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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한민국 대전망
다중 위기의 시대, 새로운 좌표를 찾아서
베스트
경제/경제학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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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1 총론: 지속가능발전의 갈림길

01 지속가능발전 _ 다중 전쟁터가 된 지구촌, 지속가능발전의 위기
이영한(지속가능과학회 회장,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건축학부 명예교수)
02 사회 _ 근대로의 회귀냐, 제2근대 진입이냐: 한국 시민의식의 양면성
한상진(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명예교수)
03 경제 _ 스태그플레이션과 초인플레이션의 복합위기 출구 전략
표학길(서울대학교 경제학부 명예교수)
04 문명 _ 전쟁과 문명의 종말
양명수(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 명예교수)
05 팬데믹 _ 코로나19 팬데믹의 향방과 그 너머, ‘팬데믹세’
이규원(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인문의학교실 객원교수)

PART 2 팬데믹 시대: 뉴노멀의 물결

06 가족 _ 팬데믹 이후, 가족은 어디로 갈 것인가: 세 가지 시나리오
함인희(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07 심리 _ 코로나 이후, 당신의 정신건강은 안녕한가요
최윤경(계명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08 소비 _ 죽음의 공포를 경험한 소비자의 선택: 개과천선한 스크루지 효과
황금주(중앙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09 가치관 _ 불안적 정서 경험이 만든 가치관의 변화
두주연(밸류랩 소비자행동예측연구소 대표)
10 교육 _ 팬데믹을 지나, 위기의 교육에서 교육의 기회를
홍미화(춘천교육대학교 교수)
11 문학 _ 삶의 조건에 대한 성찰: 코로나, 페미니즘, 죽음
김소임(건국대학교 영어문화학과 교수)
12 여가 _ 팬데믹 이후 아웃도어 활동 인구의 변화와 전망
박영준(고윈컴퍼니 대표)
13 방역 _ 다시 팬데믹이 발생한다면 초기방역의 방향은
김태종(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김효선(중앙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14 북한 _ 북한의 팬데믹 이후의 대응과 전망
김흥광(NK지식인연대 대표)

PART 3 도시의 미래: 주택 버블과 친환경

15 부동산(글로벌) _ ‘팬데믹 주택 버블’이 글로벌 위기 방아쇠 당길까
차학봉(조선일보 부동산 전문기자)
16 부동산 _ 2023년은 부동산시장의 거품 걷히는 해 될 듯
박원갑(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
17 주택 _ 2023년 이후 주택 버블 붕괴, 장기침체의 가능성과 지속가능성
이영한(지속가능과학회 회장,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건축학부 명예교수)
18 도시 _ 거점과 연계 중심의 공간체계로의 대전환
김현수(단국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부 교수)
19 건축 _ 팬데믹으로 인한 실내환경의 변화와 전망
이윤규(한국건설기술연구원 단장)
20 에너지 _ 미래 에너지 믹스와 원자력 전망
임채영(한국원자력연구원 소장)
21 산림 _ 기후위기의 해결사, 산림: 2023, 산림르네상스의 시동
남성현(산림청장)

PART 4 디지털 대전환: 위기에서 피어난 혁신

22 조직 _ 미래 일의 시작, 하이브리드 워크
김유현(인사혁신처 정책자문위원)
23 미디어 _ 미디어, 스트리밍 시대로의 대전환
박은희(대진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24 메타버스 _ 단일 메타버스에서 크로스·멀티 메타버스로
문형남(숙명여자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교수, 대한경영학회 회장)
25 금융 _ 디지털 대전환, 새로운 금융 시대를 향하여 258
김한성(한국은행 자문역)
26 의료 _ 예방 중심의 디지털 헬스케어가 온다
강건욱(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27 바이오 _ 바이오헬스산업의 글로벌화 및 ICT 융·복합화
양성광(전 대통령비서실 과학기술비서관)
28 한류 _ 트랜스미디어 시대와 ‘한류 3.0’
이혜주(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명예교수)

