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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글_ 영양보충제, 한 알을 먹더라도 진짜를 먹어라
제1장_ 비타민을 둘러싼 속설들 음식만 잘 먹으면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 영양실조에 걸린 토양 · 식품만으로는 부족하다 · 비타민 발견의 역사 · 비타민이 병을 치료할 수 있을까? · 합성비타민과 천연비타민은 이렇게 만들어진다 · 합성비타민은 나쁜 ‘약’이다 · ‘진짜’ 비타민은 대체품이 없다 천연이든 합성이든 영양제는 몸에 들어가면 매한가지다? · 합성물질이 우리 몸에 얼마나 쓰일까? · 합성산업이 팽창한 만큼 음모도 많았다 제2장_ 오메가-3와 비타민, 어떻게 보충해야 건강하게 잘살 수 있을까? 오메가-3는 기름의 오염 여부를 따져 먹어라 · 양식 생선은 대부분 중금속에 오염되어 있다 · 산패된 생선기름은 발암물질이다 비타민 4형제만은 항상 함께 섭취하라 · 비타민A(베타카로틴, 레티놀) · 비타민D · 비타민E · 비타민K 아스코르빈산은 비타민C가 될 수 없다 · 합성비타민C의 탄생 · 바이오플라보노이드와의 상생관계 · 천연과 합성을 구분하는 과학적 방법들 · 비타민C는 정말 치아를 부식시킬까? 미네랄이 부족하면 비타민의 흡수율이 떨어진다 · 칼슘 · 마그네슘 · 인 · 칼륨 · 염화나트륨(소금) · 염소 · 몸에 필요한 미량미네랄 |
Brian R. Cl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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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믿고 먹는 영양제, 정말 ‘천연’일까?
우리가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대부분의 비타민과 영양제는 ‘천연’이 아닌 실험실에서 만들어진 합성영양제다. 라벨에 ‘천연’이라고 적혀 있어도 실제 성분의 90%가 합성물질인 경우가 흔하다. 고온 공정과 각종 첨가물로 영양소가 파괴되고 변질되기도 하며, 그런 합성영양제는 우리 몸에서 영양이 아닌 ‘독성’으로 남을 가능성도 있다. 이 책은 영양제를 둘러싼 막연한 신화를 걷어내고, 우리가 삼키는 한 알이 과연 몸을 살리는 것인지 냉정하게 묻는다. ● 천연과 합성,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차이를 정확히 밝힌다 천연영양제는 과일과 채소를 통째로 저온 농축해 보조인자까지 그대로 담아내지만, 합성영양제는 자연의 일부만 흉내 낸 물질에 불과하다. 그래서 두 제품은 몸 안에서 작동 방식부터 흡수율까지 큰 차이를 보인다. 이 책은 비타민·미네랄·오메가-3를 중심으로 원료·제조공정·생체이용률의 차이를 과학적 근거로 설명하며, 비타민C와 아스코르빈산의 진짜 차이, 비타민 A·D·E·K의 시너지, 미네랄 부족이 왜 비타민 흡수를 떨어뜨리는지 등 숨겨진 사실을 명확하게 짚어준다. 자연물질만이 갖는 ‘시너지 효과’가 왜 인간이 만든 합성물질로 대체될 수 없는지도 분명히 보여준다. ● 영양제를 ‘먹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고르는 법’이다 토양의 황폐화와 가공식품의 증가로 현대인은 영양보충제가 거의 필수가 된 시대를 살고 있다. 중요한 것은 ‘영양제를 먹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고르냐’다. 이 책은 오염된 오메가-3를 피하는 법, 합성비타민을 구별하는 라벨 읽기, 진짜 천연영양제를 판별하는 기준 등 소비자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제시한다. 한 알을 먹더라도 진짜 효과를 원한다면, 《천연 VS 합성 똑소리 나는 비타민 선택법》은 당신이 반드시 먼저 읽어야 할 책이다. |