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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책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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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권?유가가 제자백가를 공격하다儒攻諸子考
1. 유가의 제자백가 공격에 대한 종합적 의미[儒攻諸子總義]
2. 유가가 관자 및 안자를 공격하다[儒攻管子?晏子]
3. 유가가 자상백자를 공격하다[儒攻子桑伯子]
4. 유가가 원양을 공격하다[儒攻原壤]
5. 유가가 극자성을 공격하다[儒攻棘子成]
6. 유가가 소정묘를 공격하다[儒攻少正卯]
7. 유가가 노자를 공격하다[儒攻老子]
8. 유가가 양주 및 묵적을 공격하다[儒攻楊?墨]
9. 유가가 법가를 공격하다[儒攻法家]
10. 유가가 명가를 공격하다[儒攻名家]
11. 유가가 종횡가를 공격하다[儒攻縱橫家]
12. 유가가 병가를 공격하다[儒攻兵家]
13. 유가가 송견을 공격하다[儒攻宋?]
14. 유가가 허자를 공격하다[儒攻許子]
15. 유가가 진중자를 공격하다[儒攻陳仲子]
16. 유가가 추자를 공격하다[儒攻騶子]
17. 유가가 순우곤을 공격하다[儒攻淳于?]
18. 유가가 자막을 공격하다[儒攻子莫]
19. 유가가 백규를 공격하다[儒攻白圭]
20. 이름 모를 모든 잡다한 교설을 순자가 공격한 점은 맹자와 동일하다[皆不知名雜敎, 荀子攻之, 與孟子同]

제18권?유가와 묵가가 가장 흥성하여 병칭되다儒?墨最盛竝稱考
1. 유가와 묵가가 가장 흥성하다[儒?墨最盛]
2. 유가와 묵가가 병칭되다[儒?墨幷稱]

제19권?노나라 전체가 유교를 따르다魯國全從儒敎考
1. 노나라 사람들이 유교를 따른 것에 대한 통론[魯人從儒通論]
2. 공자가 성인의 명예를 얻자 국내외에서 모두 칭송하다[孔子負聖人之譽, 中外皆稱之]
3. 공자가 노나라에서 관리가 되어 도를 행하다[孔子爲吏行道于魯]
4. 노나라 사람들이 모두 공자의 교설에 복종하다[魯人盡服孔子之敎]
5. 노나라에서 공자의 자손?제자?후학을 존경하다[魯尊敬孔子子孫?弟子?後學]
6. 노나라의 유생들이 전국?진?한나라 시대에 가장 흥성하다[魯儒生戰國?秦?漢尤盛]

제20권?유교가 천하에 두루 전파되어 전국?진?한나라 시대에 가장 흥성하다儒敎遍傳天下戰國?秦?漢時尤盛考
1. 공자의 제자와 후학들이 천하에 널리 유교를 전파하다[孔子弟子?後學遍傳儒敎於天下]
2. 천하가 모두 공자를 숭상하고 유교에 복종하다[天下皆尊慕孔子服從儒敎]
3. 유교가 전국시대에 성행하다[儒敎盛行于戰國]
4. 유교가 진나라 시대에 성행하다[儒敎盛行于秦]
5. 유교가 한나라 초기에 성행하다[儒敎盛行于漢初]

