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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팀

: 리더십과 팔로워십이 만났을 때

[ 양장 ]
리뷰 총점9.1 리뷰 10건 | 판매지수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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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484쪽 | 956g | 160*230*32mm
ISBN13 9791189580094
ISBN10 1189580098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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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십의 기본 원칙과 5가지의 상생적 파트너십 스킬

팀웍의 중요성 증대와 대인관계 유연성 요구 확대, 이 두 가지 트랜드는 밀접하게 짝을 이루고 있다. 오늘날 대부분이 업무가 팀을 통해서 이뤄지기 때문에, 그리고 이 팀들이 수시로 형성되고 재형성 되기 때문에, 대인관계의 유연성은 팀에서 팀으로, 상사에서 다른 상사로, 프로젝트에서 다른 프로젝트로, 회사에서 다른 회사로 잘 적응해내기 위한 필수 요건이 되었다.

다행히도 이런 협업을 잘하면서도 ‘동시에’ 대인관계 유연성을 강화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리더십에 대한 근원적인 재인식이다. 그리고 팔로워십이다. 이 책은 상생(generative) 파트너십 모델을 제시한다. 상생적 파트너십은 각 개인이 이루어 낼 수 있는 수준보다 더 높은 성과를 도출하며 단순한 총합이 아니라, 더 깊이 있고, 광범위하며, 창의적이면서도 혁신적인 성과물을 도출해내는 관계를 말한다.

상생적 파트너십 모델은 5개의 원칙, 5개의 실행스킬, 일련의 상생적 행동들로 구성되어 있다. 기본원(guiding principles)은 모든 파트너십, 팀, 조직의 핵심부인 중앙에 위치한다. 이 원칙은 실행 스킬들이 실현되는 구조(뼈대) 역할을 한다. 실행 스킬들(skills)은 서로 매칭되는 짝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짝이 되는 팔로워십은 원의 왼쪽 편에 있다. 상호 보완적인 리더십 스킬은 대각선으로 반대인 오른쪽 편에 위치하게 된다. 예를 들어서 ‘의사결정 지지’는 ‘의사결정 구조화’와 상호보완적이다. 만약 최고의 의사결정을 원한다면, 이들 두 가지 모두가 필요하다. 짝을 이루는 이 다섯 가지 스킬들은 관련된 복수의 행동(behaviors)들을 포함한다. 행동은 하나의 모범사례로 여겨질 수도 있지만, 그보다는 조정해서 적용해야 할 것으로 이해해주면 좋겠다. 예를 들어서, 상황이 변화하면, 리더십과 팔로워십 행동도 상황에 맞게 진화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대인관계의 유연성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SECTION 01 새로운 접근

CHAPTER 01 새로운 접근법이 필요한 이유와 그 의미
팀 기반 업무 수행 - 개인몰입에서 팀몰입으로
지속적 관계 구축 능력: 대인관계의 유연성이 업무역량의 핵심
파트너십 모델® 소개
CHAPTER 02 팔로워십에 대한 고찰
CHAPTER 03 새로운 유형의 리더십

SECTION 02 기본 원칙

CHAPTER 04 원칙1 파트너십에는 리더십과 팔로워십 모두가 필요하다.
이들은 서로 동등하고 역동적이며, 서로 다르다.
CHAPTER 05 원칙2 리더십은 프레임을 구축하는 능력이며, 팔로워십은 그 안에서 창조하는 능력이다.
CHAPTER 06 원칙3 연결관계 구축을 위해 린인(Lean in)하라
CHAPTER 07 원칙4 긍정성을 중시하고, 이를 기반으로 하라
CHAPTER 08 원칙5 목표를 깊이 있게 공유하라

SECTION 03 파트너십 스킬

CHAPTER 09 의사결정 파트너십 스킬
커크 선장과 스포크 박사 사례: 당신이라면 누구를 신뢰하겠는가?
의사결정 구조화: 리더의 역할
의사결정 지지: 팔로워의 역할

