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미리보기 공유하기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 한 권으로 현실 세계를 통달하는 지식 여행서

[ 개정증보판 ]
리뷰 총점9.6 리뷰 74건 | 판매지수 117,030
베스트
인문 22위 | 국내도서 top100 19주
정가
16,000
판매가
14,400 (10% 할인)
YES포인트
신상품이 출시되면 알려드립니다. 시리즈 알림신청
내 주변 사물들 - 탁상시계/러그/규조토발매트/데스크정리함/트레이/유리머그컵
키워드로 읽는 2022 상반기 베스트셀러 100
지친 내 마음을 위로해 줄 책
[YES24 단독]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노무현입니다』종이책 오디오북 동시 출
지혜를 향한 타는 목마름엔 인문 교양
BTS 애정러 주목! 방탄소년단 추천도서를 모아모아~
『지대넓얕』채사장 작가 특별전
6월 전사
6월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88쪽 | 554g | 152*210*30mm
ISBN13 9791190313186
ISBN10 1190313189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타인과 지적 대화를 하기 위해서
반드시 깔려 있어야 하는 가장 기본 지식”

우리 시대 대표 인문 교양서 [지대넓얕] 첫 개정증보판

수백만 독자가 읽고 열광하고, 수년간 인문학 필수 도서로 자리 잡은
대표 인문학 시리즈가 옷을 갈아입고 돌아왔다


어렵고 딱딱하던 인문학 분야 판도를 뒤바꾼 책.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것을 시작으로, 200만 부 누적 판매를 돌파해 더블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장장 5년간 스테디셀러의 자리에서 꿈쩍도 하지 않은 책. 발음하기도 낯설고 어려운 ‘지대넓얕’이라는 말을 유행시키고, 유사 콘셉트의 TV 프로그램까지 탄생시킨 책, 기초 상식에 목말라 있던 보통 사람들이 거리낌 없이 토론하게 하고 뉴스를 주체적으로 보게 하고 선거에서 주관을 갖게 한 책, 80대 독자가 독학을 시작하고 중학생 독자가 인문학을 읽게 하고 직장인들이 독서 모임을 갖게 하는 등 세대 불문 남녀노소 읽을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쓰였다고 평가받는 책. 이 모든 것이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에 대한 설명이다.

신간 [제로] 편에 이어, 출간 5년 만에 처음으로 개정증보판이 나왔다. 거칠고 부족했던 부분은 부드럽게 매만지고 채워 넣었다. 낡은 이야기는 시대에 맞게 바꿨다. 작가 채사장이 출간 후 많은 독자와 만나 나누었던 이야기들은 책을 개정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꼼꼼하게 수선된 개정판을 읽는 순간, 왜 지난 5년간 이 책의 아성이 깨지지 않았는지 확인하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이 책을 읽는 방법

준비 운동
세계의 구조화와 판단중지


역사

직선적 시간관과 원형적 시간관
역사는 시간에서 출발한다

생산수단 그리고 자본주의의 특성
역사를 설명하기 위한 핵심 개념 두 가지

원시 공산사회
어느 날 생산수단이 탄생했다

고대 노예제사회
생산수단은 왕과 노예를 만들었다

중세 봉건제사회
계급은 더욱 세분화되었다

근대 자본주의
새로운 권력이 탄생했다

중간 정리

근대 자본주의의 전개
공급과잉이 시작되었다

제국주의 시대
그들에게는 식민지가 필요했다

제1차 세계대전
공급과잉이 전쟁을 일으켰다

세계 경제대공황
가격 경쟁은 대공황으로 이어졌다

제2차 세계대전
공급과잉으로 두 번째 전쟁이 일어났다

냉전 시대
왜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는 대립하는가

신자유주의의 탄생
새롭고 독특한 경제체제의 세계

최종 정리


경제

네 개의 경제체제
경제가 바뀌면 모든 것이 바뀐다

시장의 자유와 정부의 개입
당신은 어떤 사회를 선택하겠는가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너에게 생산수단을 허하노라

