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2022 초등 2학년 사회 필독 그림책 세트
전4권
노란상상 2022.02.28.
가격
51,000
10 45,900
YES포인트?
2,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어둠을 치우는 사람들』
『오, 미자!』
『집으로 가는 길』
『이 선이 필요할까?』

저자 소개 8

글그림박숲

관심작가 알림신청
 
국민대학교 디자인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그림책을 쓰고 그리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쓰고 그린 그림책 『오, 미자!』는 우리 주변에서 오늘도 땀 흘리며 일하고 있을 여성 노동자들을 위해 만든 책입니다.

박숲의 다른 상품

문예창작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 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동화 『난 하나도 괜찮지 않아』, 그림책 『엄마 아빠의 작은 비밀』, 『학교 가기 싫은 선생님』, 『할머니와 걷는 길』 등이 있습니다. "어둠이 있던 자리에 다시 환한 아침 볕이 내려앉을 수 있는 이유는 각자의 자리에서 애써 주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누군가의 길고 긴 어둠 끝에 환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박보람의 다른 상품

하이로 부이트라고

관심작가 알림신청
 

Jairo Buitrago

중남미를 대표하는 어린이책 작가로, 1970년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태어났다. 어린이 책을 쓰고 그림도 그린다. 작가가 쓴 책은 영어, 포르투갈어, 카탈로니아어, 스웨덴어, 튀르키예어,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로 번역되어 세계 어린이에게 사랑받고 있다. 혼북 팡파르, IBBY 아너리스트, 커커스 올해 최고의 그림책,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올해 최고의 그림책으로 선정되는 등 다양한 상을 받았다. 한국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빙하기』 『집으로 가는 길』 『시간 여행』 『이상한 벌레들』 등이 있다.

하이로 부이트라고의 다른 상품

두 아이의 아빠가 되면서 아이들과 같이한 시간들을 기록하고 저장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펴낸 그림책으로는 『500원』, 『달은 수다쟁이』, 『MUTE』가 있으며, 프랑스에서 출판된 『La couleur du secret(색깔의 비밀)』 가 있습니다. 최은영 작가와 함께 만든 『달은 수다쟁이』는 2016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받았습니다.

차재혁의 다른 상품

살아 있는 것의 힘, 그 빛깔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 이름 휘리는 ‘아름다울 휘徽, 잉어 리鯉’로 어머니의 잉어 태몽에서 비롯됐다. 이름을 닮은 사람이 되고 싶다. 연못의 아름다운 잉어처럼 자신의 세계에서만큼은 자유로이 유영하는 존재가. 깊은 초록빛을 담은 그림 에세이 『위로의 정원, 숨』, 그림책 『허락 없는 외출』을 비롯해 독립 출판물 『천천히 부는 바람』, 『잠을 위한 여정』, 『연필로 그리는 초록』, 『저녁』을 쓰고 그렸다. 『잊었던 용기』는 문학 웹진 『비유』에 실은 에세이를 그림책으로 구성해 펴낸 것이다. "자신의 삶을 열심히 사는 것만으로도 누
살아 있는 것의 힘, 그 빛깔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 이름 휘리는 ‘아름다울 휘徽, 잉어 리鯉’로 어머니의 잉어 태몽에서 비롯됐다. 이름을 닮은 사람이 되고 싶다. 연못의 아름다운 잉어처럼 자신의 세계에서만큼은 자유로이 유영하는 존재가. 깊은 초록빛을 담은 그림 에세이 『위로의 정원, 숨』, 그림책 『허락 없는 외출』을 비롯해 독립 출판물 『천천히 부는 바람』, 『잠을 위한 여정』, 『연필로 그리는 초록』, 『저녁』을 쓰고 그렸다. 『잊었던 용기』는 문학 웹진 『비유』에 실은 에세이를 그림책으로 구성해 펴낸 것이다.