PART 5 글로벌 패권전쟁: 접경지대에 선 대한민국

29 거버넌스 _ 글로벌 거버넌스의 불확실한 미래
오영주(주베트남 한국대사)
30 안보 _ 미·중 패권경쟁 속 한국의 외교안보전략
송문희(정치학박사, 전 고려대학교 연구교수)
31 경제 _ 세계경제 블록화와 한국경제
허찬국(전 충남대학교 무역학과 교수)
32 러·우전쟁 _ 우크라이나 전쟁과 ‘서구’의 단일 대응 변화 전망
안병억(대구대학교 국제관계학과 교수)
33 기술 _ 미·중 기술패권 경쟁, 승자는 누구일까
장석영(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특임교수,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
34 핵심광물 _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공급망 재편과 핵심광물 쟁탈전
김연규(한양대학교 글로벌기후환경학과 교수)
35 공급망 _ 글로벌 공급망 위기의 해법, 공급망 금융
김수욱(서울대학교 교수)
36 중국 _ 시진핑의 ‘공동부유’ 목표는 실현 가능할까
안유화(성균관대학교 중국대학원 교수)

저자 소개36

Lee Younghan,李榮漢

에디터·대표 저자. 서울과학기술대 건축학부 명예교수, 케이북스 대표이사, 우리도시건축사사무소 대표, 산업경영환경연구원 연구소 소장, 지속가능과학회 회장. (전)EBS 사외이사, 서비스산업총연합회 초대 운영위원장. 저서 『전환기 한국 지속가능발전 종합전략』, 『포스트코로나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전망』 시리즈, 『주거론』, 『주택디자인』, 『공동주택디자인』 집필위원장·대표 저자. 대한민국 국민포장 수상. 서울대 공학사·공학석사·공학박사(건축학과), 한국방송통신대 문학사(중어중문학과, 일본어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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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Sang Jin,韓相震

한국의 대표적인 사회학자 중 한 명으로, 1980년부터 사회변동 주체에 관하여 열띤 논쟁을 주도했으며 ‘중민이론’을 발전시켰다. 한국사회의 인상적인 발전과 함께 위험사회의 도래를 경고하며 해결책을 소통이론의 관점에서 찾고자 부단히 노력했다. 특별히 이론 연구에 탁월할 뿐 아니라 풍부한 경험적 자료를 제시하였고, 국제적으로 세계석학인 하버마스, 기든스, 울리히 벡, 존 던 등과 깊은 학문적 교류를 지속해 오고 있다. 최근에는 울리히 벡의 탈바꿈metamorphosis 개념을 응용하여 새롭고 심층적인 연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명예교수, 중민재단 이사장,
한국의 대표적인 사회학자 중 한 명으로, 1980년부터 사회변동 주체에 관하여 열띤 논쟁을 주도했으며 ‘중민이론’을 발전시켰다. 한국사회의 인상적인 발전과 함께 위험사회의 도래를 경고하며 해결책을 소통이론의 관점에서 찾고자 부단히 노력했다. 특별히 이론 연구에 탁월할 뿐 아니라 풍부한 경험적 자료를 제시하였고, 국제적으로 세계석학인 하버마스, 기든스, 울리히 벡, 존 던 등과 깊은 학문적 교류를 지속해 오고 있다. 최근에는 울리히 벡의 탈바꿈metamorphosis 개념을 응용하여 새롭고 심층적인 연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명예교수, 중민재단 이사장, 중국 길림대 객좌교수. 중국 북경대학교, 뉴욕 컬럼비아대학, 베를린 사회과학 센터, 파리 고등사회과학원의 초빙교수, 한국정신문화연구원장, 김대중 대통령 자문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 역임.