CHAPTER 10 관계구축 파트너십 스킬
관계구축의 외통수와 교착상태의 극복방법
관계 구조화: 리더의 역할
관계 형성: 팔로워의 역할

CHAPTER 11 조직 유연성 파트너십 스킬
멍게처럼 뇌를 파괴해버리는 실수를 하지 않는 법
조직 멘토링: 리더의 역할
조직 유연성 발휘: 팔로워의 역할

CHAPTER 12 소통 활성화 파트너십 스킬
4요인 소통, 장애물, 편견, 그리고 실수들
소통을 흘러 넘치게 만들기: 리더의 역할
소통의 효과를 즉시 표현하기: 팔로워의 역할

CHAPTER 13 성과 창출 파트너십 스킬
나의 운전이 맘에 든다면 경적을 울려라!
헌신과 몰입의 동의
성과의 DNA
성과 코칭: 리더의 역할
성과 극대화: 팔로워의 역할

CHAPTER 14 개인, 팀, 조직의 개발 성장과 개발
개인 개발
팀 개발
조직 개발

저자 소개 (4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현대의 조직에서 리더십은 역동적이다. 모든 구성원들이 경우에 따라서 리더십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제 더 이상 리더십은 조직 위계상의 특정 지위가 아니라, “현재 공을 가지고 있는 사람” 관점에서 정의된다. 그 사람은 현재 가장 기술 전문성이 뛰어난 사람일 수도 있고, 가장 열정적인 사람 혹은 창조적 영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일 수도 있다. 리더십을 담당할 수 있는 역량·능력·추진력을 보유한 사람일 수도 있다. --- p.99

조직생활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목표와 목표 설정의 중요성에 대해 이미 이해하고 있다. 저자는 여기에 더해, 고성과 파트너십의 근간에 존재하는 목표의 비판적 특징을 강조하고자 한다. 목표는 반드시 공유되어야 한다. 아주 깊이 있게 제대로 공유되어야 한다. --- p.198

이 사례는 의사결정 프로스세스가 반드시 단순 결정에 그치지 않고 ‘실행’까지 확장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반드시 시간 계획과, 단계별 전략, 단계별 점검시점 등이 포함되어야 한다. 이런 과정 없이는, 초반에 아무리 좋은 의도였고 최고의 구성원들에 의한, 구성원들의 공감을 얻은 결정이라도 실패할 수밖에 없다. 구조화된 의사결정 프로세스는 다른 모든 구성원들을 하나의 진행 경로에 올려놓아야 한다. 구성원들이 목표와 팩트를 기반으로 의사결정 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런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활용하게 되면, 즉흥적으로 할 때보다 더 효과적이며, 비용이 절약되며, 지속실행 가능성이 높을 수 있다. --- p.232

모든 직원들을 내집단(內集團)으로 만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얼굴보고 이야기 할 시간을 주고, 적극적으로 경청하며, 서로에 대한 기대감과 업무 스타일 선호 경향을 공유하자. 그러면 팀은 제대로 운영 될 것이다. --- p.277

여러분들은 관계 구축의 팔로워십 스킬을 위해 저자가 제안하는 최우선 과제가 ‘편애의 함정으로 끌어들여라’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주도적인 팔로워가 관계를 잘 구축하면 할 수록, 리더는 우호적인 관계 속에서 그 팔로워를 선호하게 된다.

--- p.279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1980년대에 단 20%였던 팀 기반 업무는, 2010년대에는 80%까지 증가하게 된다.

몰입(flow)은 1970년대 ‘개인중심세대(Me Generation)’의 산물이다. 그도 그럴 것이, 1980년대에는 업무의 단 20퍼센트만이 팀에 의해 수행되었다. 이런 현실은 1980년대 영화 ‘월 스트리트’의 고든 게코가 상징하고 있는데, 주인공은 함께 일하자는 말에 ‘친구를 원한다면, 강아지를 구해봐’라고 응수한다. 유명한 리더십의 상징인 리 아이아코카, 젝웰치, 도널드 트럼프 등도 개인주도, 개인성취를 성공의 지름길로 활용한 것으로 사람들 입에 회자되고 있다.

