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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 당뇨병 환자 500만 명 시대, 이제 ‘근본 치료’로 접근해야 한다
PART 1_ 당뇨병은 죽음에 이르는 질병이다 01. 인류를 괴롭히는 당뇨병, 그리고 과잉 진단 02. 서양의학에서 하는 당뇨병 진단 검사의 문제점 03. 당뇨병의 주요 증상, 3다 1소 04. 당뇨병과 약한 장기, 체온, 스트레스의 관계 05. 당뇨병보다 더 무서운 당뇨병 합병증 PART 2_ 당뇨약을 끊어야 하는 이유 01. 의사들이 당뇨약을 처방하는 이유 02. 당뇨약 '아반디아'는 왜 퇴출되었을까? 03. 모든 당뇨약에는 부작용이 있다 04. 당뇨약의 장기 복용이 합병증을 늘린다 05. 당뇨약을 먹었을 뿐인데 왜 살이 찔까? 06. 당뇨병과 고혈압은 서로를 끌어당기는 형제다 PART 3_ 당뇨병을 극복하는 건강한 생활습관 01. 복합탄수화물과 섬유질의 섭취를 늘린다 02. 식사량은 줄이고 영양소 섭취는 늘린다 03. 근육 쓰는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한다 04. 잠만 잘 자도 당뇨병에서 멀어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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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병은 ‘혈당 수치’만이 아니라, 근본 원인을 바로잡아야 낫는다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는 500만 명을 넘어섰고, 증가 속도 역시 세계에서 가장 빠르다. 문제는 많은 환자가 당뇨병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한 채 혈당 수치만 보고 진단을 받고, 그대로 평생 약을 복용한다는 점이다. 혈당은 스트레스·수면 부족·식습관 같은 일시적 요인만으로도 쉽게 오르내릴 수 있다. 이 책은 “혈당이 조금 높다=당뇨병”이라는 과잉 진단의 함정을 짚어내며, 왜 근본 원인을 먼저 파악해야 치료가 가능한지를 명확하게 설명한다. ● 당뇨약은 당뇨병을 낫게 하지 않는다, 오히려 합병증 위험을 키운다 당뇨약을 오래 복용할수록 혈관과 췌장은 약해지고, 혈류는 탁해지며 합병증 위험은 높아진다. 실제로 많은 2형 당뇨병 환자가 장기 복용 끝에 췌장 기능이 떨어져 1형 당뇨병으로 악화된다. 이는 당뇨약이 만든 악순환이다. 이 책은 혈당강하제의 부작용, 장기 복용 시 일어나는 신체 변화, 그리고 잘못된 진단·치료 관행이 초래한 문제를 실제 자료와 사례를 통해 정확히 짚어준다. 결론은 명확하다. 당뇨약만으로는 절대 당뇨병이 낫지 않는다. ● 당뇨약을 줄이고 끊을 수 있는 길은 생활습관 교정뿐이다 대부분의 2형 당뇨병은 약보다 생활습관 개선이 효과적이다. 탄수화물의 질과 양 조절, 섬유질 중심의 식단, 근육을 활용한 걷기 운동,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만으로도 혈당은 자연스럽게 안정된다. 이 책은 식단 구성의 원칙, 반드시 피해야 할 음식, 운동과 수면의 실전 전략, 그리고 약을 안전하게 줄여가는 과정까지 당뇨병을 되돌리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당뇨병은 평생 약을 먹어야 하는 병이 아니다. 올바른 지식과 생활습관만 있다면 누구나 당뇨의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