저서로는 『한국사회와 관료적 권위주의』, 『중민이론의 탐색』, 『탈바꿈: 한반도 제2광복』, 『민주화 세대』, 『Habermas and Korean Debate』, 『Divided Nation and Transitional Justice』, 『Asian Tradition and Cosmopolitan Politics』, 『Beyond Risk Society』, 『Confucianism and Reflexive Modernity』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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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경제학부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아시아센터 초청교수, 전 국제통화기금(IMF), 도쿄대학교 경제학부 초청교수, 한국계량경제학회장, 한국국제경제학회장. 『국제무역론』, “Chapter 23 Productivity and Economic Development” in Oxford Handbook of Productivity Analysis. 서울대학교 학사, 미국 클라크대학교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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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Myung Su,梁明洙

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 명예교수, 이화학술상 수상, 미국 기독교윤리학회(SCE)의 Global Scholar 선정, 교토 대학·제네바 대학·로잔느 대학 등에서 동서양 사상 강연. 『아무도 내게 명령할 수 없다. 마르틴 루터의 정치사상과 근대』, 『퇴계사상의 신학적 이해』, 『성명에서 생명으로: 서구의 기독교적 인문주의와 동아시아의 자연주의적 인문주의』,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학사, 감리교신학대학교 대학원 석사,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학교 신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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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원(KAIST) 생명과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인문의학교실에서 의사학(醫史學) 전공으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인문의학교실 객원조교수로 재직하며 의학사와 질병사를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포스트 코로나 대한민국』(공저), 옮긴 책으로 『과학과 가설』(공역), 『정의의 아이디어』, 『순간과 영원: 질 들뢰즈의 시간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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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m Inhee,咸仁姬

이화여대 사회학과 명예교수. (전)이화여대 사회대 학장·한국가족학회 부회장. 저서 『앨리 혹실드』,『인간행위와 사회구조』, 『문화로 읽는 페미니즘』(공저), 『가족과 친밀성의 사회학』(공저), 『오늘의 사회이론가』(공저), 역서 『가족 난민』(공역). 미국 에모리 대학교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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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학사, 석사, 박사(임상심리학) 임상심리전문가 및 정신건강임상심리사 1급, 인지행동치료전문가 (현)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회장,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 부회장 (전) 한국심리학회 재난심리위원회 위원장 (전) 고려대학교 의료원 정신과 임상심리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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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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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랩 소비자행동예측연구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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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과교육을 전공하였다. 기존의 수업 분석 방식을 거부하고 사회과 수업의 특질을 인간의 삶과 결부하여 미시적으로 드러내는 방식의 연구를 추구한다. 사회과 수업과 관련한 질적 연구와 비평, 그리고 내러티브적 글쓰기에 관심이 많다. 현재 춘천교육대학교 사회과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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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임

 

