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달 사람
양장
토미 웅거러 글,그림 김정하 역
비룡소 1996.01.31.
가격
16,000원
10 14,400
YES포인트?
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비룡소의 그림동화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저자 소개

저자 : 토미 웅거러
1931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태어났다. 1957년 첫 번째 그림책인 『멜롭스 하늘을 날다』를 발표한 이래, 지금까지 100권이 넘는 그림책을 쓰고 그렸다. 『달 사람 』외에 『제랄다와 거인』, 『세 강도』, 『크릭터』, 요한나 스피리 원작에 바탕을 둔 『토미 웅거러의 하이디』 등이 대표작이다. 대담한 구도의 그림과 풍자적인 내용이 특징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6년 01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619g | 232*345*15mm
ISBN13
9788949110066

책 속으로

어느 날 밤, 달 사람은 곰곰히 생각해 보았어요. 자기가 왜 이렇게 억울한 대접을 받아야 하는지 말이에요. 그러다가 문득, 자기 몸 왼쪽이 없어졌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아하, 내가 그믐달에 있어야 할 때구나!' 이런 생각이 들자, 달 사람은 기분이 좋아졌어요.

--- p.16

별이 반짝이는 맑은 밤, 하늘에 떠 있는 달을 보세요. 달 사람이 달 속에 몸을 웅크리고 앉아 있는 모습이 어른어른 비친답니다. 두둥실 떠다니는 달에서, 달 사람은 밤마다 지구 사람들이 춤추는 것을 지켜 보았어요. 달 사람은 무척이나 부러웠지요. ‘한 번만이라도 같이 신나게 놀아 봤으면….
여기는 너무 따분해.’ 하고 달 사람은 생각했어요. 어느 날 밤, 별똥별 하나가 번쩍 빛을 내며 휙 지나갔어요. 달 사람은 훌쩍 뛰어서 얼른 별똥별 꼬리를 붙잡았지요. 숲 속 동물들은 겁에 질려 도망쳤어요. 별똥별이 떨어져 부서지는 소리가 아주 컸거든요.

--- p.

출판사 리뷰

<헤럴드 트리뷴>지 아동 도서제 대상 수상 작품.
달 속에 몸을 웅크리고 앉아 있던 달 사람이 지구 사람들하고 함께 놀고 싶어서 별똥별을 타고 지구로 온다. 하지만 외계에서 온 침입자로 여겨져 그만 감옥에 갇히고 만다. 달의 신비한 힘을 빌려 감옥을 빠져 나가고, 우주선을 만든 분젠 반데르 등켈 박사를 마나 다시 달로 돌아가기까지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리뷰 총점 9.2
한줄평 총점 10.0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채널예스 기사1

  • 새로운 그림책의 세계를 연 작가, 토미 웅게러
    새로운 그림책의 세계를 연 작가, 토미 웅게러
    2006.02.01.
    기사 이동
14,400원
총 1개 14,4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