제21권?한무제 이후 유교가 사상을 통일하다漢武帝後儒敎一統考
1. 한무제가 제자백가를 축출하고 유교만을 숭상하다[漢武帝罷黜百家, 專崇儒敎]
2. 한무제 이후 공자를 특별히 존숭하여 특별한 예법을 더해 높이다[漢武後, 特尊孔子, 加崇異禮]
3. 한무제 이후 유교 학술을 숭상하여 공자의 학교 제도가 성행하다[漢武後, 崇尙儒術, 盛行孔子學校之制]
4. 한무제 이후 유교 학술을 숭상하여 공자의 선거 제도가 성행하다[漢武後, 崇尙儒術, 盛行孔子選擧之制]
5. 양한시대의 황제 및 제후왕들이 모두 경전을 익히고 유교 학술에 능통하다: 황후 부록[兩漢帝者及諸侯王皆受經通儒術: 皇后 附]
6. 양한시대 황제들이 제유들에게 오경을 바로잡아 학술을 통일하라는 조서를 자주 내리다[兩漢帝者屢詔諸儒評定五經以一學術]
7. 양한시대 조정 의론에 유생들을 많이 초빙하다[兩漢廷議多召儒生]
8. 양한시대 학인들이 모두 유교를 따르다[兩漢學人皆從儒敎]
9. 양한시대 지방 관리들이 모두 유교 학술로 백성을 교화하다[兩漢郡吏皆以儒術化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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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

캉유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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康有爲

청나라 말기 戊戌變法을 주도한 인물로, 廣東省 南海 출신이다. 자신의 고향에 사숙 萬木草堂을 열어 강연과 저술 등을 통해 변법유신에 대한 정치적 성향을 표출했고, 梁啓超와 陳千秋 등의 뛰어난 제자들을 배출했다. 그 후 北京과 上海에서 勉學會를 조직하여 구체적인 정치 활동을 전개했다. 1895년 청일전쟁에서 패배하자, ‘公車上書’를 올려 변법을 실시할 것을 주장했고. 1897년에는 서구 열강의 침략에 대응하기 위해 일본의 메이지유신을 배워 입헌군주제의 근대 국가로 개혁해야 한다는 상서를 올리기도 했다. 다음 해인 1898년에는 그의 ‘變法自彊策’이 光緖帝에게 수용되어 戊戌變法이라는
청나라 말기 戊戌變法을 주도한 인물로, 廣東省 南海 출신이다. 자신의 고향에 사숙 萬木草堂을 열어 강연과 저술 등을 통해 변법유신에 대한 정치적 성향을 표출했고, 梁啓超와 陳千秋 등의 뛰어난 제자들을 배출했다. 그 후 北京과 上海에서 勉學會를 조직하여 구체적인 정치 활동을 전개했다. 1895년 청일전쟁에서 패배하자, ‘公車上書’를 올려 변법을 실시할 것을 주장했고. 1897년에는 서구 열강의 침략에 대응하기 위해 일본의 메이지유신을 배워 입헌군주제의 근대 국가로 개혁해야 한다는 상서를 올리기도 했다. 다음 해인 1898년에는 그의 ‘變法自彊策’이 光緖帝에게 수용되어 戊戌變法이라는 개혁을 직접 주도했다. 그러나 100일 남짓한 기간 만에 袁世凱의 배반과 西太后를 중심으로 한 보수파의 쿠데타로 ‘100일 變法’으로 끝나버렸고, 康有爲는 梁啓超 등과 함께 일본으로 망명했다. 망명 생활 중에 保皇會를 조직하여 황제의 복위를 시도하거나 孔敎國敎化 운동을 벌이기도 했지만, 결국 모두 실패로 끝났다. 1913년 중국으로 돌아온 이후에는 별다른 활동을 하지 못하고 지내다가 1927년에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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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김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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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유학과를 졸업했고, 동 대학원 동양철학과에서 「한대 춘추공양학의 성립과 전개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베이징대학 고급진수과정(연강재단 중국학연구원)을 수료했으며, 성균관대 유학동양학부 연구원을 거쳐 현재 성균관대 성균관대학교 유학동양학과 조교수이다. 공저로 『동양철학의 자연과 인간』(1998), 『동양사상』(2003) 등이 있고, 번역서로 『중국고전명언사전』(공역, 2004), 『왕부지 대학을 논하다』(공역, 2005), 『동양을 만든 13권의 고전』(공역, 2011), 『국가와 백성 사이의 漢』(2013)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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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2월 2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08쪽 | 153*224*35mm
ISBN13
9788984114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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