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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_시』
기획의 말 1부 몸 김혜순_환한 걸레|내 안의 소금 원피스|붉은 가위 여자 최승자_여성에 관하여 황인숙_그 여자 늑골 아래 이원_몸이 열리고 닫힌다|여자는 몸의 물기를 닦는다 김선우_내 몸속에 잠든 이 누구신가 조용미_낯선 피 김민정_젖이라는 이름의 좆 이근화_원피스 이민하_거식증 포스트잇_생각의 타래 2부 나 김명순_두 마음 나혜석_인형의 집 강은교_자전 2 김승희_배꼽을 위한 연가 5 최승자_일찍이 나는|즐거운 일기 김혜순_새가 되려는 여자 나희덕_다시, 십 년 후의 나에게 이원_엄마와 내가 아직 이 세상에 오지 않았을 때 조용미_삼베옷을 입은 자화상 신해욱_아담의 사과 진은영_바깥 풍경|나에게 이민하_요조숙녀 포스트잇_생각의 타래 3부 사랑 나희덕_들리지 않는 노래 황인숙_안녕히|이름 모를 소녀 허수경_불우한 악기|혼자 가는 먼 집 김혜순_그녀, 요나 김행숙_하얀 해변 진은영_첫사랑|네가 소년이었을 때 김이듬_신경쇠약 직전의 여자들 포스트잇_생각의 타래 4부 시간 천양희_놓았거나 놓쳤거나 김혜순_모래 여자 황인숙_처녀처럼 허수경_그해 사라진 여자들이 있다 김행숙_입맞춤―사춘기 2|소녀들―사춘기 5 하재연_동시에 이제니_수요일의 속도 신해욱_금자의 미용실 강성은_올란도 신영배_지붕 위의 여자 김소연_이것은 사람이 할 말 포스트잇_생각의 타래 5부 모성 김승희_배꼽을 위한 연가 1 김정란_죽은 엄마에 의한 엄마의 교정 김혜순_엄마의 식사 준비 허수경_엄마와 나의 간격 김소연_그녀의 생몰연도를 기록하는 밤 김행숙_삼십세 하재연_엄마 기계 김선우_몸과 몸이 처음 만나 보얘진 그 입김을 말이라 했다 신해욱_여자인간 포스트잇_생각의 타래 6부 시선 강은교_자전 1 황인숙_그녀는 걸었다 한강_서커스의 여자|거울 저편의 겨울 11 조은_그 여자|한 무덤 앞에서|봄날의 눈사람 이기성_꽃집 여자|직업의 세계 강성은_Ghost|저녁의 저편 하재연_이동 신영배_문 뒤에 여자 포스트잇_생각의 타래 지은이 약력 『#생태_시』 기획의 말 1부 문명의 그늘 이하석_유리 속의 폭풍 김명인_철새와 함께 김명수_밑그림 김광규_물의 소리 오규원_물증 이문재_광화문, 겨울, 불꽃, 나무 장영수_제3의 생명체들 김혜순_오물이 자살했다 이원_거리에서 김행숙_밤의 고속도로 포스트잇_생각의 타래 2부 훼손된 자연 정현종_들판이 적막하다 고진하_꽃뱀 화석 김기택_바퀴벌레는 진화 중 이하석_뒤쪽 풍경 1 최문자_나무고아원 1 성찬경_공해시대와 시인 이형기_비오디 피피엠 박용하_지구 공광규_놀란 강 포스트잇_생각의 타래 3부 인류의 위기 최승호_공장 지대 신경림_이제 이 땅은 썩어만 가고 있는 것이 아니다 이승하_생명체에 관하여 고형렬_오염 천지 함성호_비둘기는 왜 도시를 떠나지 않는가 함민복_백신의 도시, 백신의 서울 정일근_로드 킬 이기인_해바라기 공장 황동규_황사 속에서 강성은_전염병 정한아_인수공통전염병 냉가슴 발생 첫날 병조림 인간의 기록 포스트잇_생각의 타래 4부 자연의 재발견 정현종_한 숟가락 흙 속에 이성선_물길 김형영_노루귀꽃 신용목_틈 황동규_풍장 27 황인숙_폭풍 속으로 1 천양희_달무리 박태일_황강 9 나희덕_성 느티나무 이정록_나무도 가슴이 시리다 송찬호_고래의 꿈 포스트잇_생각의 타래 5부 자연, 생명, 여성 조은_따뜻한 흙 나희덕_뿌리에게 문정희_물을 만드는 여자 이진명_눈 조용미_꽃 핀 오동나무 아래 김선우_내 몸속에 잠든 이 누구신가 김명리_이 화창한 봄날 허수경_말강 물 가재 사는 물 정끝별_속 좋은 떡갈나무 최승자_여성에 관하여 포스트잇_생각의 타래 6부 상생의 길 백석_수라 마종기_북해의 억새 장석남_꽃밭을 바라보는 일 김지하_줄탁 강은교_우리가 물이 되어 이재무_위대한 식사 정희성_숲 문태준_극빈 최승호_손을 잡지 않는 펭귄 공동체 이진명_여름에 대한 한 기록 이하석_초록의 길 포스트잇_생각의 타래 지은이 약력 |
金志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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