하지만 2010년대에는 팀에 의한 성과창출이 80퍼센트까지 증가했다. 우리는 지금 ‘우리중심 세대(We Generation)’에 살고 있다. 적어도 이 시대에서 성공하려면, 한 마리의 강아지 보다는 더 많은 것을 소유해야 한다. 협업을 해야만 하는 것이다. 또한 과거보다 훨씬 더 잘 해야 하는 압박에 시달리고 있다. 기업에 있건, 정부기관 혹은 학계에 있건 간에, 21세기 변화의 복잡성은 구성원들에게 팀 차원의 마음과 헌신을 요구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변화’에 대해서 말할 때에는 그 맥락 속에는 흡수해야 할 신기술, 새로운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 글로벌화, 시장의 변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의 급격한 증가 등이 포함된다. 이런 모든 상황은 시시각각 변화하지만, 그 중에서 가장 구성원들과 조직을 괴롭히고 지장을 주는 것은 ‘대인관계’ 또는 ‘파트너십’의 빠른 변화 속도이다.

최근 우리는 거의 실시간으로 새로운 관계를 구축하고, 이를 재구축하며 일한다. 대인관계의 변화는 새로운 직업, 새로운 상사, 새로운 지배주주, 새로운 팀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여러분이 지난 몇 년간 수행하고 있는 업무를 한번 생각해 보자.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현재 협업하고 있는가? 얼마나 많은 사람이 함께 일하다가 이제는 더 이상은 함께 하고 있지 않은가? 새로운 관계를 구축하는 것은 가장 어려우면서도 까다로운 것이 되고 있다. 왜냐하면 이런 업무방식은 우리 자신의 감정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사람은 친했던 사람들과 멀어지게 되면, 다시 말해 가장 신뢰하는 리더, 헌신적인 리더, 협조적인 동료, 좋은 친구를 잃게 되면, 모든 지원 체계를 상실하게 된다.

이 책의 핵심 독자

리더십이란 이제는 단순히 형식적 역할과 직위를 가진 소수의 사람이 아니라, 모두를 위한 것이어야 한다. 팔로워십도 부하 직원들 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를 위한 것이다. 실무적인 관점에서, 모든 구성원들은 리더십 역할을 보유하는 ‘동시에(AND)’ 팔로워 역할도 가지고 있다. 이 표현은 엄청난 용기를 주는 표현인데, 리더십을 모두의 것으로 범위를 확장하고, 왜곡된 팔로워십을 정상화 시킬 수 있는 표현이기 때문이다. 이 관점은 리더와 팔로워 모두에게 솔직하고 유익한 토론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또한 우리 자신과, 팀, 조직 내에서 리더와 팔로워 모두를 코칭하고 육성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이 전체적 접근법은 구성원들의 잠재력을 자극해서, 탁월하면서도 건강하며 행복한 직장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의 모든 자료들은 멘토링 프로그램이나 리더십 교육, 조직 몰입도 제고 프로젝트 등을 통해서 이미 현업에서 사용 및 검증 되었으며, 수정 및 보완의 과정을 거쳤다. 또한 개인 코칭이나 전문가 육성프로그램, 팀 빌딩, 조직개발 프로그램에서도 동일하게 적용 및 검증되었다. 동시에 작은 규모의 스타트업부터 글로벌 거대기업까지 다양한 규모의 조직들에서 검증되었다.

이 책의 사용법

- 개인개발, 팀 개발, 조직개발
- 개인, 팀, 조직 또는 고객사의 협업 스킬 강화
- 파트너십을 구축하거나 강화하고자 할 때(대상은 리더, 팀원, 동료, 고객, 프로젝트 멤버, 이사회 멤버, 전략적 협력관계자 등)

한국어 서문

이 책이 한국에서 출간된다는 소식이 매우 반갑습니다. 저희 부부는 1년전 한국에서 한 통의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이 책의 역자인 ‘이종민 위원’으로부터 입니다. 그는 누구보다 우리 책의 가치를 잘 아는 사람입니다. 기업에서 HRD 담당이며, 리더로서 역할을 수행했고, 계속해서 리더십과 팔로워십에 대해 연구와 강의를 하는 사람 답게 매우 높은 이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무엇보단 이 책의 번역자가 이종민 위원인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그라면 어떤 전문 번역가보다 이 책의 의도를 잘 옮겼을 것이라는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우리 부부가 한국어를 읽을 수 없지만 그의 번역에 대해 전폭적으로 신뢰합니다.)