초기 자본주의, 후기 자본주의, 신자유주의
자본주의는 어떻게 변화해왔는가

초기 자본주의
시장은 자유다

후기 자본주의
정부의 개입이 필요하다

신자유주의
다시 시장에 자유를 주어라

공산주의
공산주의는 왜 실패했는가

공산주의와 사회주의의 구분
무엇이 공산주의이고 무엇이 사회주의인가

역사와의 연계
경제체제는 시대 상황을 반영한다

중간 정리

성장중심정책과 분배중심정책
결국은 성장과 분배의 문제다

최종 정리


정치

보수와 진보 그리고 민주주의
경제체제를 무엇으로 할 것인가

보수와 진보의 이론적 구분
당신은 보수인가, 진보인가

보수와 진보의 현실적 구분
현실에서 보수와 진보는 어떻게 나타나는가

중간 정리

FTA, 무상급식, 민영화
보수와 진보를 실제 현실에 적용해보자

보수/진보에 대한 축구 경기의 비유
보수와 진보의 한판, 당신은 누구를 응원하겠는가

민주주의
민주주의는 어떻게 독재를 탄생시키는가

독재, 엘리트주의
독재와 엘리트주의는 나쁜 것인가

독재와 민주주의 비교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정치체제는 무엇인가

자유민주주의, 공산주의, 사회민주주의
경제와 정치는 어떻게 결합되는가

민주주의의 형식적 급진성과 현실적 보수성
우리는 왜 보수화되어가는가

최종 정리


사회

개인과 사회
역사, 경제, 정치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

개인주의와 집단주의
개인과 사회의 이익이 충돌할 때 누구의 편에 설 것인가

이기주의와 전체주의
전체주의는 개인이 비윤리적 행위에 눈감게 한다

자연권
전체주의에서 개인을 구하는 법

전체주의와 세금
부유층의 세금을 높이는 것은 전체주의적 폭력인가

중간 정리

미디어의 말
미디어는 어떻게 거짓을 말하는가

최종 정리


윤리

우리를 시험에 빠트리는 윤리적 상황
윤리적 판단은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윤리의 정의
윤리적 판단은 실제 세계와 무관하게 존재한다

의무론과 목적론
주어진 의무를 고려할 것인가, 미래의 결과를 고려할 것인가

의무론과 정언명법
절대적인 도덕 법칙을 찾아라

목적론과 공리주의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구하라

중간 정리

하이에크와 롤스
어떤 사회가 윤리적인가

최종 정리

에필로그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여보게 A.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나네그려. 우리가 고기가 먹고 싶을 때면 내가 맘모스도 유인하고 그랬었지. 말 나온 김에 옛정을 생각해서 곡식 좀 같이 먹지.”
A는 B와 함께 도우며 생활했던 과거를 떠올렸고, B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다. A가 말했다.
“그래, 그때는 참 즐거웠지. 여기 곡식이 있네. 그런데 오늘 내가 조금 피곤하니 화장실 청소 좀 부탁하네.”
지시 관계가 발생했다. 이제 A는 지시할 수 있는 위치에, B는 지시에 따라야 하는 위치에 서게 된다. 다시 생각해보자. 어떻게 겉보기에 별로 다를 바 없는 A가 B에게 지시를 내릴 수 있게 되었는가? A가 가진 생산 물 때문이다. 그렇다면 A의 생산물은 어디서 온 것인가? A가 가진 생산수단에서 왔다. 즉, 생산수단을 소유하면 생산물을 소유하게 되고, 그 생산물을 이용해서 권력을 얻게 된다. 재미있는 일이다. 생산수단과 생산물은 단순한 물질이다. 그런데 그런 물질이 비물질적인 사회적 관계로서의 권력 관계를 발생시킨 것이다.
---「원시 공산사회」중에서

‘신’은 요청된다. 지배자는 신을 부른다. 신이 진짜로 응답을 하거나 말거나 그건 중요하지 않다. 신이 진짜 있는지 없는지의 문제는 지배자의 관심사가 아니다. 지배자 자신이 부를 수 있는 ‘신’이라는 언어만 있으면 된다. 왜냐하면 신은 지배자가 사회를 지배할 권리를 부여하기 때문이다. 독단적으로 지배하고자 하는 욕망을 지닌 자일수록, 그의 신앙은 절실해 보인다.
---「고대 노예제사회」중에서

