이 유난히 힘든 소진은 출근 도중에 두어 번은 내려서 쉬는 게 어느덧 익숙한 일과다. 오늘도 어김없이 지하철역 벤치에 앉아 호흡을 진정시키던 그녀는 아침에 집에서 본 ‘그것’의 존재를 떠올린다. 사람의 상반신에 물고기의 하반신을 한, 그러니까 말 그대로 동화 속에서나 보던 인어가 자신의 가습기 물통에서 발견되었던 것이다.

남극노인(이필원)
비염과 급체 등 잔병에 시달리지 않은 적이 없고 운동은 꿈도 꿀 수 없는 허약 체질의 ‘나’는 학기가 시작되자마자 응급실에 실려간 것을 계기로 시골 외할머니 댁에 요양을 가게 된다. 낡은 한옥에서 걱정 많은 할머니와 단둘이 지내다 잠시 바깥으로 나온 ‘나'는 한복 차림에 허리에는 호리병을 찬 기이한 소녀와 만나게 된다.

다수파(이나경)
우연히 참여했던 설문조사를 통해, 자신이 언제나 다수의 선택만을 해왔다는 걸 알게 된 남자는 대중적인 기호를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기업의 제품을 가장 다수가 좋아하는 방향으로 선택하는 비밀 알바를 맡게 된다. 쏠쏠한 가욋일 덕분에 평온한 삶을 누려온 그였지만, 늘 다수가 언제나 정답일 수 없기에 벌어진 하나의 사건이 결국 그의 삶을 뒤흔들고만다.

잠자는 여왕의 종이 궁전 아래에서(전견)
끊임없이 주절대지 않으면 안 되는 체질 때문에 아르바이트에서 잘린 ‘나’는 청계천에 위치한 한 헌책방에서 일자리를 구한다. 폐허에 가까운 책방에서 찾아볼 수 있는 사람이라곤 장사에는 관심 없어 보이는 주인과 가끔씩 찾아오는 괴짜 손님, 그리고 잠든 채로 마치 사물처럼 책방에 가만히 있는 기이한 여성이었다. 그리고 그 여성은 자신이 깨어나면 세상이 멸망한다고 말하는데.

유령 열차(박부용)
옛친구의 초대로 클락스빌이라는 도시를 방문한 나는, 그곳에서 시장 선거를 준비하며 모종의 연구를 하던 친구 아서를 만난다. 그는 유령 열차라는 의문의 실험을 통해 도시 각 가정에 물건을 가져다놓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데, 놀랍게도 그의 주장은 현실이 되고 이내 알 수 없는 일이 도시에서 벌어진다.

장갑들(김선민)
건물 청소미화원 김 씨는 '장갑들'이라는 비밀조직의 우두머리인 '어머님'으로부터 큰 힘을 물려받는다. 어머님을 대신해 자신이 장갑들을 모아 사람을 부당하게 종속시키는 '구두들'에 대항해야 한다는 것. 커다란 임무 앞에 김 씨는 당황하게 되고, 그 사이 구두들의 급습으로 인해 장갑들은 위기에 처한다.

라오상하이의 식인자들(김이삭)
1934년 상하이. 모던보이로 위장하였지만 실상은 서양 남자의 기를 빨아먹고 사는 프랑스 조계지의 강시인 나는, 우연한 기회에 한 여자에게 이끌려 이상한 차를 마시고 함정에 빠진다. 여자는 최근 연달아 살해당한 여자들에 관해 조사 중이었고, 그 유력한 연쇄 살인마로 ‘나’를 점찍은 것이었다.

회원리뷰 (0건) 회원리뷰 이동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건) 한줄평 이동

총 평점 8.0점 8.0 / 10.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2,42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