또한 놀라웠던 것은 빅터(이긍호 리더십연구소장)의 방문이었습니다. 아주 가까운 곳에 그가 있어 우리는 좋은 이웃이자, 친구가 되었습니다. 빅터는 또한 리더십 전문가 답게 이 책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빅터를 통해 한국의 많은 리더들과 팔로워들에게 우리가 제시하는 상생적 파트너십이라는 모델과 각 스킬이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저자들은 한국을 방문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지도 속의 작은 국가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유구한 역사를 통해서 민족의 우수성을 보였으며, 한글, 거북선, 금속활자 등은 세계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훌륭한 사례입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저는 우리가 얘기하는 상생적 파트너십이 있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한국은 빠른 시간내에 발전했고, 지금도 문화 강국이자 경제 강국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성장과 변화의 시대에 우리가 제시하는 모델과 방법론이 많은 리더와 팔로워들의 파트너십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다음에는 한국에서 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마크 허윗, 사만다 허윗

횡단보도 한가운데서 길을 건너다 말고 한 사람이 하늘을 가리킨다. 아무도 그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한 명이 더 와서 하늘을 쳐다본다. 그리고 한 명이 더, 총 세 명이 하늘을 가리킨다. 그러자 눈길 조차 주지 않던 횡단보도를 건너던 사람들이 하늘을 바라보기 시작한다.

이 실험에서는 3명이 모이면 집단의 힘이 생기고 사람들이 ‘3명이나 저러고 있으니 무슨 이유가 있을 거야’, ‘무언가 있을 거야’ 하는 생각으로 동조하게 된다는 결과를 얘기했다.

이 이야기를 조직의 관점으로 가져와 보면 어떨까?

많은 리더들 좋은 리더는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 본받으려고 한다. 하지만 처음 변화를 시도한 리더 역시 함께 동조하는 팔로워가 없다면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없다. 특히 처음 한 명의 용감한 팔로워 없이는 어떤 변화도 시도할 수 없게 된다. 심지어 유능한 팔로워십은 리더십이 부족하더라도 균형을 맞추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상급자, 직위가 높은 사람에게 항상 맞춰야 하는 건가?’ 라는 의문이 들지만 여기서 말하는 팔로워십은 리더십과 상호작용을 하는 파트너십의 관점이다. 리더와 팔로워가 각자의 역할을 인지하고 수행해야 한다. 상급자여도 상황에 따라 팔로워의 역할을 수행해야 하고 팔로워도 리더십을 발휘해 업무를 진행할 때가 있기 때문이다. 상황에 맞게 어떤 역할과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 인지하고 포지션을 바꾸는 것이 필요하다.

10년간 리더십과 팔로워십에 대해 연구한 두 전문가 부부는 파트너십의 기본 원칙과 5가지의 상생적 파트너십 스킬을 통해 파트너십을 발전시킬 방법을 제시한다.

감수자 후기

오랜 기간동안 리더십 관련 업무를 해 오면서 항상 아쉬웠던 것은 리더십 전반에 대한 통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정리된 서적이 드물다는 것이었다. 그러던 차에 플랜비디자인으로부터 감수를 의뢰받은 “ Leadership is half the story”를 읽어보니 현재까지 나온 그 어떤 리더십 관련 서적보다도 구성면에서나 내용면에서 한국의 리더들에게 최고의 서적임이 분명하여 강력히 추천한다.

또한 이 곳 토론토에서 저자인 마크와 사만다를 만난 것은 실로 큰 행운이었다. 이들은 캐나다 명문 워터루 경영대학원의 교수로서 그리고 Flip.University를 운영하면서 기업과 학생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순수한 열정을 가지고 활동하는 탁월한 리더십 전문가들이었다.