Kim Soim,金素任

건국대학교 영어문화학과 교수다.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위스콘신주립대학교에서 영문학 M.A.를, 에머리대학교에서 영문학 Ph.D.를 받았다. 박사 논문 주제는 사뮈엘 베케트 연극에 나타난 공간의 문제다. 드라마를 전공해 현대 영미 드라마, 르네상스 드라마에 대해서 꾸준히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한국현대영미드라마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최근에는 관심을 페미니즘과 영화로 확장해서 『여성, 영화의 중심에 서다』(공저, 2023), 『우리 안의 나쁜 여자』(공저, 2022) 등을 기획, 편집했다. 그 외의 저서로는 『영화로 보는 영국 역사』(2022, 공저), 『문화
건국대학교 영어문화학과 교수다.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위스콘신주립대학교에서 영문학 M.A.를, 에머리대학교에서 영문학 Ph.D.를 받았다. 박사 논문 주제는 사뮈엘 베케트 연극에 나타난 공간의 문제다. 드라마를 전공해 현대 영미 드라마, 르네상스 드라마에 대해서 꾸준히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한국현대영미드라마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최근에는 관심을 페미니즘과 영화로 확장해서 『여성, 영화의 중심에 서다』(공저, 2023), 『우리 안의 나쁜 여자』(공저, 2022) 등을 기획, 편집했다. 그 외의 저서로는 『영화로 보는 영국 역사』(2022, 공저), 『문화로 읽는 페미니즘: 그리스 신화에서 한옥까지』(2020, 공저), 『영화로 보는 미국 역사』(2017, 공저), 『퓰리처상을 통해 본 현대 미국 연극』(2014, 공저), 『베케트 읽기』(단독, 2014), 『아일랜드, 아일랜드』(2008)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존 왕』(2015). 『피그말리온』(2011),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2007), 『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 유리 동물원』(2010), 『부엌』(1998)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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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윈컴퍼니 대표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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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NK지식인연대 대표로서 함흥 출생으로 전 함흥지역공산당대학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2003년 탈북하였다. 평양 김책공과대학을 졸업하였으며, 함흥지역공산당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북한대학원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한세대학 대학원에서 “남북한 워드프로세스 공유방안 연구”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북한 마을』 계간지 발행인과 삼흥탈북어린이학교 이사장, 국방부 정책자문위원을 역임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탈북엘리트가 본 10년 이후』 (2006), 『실용적 진단: 김정은이 이끄는 북한 어디로 갈 것인가』 (2013), 『4차산업혁명과 북한』 (2017)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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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부동산 전문기자
국내 대표적인 부동산시장 분석가이자 명강사로 알려져 있다.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강원대학교에서 부동산학 박사 학위를 각각 받으면서 이론적인 지식을 쌓았다. 어느 한쪽의 관점에 치우치기보다는 균형 잡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전문가다. <세계일보>, <문화일보>, <중앙일보조인스랜드>에서 오랫동안 부동산 담당 기자로 활동해 글이 매끄러워 읽기 편하다는 평을 듣는다. 스피드뱅크 부사장 겸 부동산연구소장, 부동산1번지 대표를 거쳐 현재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이다. 저서로는 『10년 후에도 흔들리지 않는 부동산 성공 법칙』,
국내 대표적인 부동산시장 분석가이자 명강사로 알려져 있다.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강원대학교에서 부동산학 박사 학위를 각각 받으면서 이론적인 지식을 쌓았다. 어느 한쪽의 관점에 치우치기보다는 균형 잡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전문가다. <세계일보>, <문화일보>, <중앙일보조인스랜드>에서 오랫동안 부동산 담당 기자로 활동해 글이 매끄러워 읽기 편하다는 평을 듣는다. 스피드뱅크 부사장 겸 부동산연구소장, 부동산1번지 대표를 거쳐 현재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이다.
저서로는 『10년 후에도 흔들리지 않는 부동산 성공 법칙』, 『부동산 미래쇼크』, 『한국인의 부동산 심리』 등이 있다. 한국경제TV의 ‘올해의 부동산 전문가 대상’(2007), 한경닷컴의 ‘올해의 칼럼니스트’(2011)를 수상했다. 국토교통부의 ‘주택정책자문단 위원’(2016)으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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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Hyunsoo,金?秀

단국대 도시계획부동산학부 교수.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부위원장·산업단지계획위원회 부위원장. (전)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회장·단국대 사회과학대학장. 저서 『2025 대한민국 대전환』, 『전환: 대한민국 재설계 프로젝트』. 서울대 도시공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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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기술연구원 단장
한국원자력연구원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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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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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You Hyun,金酉賢

인사혁신처 정책자문위원, 주식회사 진언(Partner of Pawlik) 대표, 키스톤컨설팅 인터내셔날 대표(HR부문),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역량평가위원 양성교육 교수, 지속가능과학회 감사, 글로벌금융학회 인사정책위원, 한국역량진단학회 정회원. 연세대학교 학사, 건국대학교 행정학석사, 아주대학교 경영학석사(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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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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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Hyung Nam,文炯南