부르주아가 왕을 거부하기 위해서는 왕의 권위를 정당화해주는 신부터 극복해야 했다. 다시 말해, 신의 역할을 대신해줄 만한 무엇인가를 찾아야 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부르주아는 인간의 ‘이성’으로 신의 역할을 완벽하게 대체했다. 이성은 신이 독점했던 두 가지 역할을 충분히 대신할 수 있었다. 우선 이성은 현실적 물음에 답을 준다. 우리는 진화의 과정을 거쳐 여기에 왔으며, 다른 생물종들과 다르지 않은 생물학적인 존재다. 우리가 땅에 발 딛고 사는 것은 중력이라는 힘 때문이고, 힘은 질량과 가속도의 곱으로 표현할 수 있다. 이 중력은 만유인력의 다른 표현인데, 만유인력은 우주 전체의 작동 원리다. 이렇게 이성은 신을 배제하고도 현실의 모든 것을 설명해줄 수 있었다. 다음으로 이성은 인간의 사후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사후 세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의식과 정신에 대해 말할 수는 있어도 영혼에 대해 말할 수는 없다. 사후 세계를 말하는 것은 경험적 근거가 없는 비과학적인 태도이고, 종교의 환상에 젖어 있는 망상일 뿐이다. 영혼도 사후도 없다. 죽음은 신체 기능의 정지 외에 아무것도 아니다. 결국 부르주아는 왕을 정당화하는 신을 대신해 자신들을 정당화해주는 이성을 성공적으로 세계에 입성시켰다.
---「중세 봉건제사회」중에서

‘국가’는 요청된다. 국가라는 개념은 신의 개념과 마찬가지로 지배체제를 정당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그리고 특히 ‘애국’에 대해 강요함으로써 지배자들을 편리하게 한다. 그래서 애국은 국가 차원에서 장려되고 교육된다. 애국자와 국가유공자에 대한 보상과 기념 절차에 국가 차원의 지원이 이루어지고, 사회는 이들을 지칭하는 어휘를 검열하고 교정한다. 반대로 애국과 거리가 먼 사람들에게는 공공연한 정치 · 사회적 압력이 가해지고, 이들을 지칭하는 어휘에는 거칠고 모욕적이며 배타적인 언어들이 허용된다.

그러나 국가에 대한 요청은 자본주의만의 특징은 아니다. 신을 요청할 수 없는 모든 지배 권력은 애국을 장려한다. 합리적인 교육을 받은 사람이라면, 혹은 지적 대화를 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신과 국가에 대해 객관적으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여기서 신과 국가에 대해 객관적으로 사고한다는 것이 이들의 존재를 부정해야 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신과 국가의 객관적인 의미를 초월해서 사회 · 정치적으로 과장되고 포장된 의미가 나에게 강요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신중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냉전 시대」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200만 부 밀리언셀러 “지대넓얕” 최초 개정증보판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현실 세계] 편 : 역사 / 경제 / 정치 / 사회 / 윤리

어떤 문제든 대화할 수 있게 돕는, 가장 쉬운 인문학 입문서
현대인으로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초 상식이 하나의 이야기로 펼쳐짐으로써
복잡했던 지식의 구조가 하나로 단순하게 연결된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제로 편이 고대 이전의 지식, 모든 지식 이전에 알아야 하는 지식을 다룬다면, 1권과 2권은 고대 이후부터 현대까지 우리에게 좀 더 가까운 시간의 지식들을 다룬다. 고대 이후는 이원론이 지배하는 시대였기에, 책의 구조는 이분법을 따른다. 현실 세계를 지배자와 피지배자로 구분해 어렵고 복잡한 지식들을 하나의 단순한 구조로 재편한다. 독자들은 기존에 없었던 채사장 작가의 전체를 꿰뚫는 방식에 열광했다. 방대한 분량의 역사부터 마르크스, 자본주의, 신자유주의, 보수와 진보, 다양한 정치 사회 문제 등 반드시 알아야만 대화가 가능한 기초 지식들, 그러나 단편적으로만 접해서 연결되지 않았던 세부 지식들이 하나의 큰 틀 안에서 정리되는 지적 체험은 오직 [지대넓얕]으로만 가능했다.