그동안 여기저기 흩어져서 우리에게 다가왔던 리더십, 팔로워십, 소통, 성과 극대화, 코칭, 멘토링, 의사결정 등의 모든 내용을 한 눈에 정리한 상생적 파트너십 모델과 그에 따른 5가지의 원칙과 실행 스킬들은 기존의 모든 리더십이론을 뛰어넘는 탁월하고도 유용한 리더십 모델이라고 확신한다. 이 모델은 F.L.I.P.(Followership, Leadership ,Innovation, Partnership)을 기본으로 하여 통합적 사고(Polarity Thinking)로 접근함으로서 서로 돕는 상생의 의미를 넘어서서 서로가 성장(generative)할 수 있는 원칙과 실행 스킬을 제시하고 있다.

더불어 리더십과 팔로워십은 DNA 나선구조처럼 지속적인 성과 창출이 가능하며, 무조건 생각없이 앞만 보고(Follow) 달려가는 순한 양(sheep)이 되지 말고 늑대의 무리로 변화하라, 선의의 비판자가 아니라 의사결정의 옹호자가 되라는 등과 같은 실천적인 ‘플립 격언’과 ‘플립 팁’을 제공한다. 기존 리더들에게는 물론 체계적인 사고로 접근하는데 익숙한 밀레니얼 관리자들에게도 유용한 실천 도구가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역자인 이종민 박사의 번역은 영어실력만 가지고는 표현할 수 없는 오랜기간 리더로서의 실무와 수 많은 강의와 저술을 바탕으로 했기에 가능한 훌륭한 번역이었음을 밝힌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나는 인정받는 팀장이고 싶다’ 공저자들의 추천의 글]

업무 현장에서 다양한 문제를 만날 때면 어떤 이는 문제를 끙끙 앓으며 혼자 해결하려고 안간힘을 쏟는가 하면, 어떤 이는 팔로워와 함께 솔루션을 찾고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며 성과를 이끌어 냅니다. 요즘 같은 복잡한 사회에서 아무리 뛰어난 리더십을 갖춘 리더라도 구성원들과 함께 하지 않으면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없습니다. 이 책은 리더십의 통념적인 개념을 깨고 구성원과의 팔로우십, 파트너십에 대한 중요성을 전달하며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리더십을 시기 적절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탐색과 정착」 「파트너십 구축 스킬 진단」 등 다양한 도구를 통해 구체적인 실행 방법도 알 수 있습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 토미

조직에 대한 깊은 성찰이 돋보이는 글을 만나게 되어 참 기쁘게 생각합니다. 함께 일한다는 것을 이렇게 쉽게, 명쾌하게 풀어낸 책이 얼마나 있을까요? 하나의 조직, 우리의 조직 안에서 리더십과 팔로워십이 연결되어 상생적 파트너십을 발휘한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습니다.
- 아로마

이 책을 조금 더 일찍 알았더라면 슬기로운 회사생활, 조금은 더 즐겁고 행복한 조직생활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인정받는 리더는 인정받는 팔로워이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리더에게만 무거운 변화의 책임을 지울 것이 아니라 팔로워도 거기에 맞는 책임과 행동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멋진 살사춤을 추는 남녀 한쌍처럼 서로 부족한 것을 메꿔주고, 서로 잘하는 것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파트너십이 만들어진다는 작가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 맥스

'파트너십은 리더십과 팔로워십의 합이다.' 참으로 공감되는 문장입니다. CEO 등 일부를 제외 하고는 세상의 모든 리더는 리더이자 팔로워입니다. 리더는 리더십과 팔로워십을 동시에 발휘해야 하는데 이러한 프레임을 함께 가져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 책에서는 리더십과 팔로워십을 5가지의 주제인 의사결정, 관계, 조직, 소통, 성과로 연결하여 파트너십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담겨있습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나는 어떻게 행동해야하는가? 에 대한 해답을 찾고 실천한다면 훌륭한 결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 케빈