"자신의 삶을 열심히 사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들이 있지요. 『어둠을 치우는 사람들』에도 그런 분들이 등장합니다. 이번 작업을 통해 자신의 일에 성실한 사람들을 관찰하고, 그릴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휘리의 다른 상품

그림라파엘 요크텡

관심작가 알림신청
 

Rafael Yockteng

중남미를 대표하는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1976년 페루 리마에서 태어나 1980년 가족과 함께 콜롬비아로 이주했으며 현재 보고타에 살고 있다. 주로 작가 하이로 부이트라고와 함께 작업하며, 컬래버레이션을 한 여러 그림책으로 IBBY 아너리스트·화이트 레이븐 상·혼북 팡파르 등에 선정되었다. 우리나라에선 그림책 『집으로 가는 길』 『이상한 벌레들』 『시간 여행』이 출간되었다.

라파엘 요크텡의 다른 상품

그림최은영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시각정보디자인을 공부하고, 아이들을 위한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생각에 2006년부터 일러스트레이터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6년에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어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 폴란드에서 출판한 《5złotych(500원)》, 프랑스에서 출판한 《La couleur du secret(색깔의 비밀)》를 비롯해 《달은 수다쟁이》, 《엉뚱한 수리점》, 《말랑말랑한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최은영의 다른 상품

어렸을 때부터 동화 속 인물들과 세계를 좋아했다. 스페인 문학을 공부했고 스페인어로 된 어린이책을 감상하며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틈이 나면 동네를 산책하고 좋아하는 오르간 연주를 하면서 시간을 보낸다. 옮긴 책으로는 <몬스터 마을> 시리즈와 《우리가 태어났을 때》, 《지구의 시》, 《도서관을 훔친 아이》 등이 있다.

김정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205*270mm
ISBN13
979119166733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어둠을 치우는 사람들
★ 동해시 올해의 책 ★ 2022 초등 북스타트 선정도서

매일 아침, 우리는 상쾌한 길거리를 나서며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하곤 합니다. 밤사이 깨끗하게 치워진 거리 곳곳을 보며 우리는 늘 당연하다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우리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매일 아침에는 누군가의 고단함과 서러움과 희생이 담겨 있습니다. 오늘도 그들은 환한 아침 볕을 모두에게 선사하기 위해 쓸쓸하고 위험한 어둠 속을 묵묵히 걸어가고 있습니다. 『어둠을 치우는 사람들』은 그동안 우리가 외면했던 청소 노동자들의 삶의 이야기입니다.

오, 미자!
★ 2019 문학나눔 선정 도서 ★ 2020 나다움어린이책 선정

다섯 가지 맛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미자’에 대한 이야기. 다양한 일터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여성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묶었어요. 건물 청소부, 스턴트우먼, 택배 기사, 전기 기사, 이사 도우미로 활동하는 이들의 하루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오미자’ 열매와 많이 닮아 있지요.
“산다는 건 맵거나 쓸 때도 있고 시거나 짤 때도 있습니다. 달콤한 때도 있고요. 그렇게 살아가는 우리는 늘 당신 가까이에 함께 있습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미자들을 위한 이야기.

집으로 가는 길
★ 멕시코 바람 끝에서 수상 ★ 한국 유치원 연합회 추천 도서
★ 베네수엘라 최고의 책 선정 ★ IBBY 어너리스트 선정

엄마를 대신해, 동생을 데리러 가야 하고, 돌보아 주어야 하는 소녀는 사자에게 집까지 함께 가 달라고 부탁했어요. 학교에서 집까지 가는 길은 너무 멀고 위험했으니까요. 사자가 소녀와 함께 길을 걷기 시작하자 소녀는 더 이상 두렵지 않았어요. 커다란 갈기를 펼치고, 함께하는 사자가 있었으니까요. 진실을 마주하고, 용기와 희망을 갖게 되는 소녀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이 선이 필요할까?
★ 2020문학나눔선정도서 ★ 행복한 아침 독서 추천 도서

“이 선은 넘어오지 마! 형은 거기서만 놀아!”
“그러지 말고 같이 놀자. 그런데 이 선을 누가 그어 놓았지?”
“글쎄……. 나도 모르겠는데?”
갑자기 우리 앞에 선 하나가 나타났어요. 이 선은 어디서부터 시작된 걸까요? 그리고 이 선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그리고……. 이 선이 정말 필요할까요?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