숙명여자대학교 한류국제대학 학장 겸 교수로 재직하며, 인공지능(AI), 청색기술(Blue Technology), 한류(K-Culture) 융합 연구 분야에서 국내 대표적인 학자로 평가받는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공학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성균관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북한대학원대학교 북한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는 등 다학제적 연구 배경을 갖추고 있다. 한국AI교육협회 회장, (사)지속가능과학회 회장, ESG메타버스발전연구원 원장, 청색기술경제포럼 대표, K-헬스케어학회 회장 등으로 활동하며 학계와 산업계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과거 매일경제
숙명여자대학교 한류국제대학 학장 겸 교수로 재직하며, 인공지능(AI), 청색기술(Blue Technology), 한류(K-Culture) 융합 연구 분야에서 국내 대표적인 학자로 평가받는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공학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성균관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북한대학원대학교 북한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는 등 다학제적 연구 배경을 갖추고 있다.
한국AI교육협회 회장, (사)지속가능과학회 회장, ESG메타버스발전연구원 원장, 청색기술경제포럼 대표, K-헬스케어학회 회장 등으로 활동하며 학계와 산업계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과거 매일경제 기자와 동서경제연구소 선임연구원(애널리스트)으로 활동하며 경제·산업 현장을 깊이 분석한 경험을 쌓았다. 이러한 연구소·언론 활동은 학문적 연구가 현실과 밀접하게 연결되도록 하는 데 중요한 토대가 되었다.
AI를 41년 이상 연구하고, 청색기술을 국내에 확산한 미래학자로, 강연과 강의 및 칼럼 등을 통해 기후 위기 시대에 자연 모방 기술의 정책적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특히 AI가 청색기술의 발견·설계·확산을 가속하는 핵심 도구임을 주장하며, 지속가능한 미래 문명으로의 전환을 위한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저술과 연구 활동도 활발하다. AI, ESG, 청색기술, 한류 융합을 주제로 한 다수의 연구와 칼럼 등을 발표했다. 연구는 단순한 이론적 논의에 그치지 않고 산업 현장과 정책 수립 과정에 직접적으로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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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고문, 전 한국은행 차세대시스템개발단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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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Keon Wook,姜建旭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 서울대 창업지원단장,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연구기획관리위원회 위원, 내과/핵의학과 전문의, 저서 『포스트코로나 대한민국』(공저), 『2025 대한민국 대전망』(공저).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국무총리 표창. 서울대 의학사, 의학석사(내과학), 의학박사(핵의학), 한국방송통신대 석사(행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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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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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베트남 한국대사
1968년 출생,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동아시아연구원(EAI), 통일연구원에서 연구원을 지냈다. 전 고려대 평화와민주주의연구소 정치리더십센터 연구교수이자, 한국정치평론학회 이사, 한국협상학회 여성특별위원, 대한민국지식중심 공동대표 겸 사무총장, 한국공유정책연구원 정책실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tv조선, MBN, 채널 A, tbs, obs, 경기라디오방송 등 각종 방송에 출연하여 정치 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삶의 화두가 ‘자타불이(自他不二), 자리이타(自利利他)’로 사람과 사람 사이를 연결하며 따뜻한 인간애를
1968년 출생,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동아시아연구원(EAI), 통일연구원에서 연구원을 지냈다.
전 고려대 평화와민주주의연구소 정치리더십센터 연구교수이자, 한국정치평론학회 이사, 한국협상학회 여성특별위원, 대한민국지식중심 공동대표 겸 사무총장, 한국공유정책연구원 정책실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tv조선, MBN, 채널 A, tbs, obs, 경기라디오방송 등 각종 방송에 출연하여 정치 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삶의 화두가 ‘자타불이(自他不二), 자리이타(自利利他)’로 사람과 사람 사이를 연결하며 따뜻한 인간애를 갖고 사람을 돕는 것을 좋아한다. 얽힌 갈등을 풀어주고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협상전문가(1급), 갈등관리전문가 (1급)의 자격도 보유한 그녀는 ‘소통’, ‘갈등 및 위기관리’ 주제로 외부 강연도 활발히 하고 있다.
정치학자이자 ‘희소한 별종 여성 정치 평론가’로서 한국 사회의 많은 문제들을 목도하고 있는 그녀는 세상에 깊숙이 뿌리박힌 문제를 수면 위로 끄집어내고 공론화하고 있다. 여성들에게는 더 이상 차별과 강압에 굴하지 않는 용기를, 남성들에게는 함께 인간다운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든든한 동반자의 역할을 제안하고자 이 책을 썼다. 펭귄이 날개를 펴고 날아오르길 바라는 마음처럼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사회를 만드는 데 작은 힘이 되길 소망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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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충남대학교 무역학과 교수