조직에서 오랫동안 일을 해왔음에도 아래와 소통하는 리더십은 체계적인 교육으로 받아들인 반면, 위와 소통하는 팔로워십은 개인의 처세 기술쯤으로 여겨왔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마도 팔로워십을 그저 ‘일 잘하는 방법’의 하나로 생각했기 때문일 겁니다. 동전이 앞면과 뒷면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것처럼, 이 책에서는 리더십과 팔로워십을 서로의 동반자로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농구게임의 사례를 들면서 조직과 다름없는 경기장에서 농구공은 누구에게든 갈 수 있으며, 공을 가진 사람은 리더가 되고 다른 선수들은 팔로워가 되어야 승리를 향해 갈 수 있다고 제안합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파트너십 구축 스킬까지도 다루고 있기에, 리더와 팔로워가 모두 읽어야 할 필독서로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앤드류

언제가부터인지 번역서를 피하게 되었다. 미국 번역서는 지나치게 개념적이고, 가치 지향적인 당위론 얘기가 많아 잘 와 닿지 않았고, 일본 번역서는 또 지나치게 스킬 중심, 툴 중심에다가, 너무나도 치밀하게 매니지먼트해야 할 것들을 많이 짊어지게 해 지레 지치기까지 했다. 그런데, 이 책을 보고 깜작 놀랐다. 미국 책과 일본 책의 장점만을 잘 섞어 결합해 놓은 형식과 구조가 매우 인상적이었다. 중간 중간 핵심 키워드로 내용을 정리하고 있고, 명언, 명구도 제시하고 있다. 또한, 각종 도표와 그림을 통해 저자들의 주장을 수치로 증명하고 있다. 실행도구 목차를 보면 알겠지만, 여러 다양한 유용하게 쓰일 툴들도 제시하고 있다. 일본 책의 특징이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팔로워십과 리더십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과 개념 해석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나, 우리는 지금까지 변화를 논하면서, 외부환경에 대한 팀이 아닌 개인, 그리고 관계가 아닌 역량만의 변화를 생각해왔었는데, 이 책은 팀 전체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파트너십의 변화를 가져와야 한다고 얘기한다. 창의적 통찰력을 제시하고 있다. 이건 미국 책의 특징이다. 목차만 보아도, 간략히 내용만 리뷰해 보아도, 좋은 책인지 아닌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당장 사고 싶은 책. 여러 지인과 조직의 한 구성원으로 일하는 많은 독자들에게 널리 권하고 싶다.
- 브루스

그동안 우리가 접했던 많은 리더십 책들은 리더가 구성원들에게 혹은 구성원이 리더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에 관한 일면만을 다루고 있어 반쪽자리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어 아쉬웠다.그런데 이번에 이런 아쉬움을 말끔히 씻어주는 책이 나왔다.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같은 바램이 있다. 리더는 리더대로 팀원들이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자율적으로 알아서 일했으면 하고, 팀원은 팀원대로 상사나 동료들이 즐겁고 재미있게 일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배려를 해 주길 바란다. 이 책에서는 고성과를 창출하는 리더와 팀구성원 모두가 팀의 성과창출을 위해 상황에 따라 리더로서 때로는 플레이어로서 무엇을 해야 할 지 잘 보여주고 있다. ‘고성과창출팀=리더십 + 팔로워십’의 발현을 고민하는 리더를 포함한 팀원 전원이 ‘파트너십’을 발휘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을 알고 싶은 사람들은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이다.
- 타이슨

리더십은 언제 시작되는 것일까요? 팀장이나 어떤 직책 타이틀을 획득하는 순간에 시작되는 것일까요? 아마 아닐 것입니다. 오늘날 어떤 조직안에서 일하는 동안 우리는 모두 어떤 일의 리더이면서 팔로워입니다. 이제 우리는 타고난 신분에 의해 일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의 중요한 과업을 이룩하기 위해 저마다의 역할을 나누어 맡았을 뿐입니다. 우리의 역할은 유동적이며, 팔로워의 역할을 통해 리더십을 배워나갈 수도 있습니다. 목표했던 성과를 이루기 위해서는 간단해 보이는 일들 하나하나가 제대로 이루어져야 하고, 평범해 보이는 프로세스 하나하나가 서로간에 명확히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바람직한 관계형성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오늘날 우리가 팀으로서 성과를 내는 데에 필요한 매우 효과적이고도 실제적인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유연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조직을 만들고 싶다면, 또 조직안에서 성과를 창출하는 데에 역할을 기여하고 싶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 스캇

