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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초등 저학년(1~2학년) 필독서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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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8

서울에서 태어났다. 원래 글쓰기를 정말 싫어했다. 깁스를 하고 텔레비전을 멍하니 보는 게 지겨워서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여러분도 매일 일기를 써 보는 것을 권한다. 여러분의 하루가 근사한 이야기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와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어쨌든 이게 바로 전설의 권법』 『매일 보리와』 『병구는 600살』 『송현주 보러 도서관에』 『지유와 비밀의 숲』과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시리즈가 있다. “가만히 앉아서 생각에 잠기길 좋아합니다. 그 안에 수많은 이야기가 있거든요. 머릿속에서 서로 뒤섞인 이야기를 정리하
서울에서 태어났다. 원래 글쓰기를 정말 싫어했다. 깁스를 하고 텔레비전을 멍하니 보는 게 지겨워서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여러분도 매일 일기를 써 보는 것을 권한다. 여러분의 하루가 근사한 이야기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와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어쨌든 이게 바로 전설의 권법』 『매일 보리와』 『병구는 600살』 『송현주 보러 도서관에』 『지유와 비밀의 숲』과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시리즈가 있다.

“가만히 앉아서 생각에 잠기길 좋아합니다. 그 안에 수많은 이야기가 있거든요. 머릿속에서 서로 뒤섞인 이야기를 정리하고, 한 줄 한 줄 써 내려갈 때 가장 행복합니다.”

이승민의 다른 상품

대학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했습니다. 향기 좋은 차를 마시며 재미있는 책을 읽는 걸 좋아합니다. 재미 두 스푼에 감동 한 스푼이 녹아 있는 이야기를 발견하면, 그날 하루는 신이 납니다.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어린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쓴 책으로는 「똑똑한 유아 독해」 시리즈, 『3월이 방학인 학교』, 『거인 놀이방』, 『약속 식당』, 『세상에서 제일 긴 김밥』, 『아지랑이가 뭐야?』 등이 있습니다.

송승주의 다른 상품

바다 건너 마을에 사는 윤여림은 연세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며 따뜻하고 재미난 어린이책을 씁니다. 햇살 사이로 헤엄치기 좋아해요.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말들이 사는 나라』와 같은 이야기를 쓰다가 재미난 외국 어린이책을 만나면 우리말로 옮겨요. 옮긴 책으로는 [조지와 마사] 시리즈, 『코알라와 꽃』, 『잘 자요, 아기북극곰』들이 있어요. 『은이의 손바닥』, 『천천히 도마뱀』, 『우리 가족이야』, 『장갑나무』, 『개똥벌레가 똥똥똥』, 『꿀떡을 꿀떡』, 『수영장에 간 날』, 『내가 만난 나뭇잎 하나』, 『웃으면
바다 건너 마을에 사는 윤여림은 연세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며 따뜻하고 재미난 어린이책을 씁니다. 햇살 사이로 헤엄치기 좋아해요.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말들이 사는 나라』와 같은 이야기를 쓰다가 재미난 외국 어린이책을 만나면 우리말로 옮겨요. 옮긴 책으로는 [조지와 마사] 시리즈, 『코알라와 꽃』, 『잘 자요, 아기북극곰』들이 있어요. 『은이의 손바닥』, 『천천히 도마뱀』, 『우리 가족이야』, 『장갑나무』, 『개똥벌레가 똥똥똥』, 『꿀떡을 꿀떡』, 『수영장에 간 날』, 『내가 만난 나뭇잎 하나』, 『웃으면 더 예뻐』, 『울어도 괜찮아』들을 썼습니다.