An Pyeongeok,安秉億

대구대 군사학과 교수, 전 한국유럽학회 부회장, 전 통합유럽연구 편집위원장, 『미국과 유럽연합의 관계』(공저), 『하룻밤에 읽는 영국사』, 『셜록 홈즈 다시 읽기』. 한국외국어대학교 문학사,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석사, 박사(국제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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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특임교수,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
한양대학교 글로벌기후환경학과 교수. 한양대학교 국제학부 교수이자 에너지거버넌스센터장으로서 오랫동안 에너지와 기후 환경 관점에서 정치경제를 분석해 온 학자이다. 20세기 미국-러시아의 강대국 관계를 천연가스와 액화천연가스(LNG) 시장과 지정학적 관점에서 분석하는 연구를 수행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미국-중국 세력 경쟁을 희토류와 전략 광물, 기술 패권 시각에서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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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경영학 학사 및 석사, 미국 미시간주립대 경영학 박사 현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 현 서울대 경영대학 부학장, 경영전문대학원 부원장 현 한국자동차산업학회 회장, 한국 생산관리학회 회장 현 한국 중소기업학회 및 품질경영학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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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0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76쪽 | 564g | 153*225*20mm
ISBN13
9788920045080

책 속으로

가장 잔인하다는 4월이 지나고, 5월에 만난 우리 편집위원들은 새삼 세상 걱정을 했다. 다중 위기의 소용돌이 속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2020년에 출간한 『포스트 코로나 대한민국』의 후속판을 내기로 뜻을 모으고, 각계 대표적인 지식인들의 혜안과 지식을 모은 집단지성으로 상황을 진단하고, 문제의 해법이 될 좌표를 모색하여 이를 널리 알리기로 했다. 이 책을 위해 지속가능성, 사회, 경제, 문화, 환경, 과학, 부동산, 국제 등 각 분야의 대표적 지식인 36인이 집필에 동참했다. 여기에 참여한 이들은 석학 교수, 전문 분야별 대표적 교수, 연구기관이나 공직 그리고 기업에서 인정받은 최고의 전문가들이다.
---「서문」중에서

엔데믹 시기가 도래했다고 해서 코로나19가 감기나 계절성 인플루엔자 수준의 감염병이 되리라 기대하기도 어렵다. 엔데믹 시기의 감염률을 결정하는 주요 요인은 평균 면역 지속기간인데, 이 수치가 작을수록 감염자 비율이 높아진다. 백신의 효과 지속기간을 3∼4개월로 간주할 때, 엔데믹 상황에서는 감염자 수가 항상 인구의 2∼8%에 달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는 계절성 인플루엔자의 4∼16배 수준이며, 고령자의 비율이 높을수록 사망자 수는 많아진다. 한국 사회는 2024∼2025년에 초고령사회에 진입하고 2035년경에는 노령화지수가 OECD 국가 가운데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상당한 리스크를 떠안게 되는 것이다.
---「05. 코로나19 팬데믹의 향방과 그 너머, ‘팬데믹세’」중에서

시나리오 3은 가족의 양극화 및 가족 격차의 확대를 전망한다. 실제로 중류층 및 중상류층 가족에게는 가족의 건강한 균형 회복을 전망하는 시나리오 2가, 하류층 빈곤층 가족에게는 일터의 종말로 인해 소외, 불평등, 젠더 불협화음이 증가할 것이라 예측되는 시나리오 1이 작동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 팬데믹 시점에서 유자녀 부부가 무자녀 부부보다 출산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도 있다. 유자녀 부부는 자신들의 책임 수행 능력과 회복탄력성(resilience)을 직접 체험하게 된 반면, 무자녀 부부는 출산 자체를 도전으로 인식하게 된 데다, 어떤 종류의 재난이 닥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출산을 더욱 꺼리게 된다는 것이다.
---「06. 팬데믹 이후, 가족은 어디로 갈 것인가」중에서