회원리뷰 (10건) 리뷰 총점9.1

혜택 및 유의사항?
파트너십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m********9 | 2021.07.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완벽한 팀   리더십에 관한 책은 해마다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나온다. 그래서 거기서 거기라는 편견과 또 어떤 무용담이 나올까라는 선입견이 있다. 하지만 완벽한 팀은 기존의 리더십에 관한 생각들을 수정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저자들은 기존의 리더십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팔로워십을 기반으로 하는 파트너십을 주장한다. 이유는 앞으로의 조직문화에서는;
리뷰제목

완벽한 팀

 

리더십에 관한 책은 해마다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나온다.

그래서 거기서 거기라는 편견과 또 어떤 무용담이 나올까라는 선입견이 있다.

하지만 완벽한 팀은 기존의 리더십에 관한 생각들을 수정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저자들은 기존의 리더십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팔로워십을 기반으로 하는 파트너십을 주장한다. 이유는 앞으로의 조직문화에서는 팀의 활용도 증가와 대인관계의 중요성이 더 커지기 때문에 리더의 역할도 팔로워의 역할도 동시에 중요한 파트너 관계로 시너지를 넘어서 새로운 창의적인 성과를 얻어야만 되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래서 파트너십을 상생적 파트너십이라 명하면서 이 책에서 상생적 파트너십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5개의 원칙과 5개의 실행 스킬 및 구체적인 행동들을 제시한다. 이때 각각의 영역에서 리더십과 팔로워십을 발휘하여 파트너십을 발휘한다.

 

의사결정 파트너십(의사결정 구조화/의사결정지지)

관계설정 파트너십(성과코칭/성과 극대화)

조직 유연성 파트너십(조직 멘토링/조직 유연성 발휘)

소통 활성화 파트너십(소통 확산/소통 표현)

성과 창출 파트너십 (관계 구조화/관계 형성)

 

흥미로운 것은 책에서 먼저 팔로워십을 다루고 있다는 사실이다. 흔히 리더십을 먼저 다루고 나중에 리더십을 기반으로 잘 따르는 팔로워십에 대해 이야기 한 것이 아니다. 저자들이 말하는 팔로워십은 무작정 말 잘 듣고 순종 잘하며 리더에게 배우는 수동적인 팔로워가 아니다.

팔로워십은 팀의 업무를 활성화 시키고 관리자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며 리덧의 시야를 확장 시켜주며 문제를 해결하는 적극적이며 능동적인 행동이다. 즉 파트너십의 한 축을 담당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리더십과 팔로워십이 하나가 되어 온전한 파트너십이 되기 위해서는

1. 리더십과 팔로워십이 서로 동등하고 역동적이어야 하고

2. 리더십은 프레임을 구축하는 능력이라면 팔로워십은 프레임안에서 창조하는 능력이고

3. 연결관계 구축을 위해 린인(Lean in)해야 하며

4. 긍정성을 중시하고 그것을 기반하며

5. 묵표를 깊이 있게 공유하는 모습이 이루어져야 온전한 파트너십이 된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책에서 인상적인 것은 저자들은 팔로워의 중요성을 자주 언급한다. 왜냐하면 리더는 한명인 경우가 많지만 팔로워들은 대다수 복수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저자들은 특히 관계에 대해 강조하는데 리더보다는 팔로워들이 관계구축이나 유지에서 팔로워들의 역할이 더 중요하고(물론 리더도 잘해야겠지만)많이 신경써야 한다고 말한다.

