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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 환자가 급증하는 폐 질환, 그 원인은 초미세먼지?!
제1장 : 초미세먼지(PM2.5) 경보, 이것은 실제 상황이다! 초미세먼지는 뭐고, PM2.5는 도대체 뭘까? 초미세먼지, 다른 대기오염과 어떻게 다른가? 당신 주변도 초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하지 않다 황사와 초미세먼지, 어떤 관련이 있으며 어떻게 다를까? 폐 질환의 급증, 이면에는 초미세먼지가 있다 제2장 : 초미세먼지(PM2.5)가 무서운 이유 작아도 너~무 작다 당신의 주변은 초미세먼지 투성이 독성을 띠는 액체형 초미세먼지 황사 초미세먼지는 주변의 수분을 빼앗는다 대기뿐만 아니라 바다도 오염되어 있다 이런 곳은 특별히 초미세먼지를 주의해야 한다 배기가스도 초미세먼지를 발생시킨다 제3장 : 초미세먼지(PM2.5)가 우리의 건강을 좀먹는다 몸속 구석구석에 야금야금 상처를 낸다 눈과 피부에 달라붙고 호흡을 통해 몸속에 들어온다 초미세먼지가 알레르기 증상을 악화시킨다 초미세먼지로부터 폐포를 지켜라 초미세먼지는 혈관 속까지 파고든다 초미세먼지를 많이 마시면 소장의 기능이 약해진 초미세먼지가 안구건조증을 부른다 아토피, 겨울철 거친 피부도 초미세먼지가 원인일 수 있다 초미세먼지는 신경세포에도 영향을 끼칠까? 초미세먼지에 노출되는 기간과 유전자에 미치는 영향 초미세먼지의 피해, 의학적으로 치료할 수 있을까? 주부들이여! 음식을 조리할 땐 창문을 활짝 열자 초미세먼지가 정수장에 미치는 영향 제4장 : 초미세먼지(PM2.5)의 위협에서 살아남기 어린이와 노약자는 초미세먼지를 무조건 피하라 초미세먼지는 가급적 몸속에 들이지 마라 식이섬유·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하고 가슴 근육을 단련하라 공기청정기는 사용 면적보다 필터의 성능을 따져 골라라 직장에서도 초미세먼지 대책이 절실하다 청소와 빨래를 잘못하면 초미세먼지를 고스란히 들이켤 수 있다 |
井上浩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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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초미세먼지, 보이지 않아 더 치명적이다
초미세먼지(PM2.5)는 황사 속에 잠시 섞여 오는 외부 물질이 아니다. 자동차 배기가스·타이어 마모·담배 연기·청소기 사용·양초·조리 과정 등 일상의 거의 모든 환경에서 발생한다. 이처럼 극도로 작은 입자는 호흡기뿐 아니라 혈관·눈·장·피부까지 침투해 손상을 일으키며, 한 번 손상된 조직은 회복이 어려워 심각한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 책은 그동안 우리가 간과해온 ‘생활 속 초미세먼지’의 실체를 과학적으로 밝혀낸다. ● 초미세먼지의 피해는 예상보다 크며, 그 위험은 이미 일상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 저자는 약리학적 관점에서 10여 년간 초미세먼지와 생체 영향을 연구해왔다. 그 결과 PM2.5는 단순한 호흡기 자극을 넘어 폐기능 저하, 만성 폐쇄성 폐 질환(COPD), 고혈압, 부정맥, 장 기능 장애, 안구 질환, 알레르기 악화 등 전신에 걸친 손상을 일으킬 수 있음이 확인되었다. 최근 폐 질환 사망률의 급증 역시 이러한 초미세먼지 노출과 무관하지 않다. 무엇보다 문제는 이 위험이 중국발 황사와 상관없이 우리 주변에서 상시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 초미세먼지 시대를 견디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생존 가이드 이 책은 초미세먼지(PM2.5)가 인체에 침투하는 경로와 장기 손상 메커니즘을 설명하고, 일상에서 위험을 줄이기 위한 실천 전략을 제시한다. 식습관, 호흡근 강화, 실내 공기 관리, 공기청정기 선택법, 조리 환경 개선 등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대처법도 풍부하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생활 속 초미세먼지를 최대한 제거하고 발생을 줄이는 것이다. 이 책은 그 위험성을 정확히 짚어내고, 일상에서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을 안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