"잡지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방 안에 하얀 뭉게구름이 떠 있는 사진을 보았어요. 그 순간 ‘뜬구름’이 내게 와서 ‘뜬구름’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무섭기도 하고 우스꽝스럽기도 한 이야기였어요. 앞으로는 뜬구름을 타고 떠다니며 이야기를 쓰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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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발레 하는 할아버지』로 2012년 제 34회 샘터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이 책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리기도 했습니다. 이후 동화 『하늘이 딱딱했대?』가 2020년 환경부 우수 도서, 『거미줄 줄넘기』가 2022년 문학나눔 도서, 『내 동생은 앵무새 로봇』이 2023년 문학나눔 도서, 2025년 경남독서한마당 초등 저학년 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밖에 그림책 『까만 산타』, 『악어 룰라』와 동화 『노래하는 은빛 거인』, 『콩닥콩닥, 함박꽃』, 『거미줄 줄넘기2』, 『식물 운동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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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조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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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프랑스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딴지 가족』, 『박물관 범인 찾기 추리북』, 『미래가 온다 뇌 과학』, 『방과 후 초능력 클럽』, 『개마법사 쿠키와 일요일의 돈가스』 등이 있고, [수학 탐정스] [과학 탐정스] [의사 어벤저스]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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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면서, 어린이들에게 배운다는 생각을 합니다. 선과 색을 차곡차곡 쌓다 보면, 어른인 저도 조금씩 자라는 것 같아요. 제 그림이 다정하고 재미있는 친구가 되길 바랍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달밤 썰매장』, 『엉뚱한 문방구』, 『쌀이 말했어』, 『엉덩이 올림픽』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오리 부리 이야기』, 『꼼지락 1학년, 스스로 할 거야!』, 『충치요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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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차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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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디자인을 전공하였고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책과 영상 등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일상의 모습과 감정에서 영감을 주로 얻으며 잔잔하고 부드러운 그림을 그립니다. 그린 책으로는 『나는 법』 『봄날의 곰』 『맑음이와 여우 할머니』 『꽝 없는 뽑기 기계』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오은영의 현실밀착 육아회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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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사랑하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하루의 순간들을 눈여겨보고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문장수집가, 스테레오』, 『페페의 멋진 그림』, 『SHORT CUT』 등이 있고, 어린이 책 『순재와 키완』, 『빨래는 지겨워』, 『오소리 쿠키』, 『사춘기 성장 사전』, 『하늘이 딱딱했대?』 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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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0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348쪽 | 170*200*30mm
ISBN13
979116573435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똑부러지게 결정 반지』
결정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보라가 마법의 반지를 얻습니다. 주문만 외우면 대신 선택을 해 주는 반지 덕분에 보라는 결정하는 게 쉬워졌지요. 그런데 어느 날 마법의 반지가 잘못된 선택을 해요. 보라가 원하지 않는 것을 가리키지요. 보라는 깜짝 놀라며 반지를 손가락에서 빼려 하지만 빠지지 않아요. 과연 보라에게 무슨 일이 생길까요? 보라는 반지를 뺄 수 있을까요? 『똑부러지게 결정 반지』는 선택하고 결정하는 것을 힘들어 하는 아이들에게 자신을 믿으라는 응원과 함께 결정에 대한 책임감을 알려줍니다

『개마법사 쿠키와 일요일의 돈가스』
개마법사 쿠키는 나이가 아주 많아요. 언제 태어나 지금 몇 살인지 정확히 아는 이는 없지요. 쿠키에 대해 아는 거라곤 마법을 부릴 줄 아는 강아지라는 거예요. 아주 위대한 개마법사지요. 위대한만큼 당연하게도 민지라는 인간 수제자가 있답니다. 쿠키는 일요일만 되면 마법을 부려서 할머니가 돼요. 그리고 민지와 함께 ‘맛나 돈까스’ 가게로 가요. 거기서 돈가스를 먹는 걸 아주 즐거워하지요. 그런데 어느 일요일, 요리사 할아버지가 멍해요. 자신이 누군지 무얼 해야 하는지를 몽땅 잊어버렸어요. 다른 사람들도 저마다 기억을 잃고 헤맸지요. 모두 거대 고양이 때문이었어요. 쿠키는 고양이를 혼내주고, 돈가스를 먹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잠깐. 뭐라고? 내가 누굴 혼내준다고? 쿠키가 이상해요. 자신이 위대한 개마법사라는 걸 모릅니다. 설마, 쿠키도 거대 고양이한테 기억을 빼앗긴 걸까요?

『맑음이와 여우 할머니』
맑음이네 가족은 여우 할머니네 집 이 층에 삽니다. 집주인인 여우 할머니는 잔소리도 많고, 항상 툴툴대지만 맑음이는 어쩐지 할머니와 친해지고 싶어요. 그러던 어느 날, 맑음이 엄마가 급하게 회사에 가 봐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맑음이 엄마는 어쩔 수 없이 여우 할머니를 찾아가 맑음이를 하루만 돌봐 달라고 부탁해요. 할머니는 달가워하지 않았지만, 맑음이는 할머니랑 지내게 되어 기뻤어요. 맑음이는 여우 할머니와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을까요? 너무나 다른 두 인물의 나이 차를 뛰어넘는 따뜻한 우정 이야기!

『하늘이 딱딱했대?』
숲속 새들이 언제부터인가 하나둘 다치기 시작한다. 새들 앞에 '딱딱한 하늘'이 별안간 나타났기 때문이다. '딱딱한 하늘'은 사실 사람들이 숲속에 세운 유리 집이다. 투명해서 새들의 눈에는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자꾸만 유리에 부딪힌 것이다. 새들은 '딱딱한 하늘'에 계속 당할 수만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함께 머리를 맞대고 '딱딱한 하늘'을 물리칠 방법을 궁리한다. 숲속 새들은 예전처럼 자유롭게 날아다닐 하늘을 되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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