 

무엇보다 책의 이론만 서술한 것이 아니라 저자들의 조직문화에서의 경험과 책의 내용 들을 중간중간 한마디로 정의한 플립 격언인 플립 팁 도구들을 통해 책의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리더십의 부담감과 팔로워십의 부당함이 기존 조직문화에서는 항상 존재하는데 그 통념을 수정하고 제대로 된 팀 조직문화 개선을 꾀한다면 이 책은 최상의 교과서로 사용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조직안에서 관계의 문제와 소통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그 해결책을 자세히 서술한 이 책이 대안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시대는 학습하는 조직이 필요충분 조건이다. 리더와 팔로워가 함께 학습할 수 있는 책이 많지 않은데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좋은 도구가 될 것 같다.

무엇보다 조직문화 개선과 리더십 및 팔로워십 증진이 필요한 사람들이 함께 읽고 공부한다면 좋은 교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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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정말 안읽히는 책 내용 평점1점   편집/디자인 평점1점 h******2 | 2020.04.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꼭 읽고싶었던 리더쉽과 팔로우쉽에 관한 책이고리뷰도 좋길래 구입했습니다.헌데 번역을 너무 못해서 그런지, 아님 진짜 내용이 안좋은건지... 잘 읽히지도 않고 내용에 대한 공감도 안가며, 자꾸 나오는 오탈자에만 눈이 갑니다. 거의 직역한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이책을 보며, 아~ 원서로 읽었다면 좋은 내용이었을까? 라는궁금증도 뇌리를 떠나지 않네요.지금 1/3 읽었는데 이제 그만;
리뷰제목
꼭 읽고싶었던 리더쉽과 팔로우쉽에 관한 책이고
리뷰도 좋길래 구입했습니다.
헌데 번역을 너무 못해서 그런지, 아님 진짜 내용이 안좋은건지... 잘 읽히지도 않고 내용에 대한 공감도 안가며, 자꾸 나오는 오탈자에만 눈이 갑니다. 거의 직역한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이책을 보며, 아~ 원서로 읽었다면 좋은 내용이었을까? 라는
궁금증도 뇌리를 떠나지 않네요.
지금 1/3 읽었는데 이제 그만 중고서적으로 보내려 합니다.
옮긴이의 다른 책도 조회해 보아야 겠습니다.
리뷰에 속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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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고민많은 독자가 이 책을 만났을 때, '완벽한 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M***y | 2019.07.18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어우.... 오랫만에 이런 깊이.책을 속독으로 읽어대는 스타일인데. 이건 좀 심각한 수준이다. 마치 우리 사무실에 와서 보고 쓴 듯한 이 느낌은 나만 드는 생각인가 했는데리뷰들 보니 같은 생각들이신듯관계나 업무... 후배들과 선배, 상사들에 끼어 고민하고 있는 구성원들이라면너무도 잘 이해할 수 있는 사건들이 우리의 용어로 기록(?)되어 있다. 제시된 해결책들도 강제;
리뷰제목

어우.... 오랫만에 이런 깊이.


책을 속독으로 읽어대는 스타일인데. 이건 좀 심각한 수준이다. 

마치 우리 사무실에 와서 보고 쓴 듯한 이 느낌은 나만 드는 생각인가 했는데

리뷰들 보니 같은 생각들이신듯


관계나 업무... 후배들과 선배, 상사들에 끼어 고민하고 있는 구성원들이라면

너무도 잘 이해할 수 있는 사건들이 우리의 용어로 기록(?)되어 있다. 


제시된 해결책들도 강제로 이렇게 해라! 식의 일방적 조언이나 강압이 아니라

쉽게 이해할 수 있지만 저자의 개념을 제대로 설명할 수 있는 접근성 높은 사례들로 

잘 정리되어 있다. 


올해는 이 책으로 정하고 꾸준히 읽어보려 함.


마크 허윗과 사만다 허윗의 "완벽한 팀"


(음... 저자들이 부부라는데... 멋짐^^ 우리도 써볼까 이야기 꺼냈다가 서로 웃음만^^)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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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8건)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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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잘 활용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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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i******u | 2022.04.12
구매 평점5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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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아**따 | 2020.06.09
구매 평점1점
정말 오랜만에 안 읽히는 책을 만났다. 번역의 문제인가, 내용 자체의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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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 202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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