작가 채사장은 지난 5년간 집필과 강연에만 집중하며, 차근차근 작가로서의 내실을 다졌다. 책의 목적대로 다양한 사람들과 ‘지적 대화’를 이어갔다. 그러는 동안 작가 내면에서 지식은 더욱 정돈되고 사유는 깊어졌다. 그렇게 작가 스스로가 전하고자 했던 큰 그림이 시리즈 제로 편, 1권 현실 편, 2권 현실 너머 편으로 완성되었다. 이제 독자는 이 시리즈를 통해 현실에 꼭 필요한 지식부터 나와 삶에 관해 알아야 하는 근본 지식까지 두루 섭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회원리뷰 (74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리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D********k | 2022.06.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많은 추천을 받고 구입한 책입니다. 받고나서 생각보다 두꺼워서 만족(?)스러웠고 역사부분은 지루한감이 있다고 하던데 역사부분도 재밌게 잘 읽을 수 있었어요 정치 경제 여러 분야에 걸쳐서 정말 재밌을 정도로만, 제목처럼 지적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을 알려주는 ㅋㅋ 책입니다. 집중도 잘되고 평소 이해하기 귀찮은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추천합니다.;
리뷰제목

많은 추천을 받고 구입한 책입니다. 받고나서 생각보다 두꺼워서 만족(?)스러웠고 역사부분은 지루한감이 있다고 하던데 역사부분도 재밌게 잘 읽을 수 있었어요 정치 경제 여러 분야에 걸쳐서 정말 재밌을 정도로만, 제목처럼 지적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을 알려주는 ㅋㅋ 책입니다. 집중도 잘되고 평소 이해하기 귀찮은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추천합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2022.05.09.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얇은 지식 1권.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B****7 | 2022.05.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전자책으로 사두고 못 읽고 있다가 최근에 1권을 읽었다.지적인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은 총 3권으로 출판 되었고, 3권 중 먼저 1권을 읽었다.1권은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 분야로 나눠져 있다. 고대-중세-근대-현대로 이어지는 기간 동안 경제는 어떤 시대인지에 따라 초기 자본주의, 후기 자본주의, 신자유주의, 공산주의 체재로 선택하고, 그 안에서정치는 보수주의 또는;
리뷰제목
전자책으로 사두고 못 읽고 있다가 최근에 1권을 읽었다.

지적인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은 총 3권으로 출판 되었고, 3권 중 먼저 1권을 읽었다.

1권은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 분야로 나눠져 있다. 고대-중세-근대-현대로 이어지는 기간 동안 경제는 어떤 시대인지에 따라 초기 자본주의, 후기 자본주의, 신자유주의, 공산주의 체재로 선택하고, 그 안에서

정치는 보수주의 또는 진보주의를 색깔을 나타내면서 사회에 반영되는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개인주의와 집단주의/이기주의와 전체주의가 나타나는 것을 보여준다. 이러한 정치,경제, 사회가 계속 변하면서 윤리인 의무론과 목적론이도 같이 중요해지는 것을 보여준다.

1권은 전체적인 역사의 흐름을 보여주면서 어떻게 경제, 정치, 사회가 연결되어 있는지 알려주고, 구성원인 개인, 기업, 미디어, 정당, 정부, 국가는 어떤 선택을 하면 어떻게 변하는지 보여준다. 다만 현실에서는 책의 내용처럼 똑같은 모습으로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염두해두고 읽어야 한다.

1권을 읽고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을 알 수 있어 이해하기 쉬었다. 이 책을 읽을 당시가 선거가 있을 때여서 그런지 개인-기업-미디어-정당-정부-국가 등 수많은 연결 고리에서 나는 어떤 선택을 해야 더 나은 미래를 살아갈 수 있는지 고민을 하면서 읽었다.

빠른 시일 내에 2권도 읽어봐야겠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지대넓얇 리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y*******1 | 2022.05.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웨일북 출판사에서 출간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유명한 책이기도 하고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습득하고 싶어서 선택한 책입니다. 0, 1, 2 시리즈가 있는데 1권이 가장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목차별로 흥미가 있는 부분 먼저 읽을 수 있고 글이 쉽게 쓰여있어서 잘읽혔습니다.;
리뷰제목

웨일북 출판사에서 출간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유명한 책이기도 하고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습득하고 싶어서 선택한 책입니다. 0, 1, 2 시리즈가 있는데 1권이 가장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목차별로 흥미가 있는 부분 먼저 읽을 수 있고 글이 쉽게 쓰여있어서 잘읽혔습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131건) 한줄평 총점 9.4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추천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김*기 | 2022.06.22
구매 평점5점
추천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나*****이 | 2022.06.21
구매 평점5점
유익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D********k | 2022.06.12

이 상품의 특별 구성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4,4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