지난 2~3년간 가격이 치솟은 글로벌 주택시장이 경착륙하면서 리먼쇼크처럼 경제위기로 전이될 경우, 한국 주택시장의 침체는 예상보다 장기화될 수 있다. 특히 이번에는 중국 변수도 주목해야 한다. 개혁개방 이후 폭발적으로 오른 중국 집값이 본격적인 조정기로 접어들고 있다. 일본처럼 버블 붕괴가 발생, 중국경제가 위기에 처하면 수출의 25%를 차지하는 대중 수출 급감, 국내 경기 침체, 주택가격 하락 등 연쇄적인 충격파가 몰려올 것이다. 한국의 집값을 좀 더 정확하게 전망하고 싶다면 외국 집값도 면밀하게 살펴야 한다.
---「15. ‘팬데믹 주택 버블’이 글로벌 위기 방아쇠 당길까」중에서

필자는 산업분석 애널리스트와 산업 전문기자를 다년간 했던 경험에서 대략적으로 추정해도 2030년 메타버스 산업(시장) 규모는 VR와 AR 두 가지만으로 예측된 규모인 1,700조 원보다는 적어도 5~6배, 많으면 10배 정도로 예측한다. 만약 6배라고 하면 2030년 메타버스 시장 규모는 약 1경 원(1경 200억 원)에 이른다. ... 국내 연구기관들은 VR과 AR만이 아닌 포괄적인 메타버스 시장과 메타버스 경제, 메타버스 혁명에 대해 연구해야 한다. 메타버스는 하나의 산업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교육·국방·금융·서 비스·제조 등 대부분의 다른 산업과 융합하면서 빠르고 큰 규모로 발전할 것으로 전망되고 경제·사회·문화 전반에 혁명과 같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24. 단일 메타버스에서 크로스·멀티 메타버스로」중에서

디지털 금융혁신은 금융을 구성하는 주체(투자자, 금융기관, 규제기관), 수단(예금·대출, 주식, 채권, 환율), 상품, 인프라 그리고 제도에 인공지능,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고객을 바라보는 사고의 변화, 업무 프로세스 개선, 데이터 기반 혁신, 그리고 궁극적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다. ... 디지털 금융혁신이 만들어 가는 금융의 모습은 다양하게 나타날 것이지만 세 가지의 특징적인 모습으로 구체화되고 있다. 즉, 금융의 디지털화, 금융의 탈중앙화, 금융의 민주화이다. 물론 이들은 각기 배타적이라기보다는 서로가 겹치면서 거대한 변화, 즉 금융 대전환을 일구어 갈 것이다.
---「25. 디지털 대전환, 새로운 금융 시대를 향하여」중에서

미국 정부가 14나노 이하 반도체 장비의 중국수출 규제를 강화하는 등 대 중국 견제 추세를 볼 때 중국이 반도체 분야에서 단기간에 굴기를 이루기는 어려울 것이다. 다만, 반도체 제재가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축적된 기술력과 세계 최대 이용자가 있는 5G 등 통신 네트워크와 엄청난 데이터와 연구역량이 강점인 인공지능 분야에서는 중국이 상당한 경쟁력을 확보해 갈 것으로 예상된다. ... 미·중 간의 기술패권 경쟁은 기술·경제 동맹의 확대와 기술 블록화를 점점 더 심화시킬 것으로 예상되고, 향후 글로벌 공급망의 불안정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 우리나라도 차세대 반도체, 5G를 넘어서는 6G,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관련 첨단기술 확보, 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과 유연한 외교전략, 공급망 가치사슬 분석 및 다변화 방안 등 적극적 대응이 필요하다.

---「33. 미·중 기술패권 경쟁, 승자는 누구일까」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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